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3월 18일, 2026년도 성평등가족부 우수청소년활동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RE:WEAR AI' 프로그램의 첫 번째 회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헤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창의적인 디지털 패션 결과물을 제작하는 ‘인공지능 디자이너’활동으로 기획됐다. 이날 첫 회기에는 선발된 내손중고등학교 청소년 24명이 참여해 프로그램의 방향과 목표를 공유하고, 인공지능을 도구로 활용해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디지털 창작의 서막을 열었다. 내손중고등학교에서 운영된 이날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인공지능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교육 ▲디지털 창작 윤리 교육 ▲인공지능 툴을 활용한 패션 디자인 실습 ▲인공지능 패션쇼 영상 및 디지털 룩북 제작 등 전문적인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들은 단순한 이미지 생성을 넘어, 자신이 구상한 디자인 콘셉트를 인공지능 디자이너로서 영상 및 룩북으로 정교하게 구현해내는 과정에 참여하며 높은 몰입도와 창의성을 보여줬다. 김세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관장은 “이번 'RE:W
[와이뉴스]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지난 3월 18일 양주시 한국섬유소재연구원(원장 문철환)에서 경기북부 섬유산업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동 정세 불안과 글로벌 공급망 충격으로 직면한 섬유업계 위기에 대한 경기도 차원의 긴급 대응을 촉구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388회 임시회 대집행부질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박노극 경기도 경제실장, 문철환 한국섬유소재연구원장·정명효 이사장·김문정 기업지원단장, 양주검준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 유인재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연구원 현장을 둘러본 뒤, 경기북부에 집적된 섬유산업의 구조적 위기와 최근 국제 정세에 따른 산업 충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글로벌 물류 불안으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수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섬유업계는 직격탄을 맞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주요 화학제품인 염료의 대중국 수입 차질까지 발생하면서 생산 공정 전반이 중단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영주 의원은 “경기북부 섬유산업은 단순한 지역 산업을 넘어 대한민국 섬유 생산의 핵심
[와이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은 19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3월 20일 세계 행복의 날 기념 심포지엄 “소셜미디어 시대 우리는 행복한가?”심포지엄과 이어 진행된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셜미디어 환경에서의 국민 행복 저하 실태를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 마련을 촉구했다. 이번 행사는 3월 20일 ‘세계 행복의 날’을 기념하여 발표된 “2026년 세계행복보고서”에서 한국의 행복순위가 147개국 중 67위로 하락하며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한 후 개최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오전 심포지엄에서 박정현 의원은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인프라를 갖춘 대한민국이 아이러니하게도 소셜미디어를 통한 끊임없는 비교와 과시, 배제로 인해 심리적 고립감이 심화되고 있다”라며, “알고리즘에 의한 확증 편향과 관계의 단절이 국민의 주관적 행복감을 떨어뜨리는 핵심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후에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박정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민총행복증진에 관한 법률안'의 조속한 통과를 강력히 주장했다. 박정현 의원은 “이제 행복은 개인의 영역을 넘어 국가가
[와이뉴스] 오포고등학교는 3월 18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제1회 학부모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학부모의 학교 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학교와 가정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학교장 인사와 교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학부모회 규정 안내, 학부모회 임원 및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선출 등 주요 안건을 논의·의결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부모가 학교 교육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고1 학부모를 대상으로 ‘불안감을 지우고, 우리 아이만의 압도적 대입 스토리를 설계하는 법’을 주제로 진로·진학 특강이 운영됐다. 강의에서는 변화하는 대학입시 제도와 고등학교 교육과정, 진로 설계 및 학습 준비 방법 등이 안내돼 학부모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학급별로 담임교사와의 시간을 마련해 학생의 학교생활과 학습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학교는 이를 바탕으로 가정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성운 교장은 “학부모총회는 학부모 참여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학부모가
[와이뉴스] 평택문화원은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향교·서원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진위향교에서 녪진위향교 선비문화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하루 2회차씩, 총 4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별 운영 시간은 12시부터 14시 30분까지, 15시부터 17시 30분까지로 편성했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회차당 참가 인원을 200명으로 제한하고 사전예약제로 운영하여 총 800명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진위향교 선비문화마당’은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문화행사로, 가족단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선비의 삶과 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진위향교가 지닌 역사적 의미와 공간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선비의 문무과시험 ▲모형 갓 만들기 ▲향낭만들기 등 전통문화 체험 ▲진위향교 탐방 ▲민속놀이 ▲포토존 운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가족단위 관람객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요소를 강화해 전통문화에 대한 친근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중근 평택문화원장은 “진위향교 선비문화마당
[와이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지역문화예술 홍보 버스킹-여주 예술인 한마당’ 공연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예술인이 주체가 되는 ‘여주 예술인 한마당’은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활동 기반 마련과 시민·관광객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재단이 지난해 처음 추진한 사업으로, 출연진과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로 2회를 맞는다. 특히 공연 기회가 제한적인 지역 예술인에게 실질적인 무대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자생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 18일부터 19일까지 총 4일간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광장에서 진행된다. 15분 내외의 자유 장르 공연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예술적 시도를 담은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여주시에 거주하는 공연 예술가 또는 단체로, 일정 공연 실적을 보유한 예술인이면 지원 가능하다. 선정된 팀에게는 소정의 공연료를 지원하여 안정적인 창작·공연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접
[와이뉴스] 더 편하게! 더 낮은 금리로! 이젠 동네 사장님도 스마트폰으로 신용대출 같아타세요! - 3월 18일부터 - 신청: 5개 대출비교플랫폼 또는 16개 은행앱
[와이뉴스] 안산시가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 지원을 위해 긴급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안산시는 지난 18일 안산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안산상공회의소 관계자들과 긴급 간담회를 열고, 중동 사태에 따른 지역 기업 피해 상황 점검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철봉 안산상공회의소 부회장, 이성균 안산상공회의소 사무처장, 함영빈 ㈜함창 대표 등이 참석했다. 앞서 안산상공회의소는 지난 17일 ‘미국-이란 군사 충돌에 따른 안산기업 피해 실태 및 긴급 대응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안산시는 해당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를 신속히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긴급 회의를 개최했다. 안산상공회의소가 관내 12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86.7%가 현재의 중동 사태를 심각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82.7%는 매출 감소를, 79.8%는 영업이익 감소를 예상하는 등 경영 여건 악화를 우려했다. 기업들이 가장 큰 위협 요인으
[와이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가 진건읍 진관리 현장에서 농업기계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생들이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주요 농업기계의 조작법을 익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그린농업대학 기후적응농업과 교육생 3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농업기계 안전교육 △트랙터 및 관리기 조작법 △농작업 실습 등의 교육을 수강했다. 특히 이날 교육은 농업기계운영팀과의 협력으로 진행돼 실제 농업 현장 중심으로 운영됐다. 시는 지난 2002년부터 농업기계은행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트랙터 등 56종 274대의 농업기계를 저렴하게 임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농작업 효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계 활용 능력은 농업 생산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해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후적응농업과는 최근 기후변화 등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신설됐다. 해당 과정은 매주 1
[와이뉴스] 광명시가 영양사 배치가 어려운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 문제 해소에 나섰다. 시는 지난 17일 급식관리지원센터 현장을 방문해 지난 1년간의 위생·영양 관리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과 ‘사회복지시설 급식안전관리법’에 따라 설치된 센터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영양사 배치가 의무화되지 않은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 사각지대를 해소해 시민 건강권을 확보하고자 마련했다. 시는 현장 평가(90%)와 수혜자 만족도 조사(10%)를 합산해 종합적인 성과를 측정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예산 집행 및 인사 관리의 투명성 ▲대상별(어린이·고령자·장애인) 특화 영양 교육 실시 여부 ▲급식소 순회 방문 위생 지도 실적 등이다. 특히 각 시설 특성에 맞춘 식단 제공과 식생활 개선 프로그램을 얼마나 내실 있게 운영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운영 사례는 관내 전 시설로 전파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맞춤형 상담·지원해 급식 행정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급식관리지원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