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제2·3조 개정 평가 및 과제 공동 세미나가 8월 21일 오전 한반도선진화재단 회의실에서 열린다. 세미나 제1발제는 정재욱 위원장(한선재단 The 새로운 생각/ 법무법인 주원 변호사)이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제2·3조 개정 평가'를 주제로 한다. 제2발제는 이승길 교수(전 아주대 법전원)가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제2·3조 개정 과제'를 주제로 맡는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한광수 강원대 법학연구소 연구교수, 서진두 홍익노무법인 대표노무사(법학박사), 고광용 자유기업원 정책실장, 윤형석 인사노무컨설팅 율 대표노무사 등이 발언한다. 이번 세미나는 미래노동개혁포럼, 한선재단 The 새로운 생각 등이 주최한다.
[와이뉴스] 국세청이 제73대 평택세무서장에 우창용 서장이 8월 20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우 서장은 평택 출신으로, “37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평택세무서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되어 벅차고 영광스럽다”며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지로 성장한 평택의 발전이 자랑스럽다”고 소회를 밝혔다. 취임사에서 우 서장은 앞으로의 세무행정 방향으로 △공정한 세정 구현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세무관서 도약 △직원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 등 세가지 소신을 제시했다. 이어 “성실한 납세자에게는 따뜻한 지원을, 고의적 탈세에는 엄청한 대응을 통해 억울함 없는 세정을 펼치겠다”며 “평택의 위상에 걸맞게 신뢰받는 세무관서가 되도록 혁신적인 세정 서비스와 편리한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직원들의 행복과 만족이 곧 기관의 성장 동력”이라며 “서장실의 문을 열어 직원들의 고충과 성과를 함께 나누는 열린 관리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우 서장은 “납세자에게는 가장 큰 신뢰를, 직원들에게는 가장 큰 행복을 주는 최고의 평택세무서를 만들어가겠다”며 “초심을 끝까지 지키며 원팀(One-Team)으로 함께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와이뉴스] 군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시민과 함께하는 해피투게더 2’(대표의원 이훈미, 소속의원 이길호․박상현, 이하 해피투게더 2)가 지역 내 여성 지도자들과 군포시 여성 정책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포시의회(의장 김귀근)에 의하면 해피투게더 2는 13일 군포시산본도서관 대강당에서 한국여성지도자연합 군포시지회 회원 30여명과 ‘군포시 여성단체 리더를 위한 즐거운 스피치 워크숍’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먼저 ‘잘 말하는 여성이 시대를 이끈다’라는 주제로 구자민 (사)한국스피치․웅변협회 서울시본부 회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 참여자들은 ‘군포시 경력보유여성등의 경력 유지 및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등 시의회 주도로 제정된 여성 관련 자치법규 정보를 공유하며 지역 여성 정책의 현황과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대해 이훈미 해피투게더 2 대표의원은 “지역에서 활발히 활약 중인 여성들의 목소리를 통해 군포시 여성 정책의 미흡한 점과 개선할 사항을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며 “여성들의 말하기를 돕는 특강도 더 좋은 정책 수렴을 위한 노력의 하나”라고 말했다. 앞서 해피투게더 2는 지난 7월 13일 군포지역 내 6개 고등
[와이뉴스]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가 안전감사팀 허정민 대리가 꾸준한 생명 나눔 실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부터 ‘헌혈 은장’을 받았다고 8월 12일 밝혔다. ‘헌혈 은장’은 30회 이상 헌혈한 개인에게 수여되는 유공 포장이다. 허정민 대리는 모든 횟수를 전혈로만 무려 10년에 걸쳐 달성했다. 전혈만으로 은장을 받으려면 상당한 체력관리와 장기간의 꾸준한 참여가 필요하며 이는 헌혈에 대한 깊은 사명감과 확고한 나눔 정신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고 공사 측은 전했다. 여주도시공사는 매월 1회 정기 헌혈행사를 운영하며 직원들이 근무지 인근에서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 헌혈 참여 독려를 위한 내부 홍보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인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허정민 대리는 “헌혈은 가장 쉽고도 가치 있는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헌혈을 이어가고 주변에도 적극 권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명진 사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꾸준한 선행과 더불어 공사의 사회적 가치 실현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 경기아트센터, 광복 80주년 맞아 “기억을 문화예술로 말하다…K콘텐츠 페스티벌 개최” 광복 80주년 기념 문화예술행사 ‘K-콘텐츠 페스티벌’이 오는 8월 15일부터 16일, 이틀간 시흥 거북섬에서 개최된다. 경기도가 주최하는 광복 80주년 기념 문화예술행사 ‘2025 리부트(Reboot) 815’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K-콘텐츠 페스티벌’은 경기아트센터 주관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광복의 가치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축제에서는 경기도예술단부터 국카스텐, 자이언티까지 다양한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선진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경기도 대표 공연장답게, 경기아트센터는 대중성과 예술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 예술성과 광복의 시대적 메시지에 주목, 조명이 꺼진 뒤 남을 ‘경기도예술단표’ 울림 광복 8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축제의 숨은 주인공은 깊은 예술성과 시대적 메시지를 담은 예술인들이다. 이틀간 경기도를 대표하는 네 개의 예술단체-경기도극단, 경기도무용단,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한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각각 연극, 무용, 국악, 클래식이라는 언어로 ‘광복’의 의미를 풀어낸다. 장르를 초월한 경기
[와이뉴스] 광복 80주년을 앞두고 군포시 공공도서관에서 일제 식민지배와 군사독재를 미화하는 서적이 다수 발견됐다고 군포시의회 이혜승 의원이 밝혔다. 군포시의회 이혜승 의원(더민주)에 따르면, 이 의원의 실태조사 결과 중앙도서관과 산본도서관에만 이영훈·김용삼·지만원 등 뉴라이트 성향 저자의 책이 90여 권 비치돼 있었다. 대표적으로 <반일 종족주의>, <해방 전후사의 재인식>, 전두환을 미화하는 저서 등이 포함됐다. 일부 도서는 최근 3년간 대출이 거의 없었지만, 자유기업원 발간 <노예의 길>은 9회, <전두환 리더십>은 5회 대출되는 등 여전히 읽히고 있었다. 주목할 만한 사실은 이러한 역사왜곡 논란 도서 상당수가 시민 ‘희망도서’ 신청을 통해 도서관에 입수됐다는 점이다. 군포시 도서관 자료에 따르면 산본도서관과 대야·부곡도서관에 비치된 ‘문제적 서적’들의 절반 이상은 이용자 신청 도서로 밝혀졌다. 도서관이 자체 선정해 들인 책이 아니라 시민들이 ‘읽고 싶다’며 신청한 책들을 도서관이 구입해 비치한 경우가 많다는 뜻이다. 이혜승 시의원은 “특정 성향 단체나 인물들이 조직적으로 희망도서 신청을 통해 왜곡 서적을 공공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의원(진보당, 평·금곡·호매실)은 8월 13일 칠보산지역아동센터 아동 20여 명과 함께 의회 견학 및 모의의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견학단은 오전 수원특례시의회에 도착 후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본회의장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했다. 이어 윤 의원이 직접 의정활동과 시의회의 역할을 소개하며 아이들과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나누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특히 ‘칠보산지역아동센터 언어폭력 예방에 관한 조례안’을 주제로 진행된 모의의회 체험에서는 아동들이 의장, 발의의원, 전문위원, 찬반 토론 의원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실제 회의 절차에 따라 안건 상정·제안 설명·검토 보고·질의응답·찬반토론·기립투표까지의 전 과정을 경험했다. 학생들은 토론 속에서 민주적 의사결정과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배우며 지방의회의 역할을 접했다. 윤경선 의원은 “오늘의 체험이 아이들이 지방자치와 의회의 역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아동들이 의정활동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 8월 둘째주 통계소식 -통계청 제공: 2025.08.13.
[와이뉴스] 서태원 가평군수가 최근 가평 지역에 닥친 집중 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 복구와 관련해 영상을 통해 인사말을 전했다. 서 군수는 "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에 깊이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가족을 잃은 유가족께 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수해 복구와 재정 복구에 힘써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화성소방서는 8월 12일 제12대 장재구 화성소방서장이 소방준감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장재구 서장은 광운대학교 전자공학과와 서울시립대학교 석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간부후보생 11기로 소방에 입직한 후 경기도소방학교, 소방재난본부, 재난안전본부 등 주요 부서를 거쳤다. 경기도 북부재난종합지휘센터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특수대응단장, 이천소방서장, 용인서부소방서장, 화성소방서장 등 요직을 역임하며 업무 기획과 추진력을 겸비한 지휘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장재구 서장은 “화성소방서는 전국에서 화재 출동 건수가 가장 많은 소방서로 그만큼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과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급변하는 재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소방 행정을 추진하고 인력과 장비를 현장 중심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안전대책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또 “화성시와 유관기관, 시민과의 협렵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며 “화성소방서를 전국 최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