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정명근 화성시장이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수원과학대 신텍스에서 시민과 함께 그려온 혁신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담은 저서『화성을 이렇게』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명근 화성시장의 저서 집필 배경을 소개하고 화성특례시장 활동 과정에서 들었던 문제의식과 실천적 고민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출판기념회에서는 화성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위해 옛 동료들과 지인, 시민사회, 소상공인 관계자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저서『화성을 이렇게_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는 화성특례시를 위한 저자 스스로의 기록을 넘어 많은 지자체들의 철학이며, 시민과 함께 그려온 실천의 기록이자 행정 현장의 과정을 정리한 저서로 소개되고 있다. 오랜 시간 행정 경험에서 완성된 그의 저서는 106만 시민, 나아가 200만 화성특례시민에게 현재의 화성시를 이해하는 나침반이자 미래를 상상하는 참고서가 될 것이며 구체적인 구성과 내용은 출판기념회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정 시장은 화성특례시 승격과 4개 구청 승인을 얻어낸 역사적 순간의 장본인이며, 기본사회 ‧ RE100 등 신재생에너지 정책은 물론 민생 회복을 위한 선도자로 꾸준히 활동
[와이뉴스]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3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등록금 인상 전에 재단전입금 확충부터! 1천원 아침밥은 3천원 점심밥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청년층의 목소리에 적극 응답하는 것을 예비후보 등록 이후 첫 행보로 삼은 셈이다. 홍성규 후보는 "대학당국이 법정전입부담금이라는 자신들의 책임은 회피한 채 일방적으로 학생들에게만 부담을 지우고 있다"며 "현재 경기도에서 진행 중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수행대학 선정기준에 반영하여 엄히 따지겠다. 권고사항에 그쳐 무책임을 방임하는 현실 또한 교육부와 협의해 강제이행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학생들이 가장 부담되는 지출로 '식비'를 꼽고 있다. 적어도 밥은 먹고 다닐 수 있어야지 않겠나. 경기도에서 앞장서 현재 시행 중인 '1천원 아침밥'을 '3천원 점심밥'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가장 절박하고 시급한 문제로 우선 '등록금 동결'과 '3천원 점심밥'을 제기한 홍 후보는 이후 구체적인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기 위해 대학방문에 나설 계획이다. 캠퍼스를 찾아 직접 만나 학식도 함께 먹으며 귀기울여 듣겠다는 취지다. 오는 5일 경기대를 시작으로 다음
[와이뉴스] 국민의힘이 새 당명 논의를 본격화한 가운데,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인 박상현 의원(군포시 재궁동·오금동·수리동)이 2030 청년들로만 구성된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에 단원으로 참여해 당 쇄신 논의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TF는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구성된 한시적 조직으로, 지도부로부터 당명 개정과 관련한 전권을 위임받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당명 변경을 단순한 이미지 교체가 아닌, 정당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과정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박상현 의원은 TF 활동과 관련해 “마치 대학생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라며 “단순히 당명을 개정하는 것을 넘어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혁신적인 홍보 방안도 구상 중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박 의원은 “구성원들은 일상과 병행하며 의견을 교환하고 아이디어를 숙성시키는 방식으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TF 내부 논의와 최근 진행된 대국민 당명 공모에서는 ‘국민’, ‘자유’, ‘공화’, ‘미래’, ‘새로운’ 등의 키워드가 다수 제안된 것으로 알려졌다. TF는 이를 토대로 오는 5일, 당명 후보군을 3개 안으로 압축해 지도부에 제안할 계획이다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은 3일(화) 열린 4개 구청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에서, 노후 시설물에 대한 선제적 안전 점검과 신분당선 연장선 공사 현장의 철저한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박 의원은 먼저 각 구청의 노후 시설물 안전 관리 실태를 언급하며, “올해 역시 각 구청별 노후 시설물 안전 점검 및 진단 예산이 사실상 전무한 상황”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사안에 대해서는 보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행정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본청 안전교통국으로부터 필요 시 전문가 투입이나 예산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하겠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각 구청이 관내 노후 시설물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본청과 긴밀히 협의하고,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안전 관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의원은 최근 언론에 보도된 신분당선 연장 구간 공사 현장 사망사고를 언급하며, 공사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관리 강화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해당 사고가 발생한 팔달구 우만동 공사 현장을 비롯해, 광교부터 호매실까지 이어지는 신분당선 연장 공사 구간 전반에 걸쳐 안전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와이뉴스] 배지환 수원시의원(국민의힘, 매탄1·2·3·4동)이 지난 1년 동안 지역 내 학생을 위해 펼쳐온 영어 교육 봉사의 공로를 인정받아 ‘재능기부 감사패’를 받았다. 배 의원은 앞선 1월 30일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37아이들세상 사회적협동조합’ 주최 ‘나눔이 빛나는 밤’ 행사에서 이 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배 의원이 바쁜 의정 활동 중에도 지난 1년간 한 학생을 위해 매주 시간을 내어 자신의 영어 실력을 나눠 온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이 담겨 있다. ‘237아이들세상’ 측은 “배지환 의원은 지난 1년간 한 명의 학생을 위해 성실한 지도와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며, “배 의원의 진심 어린 지도는 해당 학생의 영어 성취도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배움에 대한 자신감과 꿈을 심어주는 밑거름이 됐다”고 전했다. 배 의원은 미국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UT Austin) 출신으로, 평소 시민 체감형 의정 활동을 중시하며 지역구인 매탄동 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해왔다. 특히 이번 봉사는 단순히 다수를 대상으로 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한 학생의 성장을 위해 1년 동안 정성을 쏟았다는 점을 평가받고 있다고 전한다. 배지환 의원은 “한 학생이 영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조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동)이 2026년 첫 회기인 제398회 임시회에서 진행된 주요업무계획보고를 통해 서수원권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시민 안전과 직결된 현안을 챙기는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조미옥 의원은 도시개발국 업무보고에서 “현재 서수원 지역은 R&D 사이언스파크, 고색동, 탑동 지구, 오목천동 등 다수의 대규모 개발사업이 예정된 격변의 시기”라고 강조하며, “도시개발은 단순히 땅의 모양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과정이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향후 개발 계획에 탄소중립, 1인 가구 증가, 고령화 및 저출산 등 급변하는 사회적 요소를 적극 반영해 줄 것과, 원주민과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는 ‘사람 중심의 개발’을 위한 매뉴얼 마련을 강력히 주문했다. 특히 400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과 관련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효과가 아직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사업 완료 목표인 2026년을 앞두고 올해부터는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보일 것을 그린도시추진단에 촉구했다. 또한, 개발제한구역 관리와 관련해서는 제도의 취지는
[와이뉴스]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원은 2일 평택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청북 어연ㆍ한산 폐기물 소각장 관련 현안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승영 의원을 비롯해 이기형ㆍ김승겸ㆍ최선자 의원(이상 시의회), 기후에너지과장ㆍ폐기물관리팀장ㆍ건축허가팀장(이상 집행부), 청북 어연ㆍ한산 폐기물 소각장 반대 대책위원회 회장ㆍ부회장, 고덕국제신도시연합회 부회장, 평택시민환경연대 대표, 평택환경행동 대표(이상 외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2025년 12월 29일 간담회에 이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어연ㆍ한산일반산업단지 내 폐기물 소각장 추진과 관련해 그간 경과, 추진 현황, 향후 대책 등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간담회를 주관한 유승영 의원은 “폐기물 소각장 추진에 따른 주민 불안이 큰 만큼 집행부에서는 당초와 비교해 변화된 환경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민 중심의 해법을 모색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시의회에서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상호 간의 갈등과 오해가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국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그냥드림' 사업이 현장에서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서 열린 제4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오는 5월부터 확대되는 '그냥드림' 사업과 관련 "누구나 언제든지 최소한의 먹거리는 제공해 드린다, 그런 뜻"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배가 고파서 계란 한 판 훔쳤다가 구속된 사람들 이야기에서 이 정책을 구상하게 됐다"며 "한 끼 뗄 거리가 없어서 범죄를 저지르고, 수사하고 구속하고 관리하는 엄청난 비용을 왜 들여야 하느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아무나 2만 원 정도 범위 내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음식물을 그냥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처음에는 벤츠 타고 와서 받아 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지만, 실제 시행 결과 그런 경우는 거의 발견하기 어려웠다고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전국에 150군데가 넘는 곳이 이런 사업을 하고 있다"며 "직접 어려움을 겪는 당사자뿐만 아니라 주변에 그런 분들이 계시면 최소한 굶지 않도록 이 정책을 많이 알려달라"고
[와이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3일 오후, 컨퍼런스하우스달개비(서울 중구)에서 중소ㆍ벤처기업 대표, 중소기업중앙회 및 협단체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K-국정설명회」와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대·중소기업의 양극화 극복과 성장 사다리 복원을 통한 ‘모두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주요 현안에 대한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국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창업, 기술탈취, 상생 및 AI 활용 촉진 등 업계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관계부처 등과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차근차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간담회에 앞서 열 번째 'K-국정설명회'를 진행하여 정부의 국정철학과 비전을 공유했으며,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진행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대한민국의 경제주역으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당부했다. 오늘 설명회 또한 KTV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됐으며, 총리실은 오늘 간담회 겸 설명회에 이어 추가적인 산업‧학계‧지자체 등 요청이 있는 경우, 'K-국정설명회' 개최를 적극 검토하여 각층과의 진솔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2월 3일, 제398회 임시회 기간 중 수원시 창업지원센터 청년관을 방문해 창업지원 정책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 사항을 점검했다. 현장방문을 통해 청년 창업기업을 비롯한 관내 창업기업 지원 체계를 살펴보고, 창업지원센터의 역할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현장에는 기획경제위원회 위원과 기업지원과 및 수원시 창업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기관 현황과 2026년도 운영계획, 주요 추진사업 설명을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청년관·성장관·창업관 운영 현황과 청년 창업기업 입주 실태를 점검하며, 창업 초기 기업에 대한 맞춤형 공간 지원과 단계별 성장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입주기업 성과 사례를 살펴보며 성공 사례 홍보, 매출 확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연계와 사후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이어 창업지원센터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제기된 건의 사항을 향후 의정활동과 예산·정책 심의 과정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장정희 위원장은 “창업지원센터는 청년 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3일, 오목천동장애인주간이용시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경동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관계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렬 부의장(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은 각 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종사자와 이용자를 격려했다. 이어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특례시의회는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따뜻한 나눔과 소통을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와이뉴스] 김용태 국회의원(포천·가평, 국민의힘)이 3일, 교육부와 함께 포천시 소흘읍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진행한 ‘자기주도학습센터 현장 간담회’에서 교육발전특구 사업 성과를 부각하며, 교육 격차 해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2025년 교육부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에서 포천에 전국 최대 5개소가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간담회에서는 포천과 가평 등 경기북부 지역뿐 아니라, 전국의 자기주도학습센터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간담회에는 김용태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장홍재 교육부 학교정책실장, 백영현 포천시장, 소성숙 포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정임 가평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유열 EBS 사장, 고영종 한국장학재단 이사 등이 참석해 교육 복지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김용태 국회의원은 “포천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되면서 지자체-교육청-학교-지역사회 등 민관이 협력해 주도적으로 교육 사업을 추진한 결과 자기주도학습센터가 설치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모델을 발굴하고 확산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이미 개소해
[와이뉴스]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이재명 정부의 수도권 주택 공급을 위한 과천 경마장 이전 방침 관련 자신의 SNS(페이스북)에 “경마장 이전, 화성 화옹지구가 답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포스팅하고 “경마장 이전지를 화성특례시 화옹지구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과 근거를 밝혔다고 3일 전했다. 진 출마예정자는 2026년 1월 29일 정부 발표를 계기로 정책 의제로 떠오른 과천 경마장 이전 논의에 대해 “이 문제를 수도권 주택공급의 문제를 풀면서도 지역의 미래를 함께 여는 선택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화옹지구 이전 검토의 근거를 아래 네 가지로 제시했다. 첫째, 경마장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세원을 통해 화성시의 재정 여력을 키워 시민 생활과 도시 인프라에 다시 투자할 기반을 만들 수 있다. 약 500억원이라고 알려진 경마장의 지방세 수입을 화성특례시의 복지와 인프라 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 둘째, 단순히 시설만 옮기는 게 아니라 한국마사회가 화성시로 이전되는 방향까지 함께 설계한다면, 운영·관리·시설·서비스 전반에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다. 경마장 시설 이전만이 아닌 이재명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일환으로 한국마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