메뉴

<축사> 언론이 죽은 사회에 참언론 되기를


 △ 시사IN 주진우 기자

가짜 뉴스가 넘치고 기레기가 판칩니다.
그래서 더 언론이 절실한 시절입니다. 그래서 더 기자가 필요한 세상입니다.

와이뉴스가 창간 2주년을 맞았습니다. 축하합니다.
공정 공평 정의를 기치로 어렵고 외로운 길을 걷는 와이뉴스가 200년 가는 언론이 되기를 고대합니다.

언론 본분에 충실하고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 정의 실천에 매진하는, 언론이 죽은 사회에 빛이 되는 참언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2019. 05.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