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오산시 아름다운 나무 제4호로 수령 184년, 수고(나무 높이) 12미터, 가슴높이 둘레 3.1미터다. 옛 안삼미마을 입구 고갯마루에 위치했었으며 신령하게 여겨 제를 지내던 서낭나무였다. 그러다 내삼미동이 오산세교 택지개발지구로 편입되면서 수목보호와 전통을 간직한 나무를 지키기 위해 현재의 필봉공원 입구에 이식됐다. 지정일은 2021년 10월 28일이며, 오산시가 소유 관리하고 있다. -자료 참조: 오산시 등 ※ 2026.01.27.
[와이뉴스] 2026 군포철쭉축제가 철쭉동산, 철쭉공원, 차없는거리 일원에서 오는 26일까지 열린다. 시민들은 활짝 핀 철쭉 꽃길을 걸으며 사진을 찍고 여유롭게 봄날을 즐겼다.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 "축제지 인근에 사는 사람들은 좋을 것 같다. 사계절 모두 (축제장을) 찾기에 괜찮을 듯하다"고 말했다. 행사장 인근으로 맛집들도 자리해 볼거리와 먹거리를 갖췄다. -2026.04.21. 군포시 철쭉동산
[와이뉴스] 기억력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2026.04.21. 군포시
[와이뉴스] 공원 배수로 철망이나 덮개는 주로 낙엽 방지, 오물 차단, 안전 도모 등의 목적으로 설치된다고 한다. 특히 산책객이 많은 공원 특성상 카드, 차 키, 에어팟 등의 소형 개인 소지품이 틈새로 빠지는 사고를 막아줌은 물론 휠체어나 유모차 바퀴, 반려견 발바닥이 끼는 위험도 줄여준다고 한다. -2026.04.14. 성남시 분당중앙공원
[와이뉴스] 사단법인 경기언론인협회 2026년 정기총회가 17일 오전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안건은 △2022-2025년 사업보고의 건 △2026년 사업보고의 건 △이사장, 감사, 지명직 이사 3명 승인의 건 △선출직 이사 2명 선출의 건 △기타 안 등이다.
[와이뉴스] 앞선 7일 오전 광명시청 앞에서 한 시민 A씨가 국제결혼 과정과 관련한 분쟁과 관련해 시의 행정조치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이에 대해 광명시 여성정책과는 “이미 무혐의 처분이 내려진 사안이지만, 경찰 조사 기록을 토대로 다시 한 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A씨는 “2년 전 국제결혼 과정에서 해당 업체와의 계약과 관련해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판단해 광명시청에 민원을 제기했다”며 “시청은 업체에 대한 벌금이나 과태료 등 행정처분 근거가 있어야 조치가 가능하다는 입장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해당 업체를 상대로 고소를 진행했으나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고, 당시 시의 대응이 보다 적극적이었다면 손해를 줄일 수 있었다고 본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광명시 여성정책과는 “행정절차상 문제는 없었다”며 “당시 민원에 대해서는 서면을 통해 답변이 이뤄졌고, 관련 사안은 모두 안내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사안과 관련해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위법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웠고, 이에 따라 소비자분쟁조정 절차나 수사기관을 통한 확인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과 관련 기관에서 모두 무혐의로 판단된 사안으로, 해당 결과만으로
[와이뉴스] 63만여 평방미터에 걸쳐 조성됐다. 화랑호수와 산책로, 경기도 미술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단원각 등이 있으며 잔디광장⋅중심광장(인라인스케이트장)⋅야외공연장⋅자연학습장 및 시민 주말농장, 어린이교통공원⋅족구장⋅농구장⋅게이트볼장⋅간이축구장 및 암벽등반장, 맨발길 등의 체육시설이 마련돼 있다. 화랑호수에는 갈대와 물풀⋅부레옥잠⋅연꽃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흰죽지와 알락오리⋅흰뺨검둥오리⋅쇠오리⋅넓적부리오리 등의 겨울 철새들이 찾아온다. 화랑오토캠핑장에는 66면(8m*10m), 카라반 6면, 글램핑 6면, 준글램핑 7면 및 샤워실 세척실 매점 등의 편의동과 어린이 놀이시설, 짚라인, 블럭놀이장 등이 있다. 4.16생명안전공원은 2025년 2월 착공돼 건립 중이며 세월호 참사 희생자 304명을 기리는 추모시설과 공원 기능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하고 있다고 전한다. -자료 참조: 안산시, 안산도시공사 등 ※ 2026.04.13.
[와이뉴스] 수원 만석공원 벚꽃이 만개했다. 시민들은 여유로이 산책을 즐기며 '꽃길'을 걸었다. 만석공원은 저수지 둘레를 따라 460여 그루의 왕벚나무가 식재돼 있다고 전한다. -2026.04.08.
[와이뉴스] '성남시장에게 바란다'는 4년째 시행하는 것으로, 해당 휴대폰 번호로 남긴 메시지를 담당 직원이 취합해 곧장 시장에게 전한다고 한다.
[와이뉴스] 현 오산시 오산동 롯데마트 위치는 옛 화성군청 자리였다.
[와이뉴스] 이 집은 본래 숙종(1661-1720)의 비였던 인현왕후(仁顯王后 1667-1701)의 부친이자 명성황후의 6대 조부인 민유중(閔維重 1630-1687)의 묘지기용 작은집으로 숙종 13년(1687)에 처음 지어졌다. 그 당시 건물로는 안채만이 지금까지 남아 보존되고 있다. 이 집에서 명성황후(본명: 민자영 또는 민아영 1851-1895)가 부친 민치록(閔致祿)과 모친 한창부부인 이씨 사이에서 태어나 8세까지 살았으며 1973년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46호로 지정됐다. 앞에 긴 일자형 행랑채가 있고 그 뒤로 ㄱ자형 안채와 ㄴ자형 사랑채가 튼 ㅁ자형 배치를 이룬다. 안채의 몸채와 날개채에 각각 큰 저장 공간을 마련한 것에서 애초의 용도인 묘막의 특징을 볼 수 있다. 8세 때 부친이 타계하고 어머니와, 숙부 민승호가 있는 서울의 감고당(感古堂)에서 왕비 책봉(1866) 전까지 생활하며 학문과 예법을 익혔다. 감고당은 숙종의 왕비 인현왕후(仁顯王后)의 친정집이었으며 폐위되어 머물렀던 곳으로, 이후 여흥 민씨 가문의 중요한 건물로 관리되었다. 명성황후는 입궁 후에도 감고당을 친정과의 소통 공간으로 활용했다. 명성황후는 1866년 흥선대원군과 부대부인 민씨의
[와이뉴스] MARS 2026 AI 투자유치&컨퍼런스 2일째 행사가 25일 화성시 푸르미르 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2일 차에는 AI전환과 K-AI시티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 및 주요 과제, AI융합기술로 여는 지능형 모빌리티 시대, MOU 체결식 및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 설명회, 화성특례시 AI산업 생태계 진단 및 제조업 AX 추진 방안 등으로 구성되는 산업 세션 등을 선보인다. 각 산업 및 학계 인사들의 발제와 설명회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현장 사진들>
[와이뉴스] 하늘에 오르기 전 땅에 서리고 있는 용이라 하여 반룡송(蟠龍松)이라 부른다고 한다. 또는 일만 년 이상 살아갈 용송(龍松)이라 하여 만년송(萬年松)이라고도 불린다. 1996년 12월 30일 천연기념물 제381호로 지정 등록됐다. 수령은 850년(지정 당시 기준)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나무 높이 4.25m 가슴높이의 둘레는 2.2m다. 높이 2m 정도에서 가지가 사방으로 갈라져 넓게 퍼져 있다. 하늘을 향한 가지는 마치 용틀임하듯 기묘한 모습으로 비틀리면서 180도로 휘어진 모습을 하고 있다. 신라말 명당을 찾아 전국을 유회하던 도선국사가 이곳과 함흥, 서울, 강원도, 계룡산에서 명당을 발견하고 그 표시로 각각의 장소에 반룡송 한 그루씩을 심었다고 한다. 이 고장에서는 그 후 문무 과거에 급제하는 사람이 많이 배출됐고 현대에도 고시 합격자가 속출했다고 한다. 이 나무의 껍질을 벗긴 사람이 창병에 걸려 죽었다는 설도 있다고 전하며 나무를 훼손한 사람은 화를 입는다는 말도 있다. 모양이 특이하고 생물학적 자료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신 씨네가 이곳에 정착했으며, 이천시 9경에 속하기도 한다. -자료 참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