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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3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와이뉴스] 양주시는 25일 시청 시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이재정)에 2023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동참을 당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이재정 회장, 여화선 양주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한적십자 회비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전 국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 성금이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코로나19로 위축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적십자 회비 모금을 적극 독려했다.


이번에 기탁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재난 구호와 재해 이주민 지원, 사회봉사 사업,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사업, 혈액 사업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코로나19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실천에 앞장서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도 적십자 회비 모금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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