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앞선 25일 “종량제 봉투는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라 도시 기능을 유지하는 필수 공공 인프라”라며 “수급 불안이 현실화되기 전에 안성시가 즉각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종량제 봉투 사재기 움직임과 함께 판매 제한 조치가 이어지고 있으며, 음식점·세탁소·약국 등 자영업 현장에서도 가격 인상과 수급 불안을 체감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장기요양기관 등 필수시설의 경우 종량제 봉투 부족 시 운영 자체에 차질이 우려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어르신 기저귀 처리에 필수적인 종량제 봉투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최 위원장은 “현재 상황은 코로나 초기 마스크 대란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사재기와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경우 취약시설과 서민층 피해가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종량제 봉투 공공 비축 ▲장기요양기관 등 필수시설 우선 공급 ▲1인당 구매 제한 등 시장 안정화 조치 ▲대체 배출 방식 마련 ▲지역 내 공급망 점검 등 종합적인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 위원장은 “쓰레기 처리가 멈추는 순간 도시 기능 자체가 흔들릴
[와이뉴스]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시민들의 질병을 예방하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의왕시 선택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그동안 국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어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궁경부암 등 각종 암을 예방하는 가다실 백신은 3회 접종 시 약 50~60만 원에 달하는 비용이 발생해 학부모와 청년들에게 큰 부담이 되어왔다. 이에 한채훈 의원은 조례안을 통해 ▲12세~17세 여성 청소년 ▲12세 남성 청소년 ▲18세~26세 이하 저소득층(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여성의 접종비를 지원하는 내용을 명문화했다. 세부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일반 대상인 12~17세 여성 청소년과 12세 남성 청소년은 1회 접종당 최대 10만 원씩 총 3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저소득층 여성의 경우 접종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한채훈 의원은 “평소 SNS와 현장에서 ‘가다실이 너무 비싸 엄두가 안 난다’는 청년들의 고충과 ‘아들은 지원이 안 돼 아쉽다’는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경청해왔다”며, “가다실은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유일한 백신임에도 비용
[와이뉴스] [전문] 이상숙 여주시의원 자유발언 “성장하는 여주 위한 청사진” 사랑하고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위해 열심히 달려오신 이충우 시장님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주시의회 의원 이상숙입니다. 본 의원은 오늘 2022년 제4대 여주시의회 개원 이후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그 간의 소회를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먼저, 시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역할을 어떻게 수행해 왔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본 의원은 2022년 당선 이후 조례 대표발의 35건, 자유발언 30회, 시정질문 15회를 통해 청년·인구·노인·관광·장애인·탄소중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그중에서도 많이 알려진 것이 ‘여주시 영유아 다자녀가정 난방비 지원 조례’입니다. 이 조례는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에 거주하면서 7세 이하 자녀를 둘 이상 양육하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다자녀 가정에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경기도 내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영유아 다자녀 난방비를 제도화한 사례로, 저출산
[와이뉴스] [전문] 박시선 여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상대 공격하는 기만적 정치 삼가길”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이충우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정론직필의 언론인 여러분! 의장님과 동료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여주시의회 박시선 부의장입니다. 병오년 새해를 맞이한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차가운 겨울바람이 물러가고 3월 중반을 넘어 우리 여주 땅에도 희망의 새싹이 돋아나는 완연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따스한 봄볕 같은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격려와 성원, 관심과 애정에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직 여주시민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부족한 점도 있었습니다.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더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오늘 어쩌면 이번 제4대 여주시의회 임기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제80회 임시회 폐회를 맞아 여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소위 지역의 정치인들은 어떤 태도와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짧지만 강하게 말씀드리고자 이 자유발언대에 섰습니다. 시장이든 의원이든 그 누구든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한 공복, 즉 공적인 하인의 역할을 해야
[와이뉴스] [전문] 진선화 여주시의원 자유발언 “돌봄 전 과정 여주 현실에 맞게 연결 정책 제안” 존경하는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이충우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무엇보다 여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주시의회 진선화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한 사람의 의원으로서 걸어온 4년을 시민 여러분 앞에 솔직하게 돌아보고 앞으로의 다짐을 전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임기 동안 일관되게 사회적 약자와 돌봄이 필요한 분들을 향해 의정의 초점을 맞추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여주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여 경계선지능인의 평생교육 기회와 지역사회 내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발달 수준의 특성 때문에 제도 밖에 머물기 쉬운 분들에게 여주가 먼저 손 내밀자는 제안이었습니다. 저출산과 양육 부담이 점점 더 커지는 현실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를 만들기 위해 의견 수렴 방안과 정책 아이디어를 꾸준히 제시하고 청소년 쉼터 조성 방안을 제안하며 아이와 청소년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도시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자 했습니다. 또한 지방의회의
[와이뉴스] [전문] 정병관 여주시의원 자유발언 “고소사건 3건에 대한 진실 규명 촉구 및 최종 입장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이충우 시장님과 1천여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정론직필의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여주시 정병관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의원으로서 가장 무겁고 고뇌에 찬 결단으로 “여주시 공공예산 집행 의혹 및 이충우 시장과 박두형 의장에 대한 경기남부경찰청의 형사고발 및 고소사건 3건에 대한 진실 규명에 공정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최종 입장문을 발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의원으로서 마지막 임기 자유발언을 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 발언은 감정의 발언이 아니라 기록의 발언이며, 정치적인 공격이 아니라 여주시 행정의 공정성과 정의를 묻는 마지막 책임의 발언입니다. 이 제목을 붙이기까지 저는 수없이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침묵하는 것이 12만 여주시민에 대한 배신이자 의회에 대한 직무유기라 판단했기에 오늘 마지막으로 최종 정리하여 이 발언을 합니다. 발언의 동기 및 목적 배경을 설명하면, 본 사안은 단순히 나무 24그루의 문제가 아닙니다. 본 사건의 본질은 특정인의
[와이뉴스] [전문] 경규명 여주시의원 자유발언 “여주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 모색” 사랑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이충우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정론직필의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주시의회 의원 경규명입니다. 오늘 저는 제4대 의회의 막바지를 맞아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간략히 보고드리고, 앞으로 여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제4대 여주시의회는 수도권정비계획법, 한강수계법, 상수원 보호구역 지정 등 중첩된 규제와 인구 감소, 고령화, 지역소멸 위기라는 과제를 안고 출발했습니다. 여주시는 이미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인구소멸 위험 단계에 놓여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에서 의회가 단순한 집행부 감시를 넘어 여주시의 생존 전략을 세우는 입법적 두뇌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현장 중심주의와 절차적 정당성을 지키는 의정을 약속드렸습니다. 무엇보다 임기 내내 ‘지역자원 주권’을 지키는 데 힘써 왔습니다. 인근 대규모산업단지가 여주 남한강물을 사실상 일방적으로 이용하려는 구조, 여주 인접 지역에 혐오시설이 배치되는 관행에 대
[와이뉴스] 여주시의회(박두형 의장)는 3월 16일부터 3월 24일까지 9일간 진행된 제80회 여주시의회 임시회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6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14건, 동의안 4건,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4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마무리 하였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정병관)는 의원발의 및 집행부 제출 조례안 등 총 33건의 조례안과 규칙안을 심사한 결과, 원안가결 24건, 수정가결 7건, 철회 1건, 보류 1건으로 최종 의결했다.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경규명)는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심사했다. 해당 안건에는 녹지공사, 휴양시설 및 편의시설 조성, 조경정비, 상하수도 시설 설치 등이 포함된 강천섬 수변공원 조성사업이 담겼으며, 총 사업비 42억원 규모로 원안 의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진선화)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이번 추경은 기정예산 대비 335억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강천체육공원 개보수 12억원,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18억 1,800만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와이뉴스] 가평군의회(의장 김경수)가 3월 24일(화) 오후 2시에 제33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4월 2일(목)까지 총 10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등 예산 관련 안건 5건, ▲「상위법령 등의 제․개정에 따른 가평군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 ▲「작은 영화관(가평1939시네마, 조종시네마)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2건, ▲「가평 군관리계획(용도지역,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 의회의견 청취의 건」 등 의견 청취의 건 3건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다. 가평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 3월 24일부터 4월 1일까지 9일 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상수도사업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안」 ▲「2026년도 가평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가평군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한다. 김경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9대 가평군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예술감독 김성진)가 오는 4월 25일(토) 오후 4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현대인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기획공연 치유음악회 〈숨, Breath〉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정서적 피로와 고립감을 경험하는 이들에게 음악을 통한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숨’은 삶을 이어가는 가장 기본적인 호흡이자, 감정을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게 하는 힘을 의미한다. 이번 공연은 우리 삶과 가장 가까운 관계인 ‘가족’을 중심으로 그 안에 쌓여온 상처와 말하지 못했던 감정, 그리고 다시 서로를 이해하고 안아가는 과정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특히 ‘풍선’, ‘새벽기차’, ‘이층에서 본 거리’ 등 명곡으로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다섯손가락’의 리더 이두헌을 필두로 한 이두헌밴드와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가 협업해, 서정적인 가사와 국악관현악의 울림이 결합된 치유음악회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전통음악의 즉흥성과 현대적 밴드 사운드가 결합된 장르 확장형 무대로, 시나위 특유의 즉흥적 호흡과 연주자 간의 교감이 감정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드러내며, 개인의 아픔을 타인과의 공감으로 확장시킨다. 이
[와이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공공부문은 차량 5부제를 비롯해 솔선수범하고, 국민 여러분께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에너지 절약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27일부터 시행되는 정유사 공급가에 대한 2차 최고가격제 관련해 "일선 주유소 역시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는 가격 책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2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에게 단번의 상황을 반전시킬 해법은 없지만 그럴수록 더욱 지혜를 모으고 고통을 나누는 연대가 절실한 시점"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현 중동 지역의 위기 상황에 대해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이지만, 향후 사태가 어떻게 진전될지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국제에너지기구가 이번 위기를 1970년대에 있었던 2차례 오일쇼크, 2022년에 있었던 러-우 전쟁의 충격을 합친 것만큼 심각하다고 평가한다"며 "특히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게 얽힌 글로벌 공급망 속에서 위험의 위치와 파급 정도를 정확하게 짚어내는 것이 거의 불가능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사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탄 1·2·3·4)이 앞선 20일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부설 주간이용시설 리모델링 준공식에서 사회복지법인 중앙복지재단(대표이사 고명진)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전인적 재활을 위한 상담, 치료, 교육, 직업훈련, 지역복지, 스포츠 등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인의 자활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장애인복지 전문기관이다. 이날 행사는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부설 주간이용시설 리모델링 준공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정희 의원을 비롯한 관내 시·도의원, 경기도주간이용시설협회장, 수원시 내 주간이용시설 시설장, 수원시장애인부모회장, 복지관 관계자와 후원자, 이용자 및 보호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전달이 함께 진행됐다. 사정희 의원은 그간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이용시설에 많은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시설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전했다. 사정희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장애인 복지는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기본권의 문제”라며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현
[와이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오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열린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에 이어 고정익 생산 현장을 시찰했다. 고정익 생산 현장인 고정익동은 축구장 3개 크기에 해당하는 2만1천㎡ 규모의 공간을 갖췄으며, KF-21을 비롯해 FA-50, T-50 등을 생산하고 있다. 김종출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표이사는 "연간 50대 이상 생산 가능한 제조 능력을 구축하고 있다"며 "수출 물량 증가에 대비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올해 KF-21 8대와 FA-50 19대 등 총 27대를 납품할 예정이며, 내년과 내후년에는 각각 31대와 47대를 납품할 계획이다. 고정익동에는 수출 물량이 공정에 따라 일렬로 배치돼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말레이시아(FA-50 13대), 폴란드(FA-50 14대), 인도네시아(T-50 4대) 등과 체결한 수출 계약 물량을 정상적으로 조립하고 있는 상황을 확인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형 전투기의 핵심인 최첨단 에이사(AESA) 레이다를 포함한 각종 항공전자장비의 높은 독자 개발 수준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