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 2025년 9월 1일자 ◇ 4급 승진 ▲ 기획경제실장 신영수 ◇ 4급 전보 ▲ 평생학습원장 신윤숙 ◇ 5급 전보, 직무대리 ▲ 총무과 오익상 ▲ 비산1동장 직무대리 박동일
[와이뉴스] 군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 연구모임(대표의원 이우천, 소속의원 이동한․이길호)’이 오는 9월 20일 시민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 절감 방법을 찾기 위해 공론장을 개설한다. 군포시의회(의장 김귀근)에 의하면 탄소중립 연구모임은 지난 20일 주민참여형 탄소중립 실천계획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지역 내 각계각층의 시민을 한자리에 모으고, 집단지성을 발휘하는 시간 마련을 계획했다. 이를 위해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진행, 탄소 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배출된 탄소를 흡수․제거하는 탄소중립 정책 실천의 걸림돌이 무엇인지 등을 묻는다. 실생활에서 느끼는 군포시의 탄소 정책에 대한 솔직한 평가와 개선 의견을 시민들에게 직접 듣고, 군포시청 별관에서 열릴 공론장에 연구 주제로서 제시한다는 것이 탄소연구모임의 설명이다. 이우천 탄소중립 연구모임 대표의원은 “정책연구에 협조하는 지역 시민사회단체에서 탄소중립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고민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 무척 기쁜 동시에 관련 제도 정비로 더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라며 “연구단체 운영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실감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탄소중립 연구모
[와이뉴스] 군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군포시 반딧불이 서식지 복원을 위한 연구모임(대표의원 신금자, 소속의원 이동한․이혜승/ 이하 반딧불이 연구모임)’이 시민과 함께 반딧불이 축제의 추진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포시의회(의장 김귀근)에 의하면 앞선 4월부터 반딧불이 서식지 복원의 시민 주도 정책연구를 시작한 반딧불이 연구모임은 8월 20일 중간보고회를 개최하며, 오는 9월 초 초막골생태공원에서 가칭 ‘군포 수리산반딧불이 축제’를 기획하는 활동을 펼친다고 발표했다. 현재 군포에는 수리산 도립공원 기슭 등 반딧불이 서식지 5개소가 있는데, 이 중 시민 접근성이 좋으면서 여가․환경 명소로 널리 알려진 초막골을 대표 서식지로 조성․보전하는 동시에 관련 축제도 추진함으로써 도시 가치도 향상한다는 것이 반딧불이 연구모임의 구상이다. 신금자 반딧불이 연구모임 대표의원은 “반딧불이는 1급수 계곡이나 습지 등 좋은 환경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와 개선 활동은 군포의 자연을 살리는 노력”이라며 “자연을 살리며 도시 가치도 높이는 방안을 시민과 함께 연구․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금자 대표의원은 “반딧불이는 단순한 곤충이 아니라 생태계의 건강을 알려주
[와이뉴스] 여주시의회(의장 박두형)가 8월 20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부패방지교육, 장애인식개선교육, 고위직 4대폭력 예방교육을 차례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첫 순서로 진행된 부패방지교육은 안영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등록 전문강사의 강의로 공직자가 지켜야 할 청렴 의무와 부패 발생 시의 법적 책임 등 실무 중심 내용을 다뤄 참석자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이어서 열린 장애인식 개선 교육은 인선화 한국장애인개발원 등록 전문강사가 맡아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차별 없는 사회 구현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특히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배려와 포용의 행동 지침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고위직 4대폭력(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은 박하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등록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직장 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폭력 유형과 예방책, 리더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박두형 의장은 “이번 교육은 법령에서 정한 의무 이행을 넘어 의원과 직원 모두가 책임 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
[와이뉴스] 여주시의회(의장 박두형)는 8월 19일 광명시 사회적경제 홍보전시관 ‘더가치홀’과 공역무역 사업장을 방문하여 ‘공정무역 도시’ 운영 우수사례를 견학했다. 이번 방문은 진선화 의원을 대표로 박시선 부의장, 유필선 의원이 소속 되어 있는 “여주시 공정무역 정책 연구모임”에서 공정무역 정책의 도입·확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여주로컬푸드사회적협동조합 손덕식 사무국장과 여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박민혁 사무국장도 함께했다. 광명시는 2020년 ‘공정무역 도시(Fair Trade City)’로 공식 인증받은 이후, 지역 사회와 연계한 교육, 캠페인, 인증제품 확대를 통해 모범적인 정책을 펼쳐왔다. 특히 시민단체, 교육기관, 기업이 협력하는 삼각 거버넌스 체계는 주목할 만한 포인트다. 여주시의회 의원들은 이날 광명시 사회적경제 홍보전시관 더가치홀, 광명시 청소년 수련관(카페, 푸르다), 광명시 평생학습원(시니어카페Reposo;쉼)을 방문하고, 담당 부서와의 간담회를 통해 정책 추진 과정, 재정지원 방식, 시민참여 유도 전략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진선화 의원은 “광명시의 선진적 사례는 공정무역을 단순한 소비가 아닌 지역 공동체 가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의원(진보당, 평·금곡·호매실)이 8월 18일 민주노총 수원지부 회의실에서 열린 「불안정 독립노동자 권익보호 토론회」에 참석해 플랫폼 노동자, 프리랜서 등 불안정 독립노동자의 권익 보장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 노동계, 노동 전문가, 시민사회가 함께 모여 독립노동자의 불안정한 고용 현실과 제도적 공백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에서는 △근로자 추정 원칙 도입 △공정계약·적정보수 보장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 △미수금 구제 및 분쟁조정 기구 확대 △노동공제·복지 제도화 등이 제기됐다. 윤경선 의원은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가 늘어나는 현실에서 제도 밖에 방치된 채 생계와 권리가 위협받는 상황은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다”며 “수원시 차원에서도 공정계약 지침 마련, 경력 인증 제도, 분쟁조정 창구 등을 선도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의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독립노동자의 권익 보호는 단순한 복지 차원이 아니라 지역경제와 일자리 구조의 공정성을 바로 세우는 일”이라며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노동 환경을 만드는 데 끝까지 힘쓰겠다”고 역설했다.
[와이뉴스]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경기 화성병)이 18일, 만년제 복원 정비 등 화성시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9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권칠승 의원이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삼미천 인도교 설치 7억 원 △만년제 복원 정비 9억 원 △병점 제설전진기지 시설개선 3억 원 등이다. 앞서 권칠승 의원은 지역구 출신 경기도의회 의원들과 협력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2억 7000만 원도 확보한 바 있다.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은 △봉담읍 도로환경 정비 3억 원 △삼봉근린공원 수목 식재 및 생육개선 공사 7억 원 △화성 북부종합사회복지관건립 13억 원 △송화초교 보도육교 보행환경 개선 3억 2 천만 원 △동부권 조명설비 개선 2억 5천만 원 △병점 중심상가 보도정비 4억 원 등이다. 이로써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인 권칠승 의원은 상반기에 국비 19억 원과 도비 32억 7천만 원 등 총 51억 7천만 원을 확보해 화성시 발전을 위한 디딤돌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권칠승 의원은 “이번 국·도비 확보는 화성시 발전을 견인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바람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가 오는 8월 31일, 9월 6일 이틀에 걸쳐 <제10회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축제>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축제는 청소년을 위한 국내 최대의 클래식 축제로, 청소년 클래식 연주자들의 성장을 목표로 2016년 처음 개최되어, 2024년까지 약 2만 명이 넘는 청소년이 참여해 왔다. 2025년은 경기도 내 7개 도시에서 국내외 31개 청소년 교향악단의 무대가 펼쳐지고 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축제는 클래식 연주자를 꿈꾸는 국내 청소년들이 기량을 펼치고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음악 인재 육성의 장이다. 수많은 우리나라 연주자들이 세계 클래식 무대에서 주목받으며 ‘K-클래식’이 저력을 자랑하는 현재, 이번 축제를 통해 국내 청소년들이 연주 경험을 쌓고, 음악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소중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축제는 그동안 청소년들의 무대연주 경험을 통해 건전한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는 데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10주년 공연은 해외 오케스트라를 초청하여, 축제의 지평을 한층 넓힌다. 예술적 성취뿐 아니라, 청소년 간 교류와 지역 문화 활성화에도 의미 있는
[와이뉴스] 광복 80주년을 맞아 경기도(경기도지사 김동연)가 주최하고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 등의 주관으로 개최한 「빛으로 기억하는 광복, 2025 리부트(Reboot) 815 – K-콘텐츠 페스티벌」이 앞선 8월 15-16일 시흥 거북섬 웨이브파크 일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경기아트센터가 밝혔다. 양일간 현장을 찾은 경기도민과 관광객은 경찰 추산 4만 1천여 명. 15일에는 메인무대 앞 2천 9백명을 비롯해 총 1만 8천여 명, 16일에는 무대 앞 3천 2백명과 행사장 전역에 2만 3천여 명이 찾았다. 경기도예술단의 울림… “기념을 넘어 헌정으로” 행사의 중심에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경기아트센터 네 개 예술단의 무대가 있었다. 15일 경기도극단은 독립운동가 13인의 목소리를 낭독극으로 되살려내며, 선조들의 고난과 희생을 생생하게 전했다. 감동과 전율을 선사한 배우들에게 관객들은 우렁찬 박수로 화답했다. 같은 날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금관과 타악의 장엄한 연주로 ‘환희’를 표현, 밝은 선율이 무대를 가득 채우자 객석에서는 뜨거운 환호로 응답했다. 16일 경기도무용단은 다섯 개의 북을 두드리며 추는 전통춤 ‘오고무’로 감동을 이어갔다. 이날 경기시나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는 오는 8월 23일 오후 시그니처 브랜드 공연 시리즈 ‘2025 Classic of My Playlist’의 세 번째 무대인 <음, 향>을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선보인다. ‘Classic of My Playlist’ 시리즈는 관객의 ‘첫 플레이리스트’를 주제로, 장르별 대표 프로그램을 통해 고전음악을 보다 친근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전달하는 경기아트센터의 기획공연이다. 지난 2월 사랑에 대한 꿈과 로망, 4월 관악기를 주제로 한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 데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음, 향>은 피아니스트 김태형과 퍼퓸테일러 배사라가 함께 무대에 올라, 여름과 어울리는 선율과 향기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클래식 토크 콘서트로 꾸며진다. 피아니스트 김태형은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포르투 국제 피아노 콩쿠르, 트리에스테 국제 실내악 콩쿠르 등 세계 유수의 대회에서 입상하며 국제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폭넓은 레퍼토리와 섬세한 해석으로 깊은 울림을 전하며, 관객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는 연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퍼퓸테일러 배사라는 300년 전통의 프랑스 향장협회 PRODAROM 산하 조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