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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트윈데믹 대비 인플루엔자(독감) 예방 접종 실시

 

[와이뉴스] 남양주시는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을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은 지난달 21일 생후 6개월~만 13세 어린이 2회 접종 대상자를 시작으로 10월 5일부터는 어린이 1회 접종 대상자와 임신부 접종이 시작됐으며, 어린이와 임신부는 2023년 4월 30일까지 접종이 가능하다.


어르신의 경우 만 75세 이상은 10월 12일, 만 70세부터 74세까지는 10월 17일, 만 65세 이상은 10월 20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며, 2022년 12월 31일까지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접종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 의료 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며, 예방 접종 지정 의료 기관은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시 자체 사업 대상인 만 50세~만 64세 기초생계·의료수급권자 및 국가유공자, 만 14세~만 64세 중증장애인과 장애복지시설 입소자도 10월 20일부터 신분증 및 증빙 서류(의료급여증, 장애복지카드, 국가유공자증 등)를 제시하면 관내 위탁 의료 기관에서 무료로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가 동시에 유행하는 이른바 ‘트윈데믹’이 우려되는 만큼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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