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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무대 '길목' 데뷔 꿈꾸던 연극무대에 선 배우 이란희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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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뉴스]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총5회에 걸쳐 연극제목 '길목'(작가 박수경 연출 김정한, 조연출 기획 김서휘)이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코델아트홀에서 제작 예술창작 동숭마루, 주최 생이아름다운 극단 코델아트홀, 주관 플렛홈 702로 성대히 막을 내렸다.


 

늦깍이 출연자인 이란희(국제엔젤봉사단 홍보대사)가 첫 연극무대 섰다.


"평소 멋진 모델로서 아름다운 꿈을 이뤘다면 이제는 현재 모습에 만족하지 않고 나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배우로 거듭나고 싶은 마음으로 용기내어 늦은 나이에 연극무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했다.


이번작품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를 배경으로 엮은 창작극이며 '나는 어디로 가야하지는지' 라는 소제목으로 1980년 5월27일0시7분 이후, 그의 생일날 꿈을 짓밟힌 17세 소녀이야기이다.


34년을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며 힘든세월을 보내야 했던 한남자..

143번째의 자살로 죽음의 길목에서 그들은 다시 만나게 되면서 스토리는 전개가 된다.


 

이번 작품에 배우 이란희가 맡은 배역은 하늘역이다.


시공간을 초월한 이승과 저승의 경계인 듯한 길목에서 고인에게 돌을 받고 안내하는 사람도 신도 아닌 미스터리한 존재이며, 극중배역 현주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친구이자 현주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응원해 주는 조력자역이다.


배우 이란희(하늘역)는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연극무대에서도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소통하고 싶다고 전했으며, 연기할 때 긴장감 넘치고 설레임으로 희열을 느꼈다고 한다.


차기작으로 세미트롯 뮤지컬 '명동블루스(감독 강동기,제작 배우연합)와 병원웹드라마 셀프헬스(감독 강동기 ,제작 예강필름)'현실주의자 철벽녀 수간호사(방여진)역으로 캐스팅 되어었으며 방송 뮤직컬 영화쪽으로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언론후원에는 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 포탈뉴스(최태문 대표이사), 뷰티엔패션(김태후 대표이사), 강남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이사), 월간문화(최수현 대표이사)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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