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3월 23일부터 이틀간 여주 썬밸리 호텔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장 58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학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교육 기본 방향 및 핵심 정책의 현장 안착’을 주제로, 학교장의 교육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공유하여 단위학교의 자율장학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23일에는 교육지원청 주요 정책 안내를 시작으로 ▲학교폭력예방 교육 및 대응 ▲학교 예산의 이해와 효율적 운용 ▲학교안전공제회 Q&A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연수가 진행됐다. 24일(화)은 지구별 장학협의회를 기반으로 지역의 현안을 나누고 학교 간 밀착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오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동일 장소에서 관내 교(원)감 63명을 대상으로 학교 맞춤형 워크숍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인사 실무 연수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안내 ▲관계 회복을 위한 화해중재 역량 강화 등 관리자의 전문성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김성진 교육장은 “이
[와이뉴스] 경기도교육청이 24일 북부청사에서 성희롱·성폭력 사안 처리의 현장 대응력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 상반기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은 교원, 교육전문직원, 외부 전문가로 구성하며, 학교 내 교직원의 성희롱·성폭력 사안 발생 시 조사 및 컨설팅 등을 통해 현장의 신속한 회복을 지원한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의 교육지원청 이관에 따라 교육지원청의 성 사안 처리 전문성을 높이고 통합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내용은 예방에서 사안 처리까지 전과정을 다뤘으며 ▲사안 조사의 법적 근거와 주요 쟁점 ▲현장 중심 조사 지원 사례 등 실무 역량 강화 중심으로 구성했다. 도교육청 생활교육과 김영명 과장은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사안은 교육공동체의 신뢰와 직결되는 중대한 문제”라며 “교육지원청 중심의 전문적 대응 체계를 통해 학교의 사안 처리 부담을 덜고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과정과 연계한 일상적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와이뉴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세계시민교육 역량 강화와 문화이해 증진을 위한 국제교류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홍콩 학교 2개교와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국제교류는 2026 군포의왕 국제교류협력 운영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학생 참여 중심 교류 활동으로, 홍콩 Shap Pat Heung Rural Committee Kung Yik She Primary School와 홍콩 ELCHK Lutheran Academy 학생 및 교직원이 군포의왕 지역 학교를 방문해 다양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3월 24일 둔전초등학교에서는 홍콩 Shap Pat Heung Rural Committee Kung Yik She Primary School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40명이 방문해 학교 견학을 진행하고 양궁과 컬링 체험 활동에 참여한다. 학생들은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어 3월 25일 수리중학교에서는 홍콩 ELCHK Lutheran Academy 학생과 교직원 등 34명이 방문해 환영식과 학교 소개를 시작으로 수리중학교 학생자치회과 주도하는
[와이뉴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3. 23.부터 시흥 관내 5개의 기관에서 다문화 학생의 한국어 집중교육을 위한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한국어공유학교)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시흥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은 다문화 학생들의 초기 공교육 진입・적응을 돕기 위한 한국어 집중교육 기관으로, 작년 시흥 정왕 지역의 3개 기관(시흥다어울림센터·정왕종합사회복지관·드림스쿨)에서 운영됐던 것을 확대하여 시흥 북부권역 및 중부권역 2개 기관(대야종합사회복지관·거모종합사회복지관)을 추가 운영한다. 또한, 운영 기관별 원거리 학생을 위한 통학 지원을 함께 추진하여 다문화 학생의 학교 진입을 위한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 및 통합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시흥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은 학기별로 90일씩, 총 180일 운영되며, 한국어 집중언어교육과 교과교육,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다문화 학생들의 심리정서 안정 및 적응을 돕기 위한 상담 활동, 한국 전통문화 체험활동, 진로적성 탐색활동을 함께 실시하여 다문화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 3년 차 운영을 맞이한 시흥 경기한국
[와이뉴스] 성남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한다.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합동 점검은 성남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 14교를 대상으로, 성남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수정·중원·분당경찰서, 성남시청 및 각 구청(수정·중원·분당구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통학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계도이다. 아울러 분당경찰서와 함께 ‘아이 먼저, 안전 먼저’,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을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학교 주변 운전자 대상 교통안전 수칙과 어린이 대상 유괴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한다. 이를 통해 등굣길 학생을 위협하는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공사장 인접 통학로 안전관리, 어린이 승하차 구역 설치, 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신호등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 확충 및 개선을 관계기관과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한양수 교육장은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은 지역사회가
[와이뉴스]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3월 23일 15시부터 17시까지 안산교육지원청 한마음홀에서 ‘2026 안산 루트 캡스톤디자인 운영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안산 루트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인 캡스톤디자인 운영을 지원하고, 교원의 교육과정 설계 및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특성화고 6교에서 70여 명의 교원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보통교과와 전공교과 등 다양한 교과 교원이 함께 참여해 캡스톤디자인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캡스톤디자인은 안산이 중점 육성하고 있는 AI·로봇 전략산업과 연계된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안산교육지원청은 캡스톤디자인을 ▲산업체와 협력하여 실제 과제를 수행하는 산학연계형 ▲창의적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연계형 ▲보통교과와 전공교과를 융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교과융합형으로 운영하여, 학생 중심의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체계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와이뉴스] 만선초등학교 학생들이 수원외국인학교(Gyeonggi Suwon International School)에서 열린 PYP Exhibition을 참관하며 국제교류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학교는 23일 4~6학년 학생들이 초청을 받아 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소통하고 탐구 활동을 직접 체험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사전 교육을 통해 PYP Exhibition의 의미와 참관 관점을 익힌 뒤 행사에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팀별 탐구 주제 선정 배경과 준비 과정, 수행 중 겪은 어려움과 해결 과정, 그리고 탐구가 실천적 행동(Action)으로 확장되는 전 과정을 살펴보았다. 특히 26개국 학생들과 발표를 듣고 질문을 주고받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참관은 6학년 학생들에게는 2학기 PYP Exhibition(PYPx)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4~5학년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국제교류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됐다. 만선초 교사는 “학생들이 탐구가 질문에서 시작해 조사와 협력, 성찰을 거쳐 실천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생생하게 이해했다
[와이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월 23일 관내 교육행정실장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교육행정실장협의회 정담회 및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교육행정실장협의회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행정실장의 노무관리 역량을 제고하는 한편 경기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교육행정실장협의회 정담회 △노무관리 실무 연수 △2026년 경기교육 정책 이해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소통을 강화하고, 노무관리 및 정책 변화 사항을 함께 살피며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심상웅 교육장은 “이번 정담회와 연수를 통해 교육행정실장들이 노무관리 등 현장 중심의 직무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경기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이 2026년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4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도서관 이용과 독서문화를 진흥하기 위해 매년 4월 12일과 그날부터 1주간을 기념 기간으로 운영하는 전국적인 독서·문화 캠페인이다. 경기도교육청성남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의 공식 주제인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바탕으로 작가와의 만남, 독서·체험 프로그램, 전시, 이벤트 등 6개 분야 16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글쓰는 수의사 이학범 작가 초청강연 ‘반려동물과 함께하다’▲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진로 탐색 프로그램 ‘Dream Chat(드림 챗): 꿈을 담고, 꿈을 말하다’▲‘도깨비 감투’마술학교 ▲어르신 대상 그림책 원예 프로그램 ‘도서관 속 초록 쉼표, 나의 계절 정원’▲도서 전시 등이다. 또한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로 스마트도서관 이용 아동에게 선착순 선물을 제공하는 ‘도서 뽑GO(고)! 선물 잡GO(고)!’도 운
[와이뉴스]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인 경기도교육청여주가남도서관은 4월 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1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 체험프로그램, 원화전시 등 총 7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도서관은 지난 2월부터 개관시간을 22시까지 연장해 운영하고 있으며, 행사기간 중 평일 야간(화~목요일, 20시~22시)에는 1층‘무한상상실(북카페)’이용자를 응원하기 위한 간식 꾸러미를 제공한다.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은 여주·이천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박혜선 작가의 '나를 위로하는 순간, 시가 걸어오는 시간!', 제갈인철 작가의 '책과 노래의 즐거운 만남, 북콘서트'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어린이를 위한 ‘자개 키링 & 서랍 만들기’체험 프로그램과 '다람쥐의 구름'원화 전시를 비롯해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윤상배 관장은 “도서관주간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와이뉴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3월 24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서울)에 교·사대 학생 대표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미래 교육의 주역인 예비교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교원양성 과정 및 교육 현안에 대한 대학생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그간 “교육의 미래는 예비교원들의 역량과 열정에 달려 있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미래형 교원양성 체제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번 간담회에서도 미래 교육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교원자격 취득 제도, 교육실습 내실화, 교원양성 교육과정 개편 등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앞으로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예비교원들이 느끼는 고민과 기대를 가감 없이 듣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교·사대 학생들과 정례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예비교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교직에 진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와이뉴스]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2023년부터 3년간 전국 캠퍼스를 대상으로 추진해 온 '교육시설안전 인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총 103개 교육시설동과 다솜고등학교에 대한 안전 인증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교육부 고시에 따른 교육시설안전 인증은 시설안전, 실내환경안전, 외부환경안전 등 3개 분야 51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제도다. 한국폴리텍대학은 연면적 3,000㎡ 이상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2023년 29개 동을 시작으로 2024년 38개 동 및 다솜고등학교, 2025년 36개 동까지 연차별 심사를 통과하며 3개년 계획을 완수했다. 이번 인증 과정은 단순한 규정 준수를 넘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 조치로 이어졌다. 구조, 전기, 기계, 소방 등 물리적 인프라의 체계적 보완은 물론 공기질 관리, 추락 및 넘어짐 방지 등 이용자 체감형 안전 수준을 대폭 끌어올렸다. 특히 심사 중 도출된 개선 과제를 즉각 반영하여 전기실 등 위험 공간 정비와 피난 안내 체계 보강을 완료하는 등 직업교육 현장에 최적화된 안전 환경을 조성했다
[와이뉴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육행정실장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교육행정실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신학기를 맞아 교육지원청 주요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행정 역량을 강화하며,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3월 19일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별관 3층 이섭대천홀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61개교 교육행정실장이 참석해 교육 행정 현안과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는 교육지원청 행정과 각 팀장이 참석해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주요 업무를 안내하고 교육 행정 추진 방향과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학교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교육행정실장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행정실장을 위한 감사 사례’를 주제로 한 직무연수가 함께 진행됐다. 실제 감사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행정 업무 상황과 대응 방안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