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평화누리길은 경기도 DMZ 접경 지역(김포, 고양, 파주, 연천) 4개 시군을 잇는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DMZ 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면서 분단 현실을 체감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길로도 유명하다. 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은 총 12개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전체 길이는 약 189km 안팎이다. 김포 3코스, 고양 2코스, 파주 4코스, 연천 3코스로 구성돼 있다. DMZ와 인접한 평화누리길은 사계절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계절별 색깔을 천천히 음미하며 걷는다.” 점에서 경기도는 ‘DMZ 사색(四色)하다’라는 주제로 월별 가볼 만한 평화누리길 코스를 소개하고자 한다. 4월을 맞아 두 번째로 봄꽃이 만개하는 행주산성과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리는 일산호수공원이 자리한 평화누리길 4코스를 소개한다. 평화누리길 4코스는 꽃과 강이 어우러진 봄의 길이다. 천천히 걸어도 좋고, 한강변 자전거길을 따라 시원하게 달려도 좋다. 역사와 자연, 도시의 일상이 겹겹이 포개진 길이다. 고깃배가 오가던 물길, 사람이 다니는 도보길로 행주나루길 주변은 한때
[와이뉴스]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중소벤처기업부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장애인 기업가 역량강화센터’ 운영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월 31일 밝혔다. 본 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장애인 예비창업자부터 초기·성장 단계 기업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경국립대는 향후 5년간 총 25억 원의 지원금을 확보하여 본격적인 장애인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주요 사업으로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5개 특화교육과 기 창업자를 위한 2개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이 포함된다. 특히 ▲AI 기반 바리스타 로봇 상생 카페 ▲AI 이커머스 ▲AI 스마트팜 팩토리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미래 유망 분야 교육을 통해 혁신적인 장애인 창업가를 양성할 계획이며, 이미 창업한 장애인 기업에게도 경영·재무 등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과 AI 경영혁신 교육을 제공한다. 김찬기 한경국립대 총장은“우리 대학은 장애인 특성화 대학으로서 그동안 장애인의 고등교육과 취·창업을 선도해 왔다”며, “앞으로 교육과 취업을 넘어 장애인 창업가를 적극 육성하는 장애인 창업 사관학교로서 장애인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는 포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는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극장에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선보인다. 경기아트센터가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초연 10주년을 맞아 전석 매진과 해외 진출 등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아온 대표 창작뮤지컬을 도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꾸준히 관객의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매 시즌 안정적인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창작뮤지컬을 대표하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고, 2025년 서울 공연에서도 높은 호응 속에 공연을 마무리했다. 이 작품은 한국뮤지컬어워즈와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등 주요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왔다. 섬세하게 쌓아가는 서사와 서정적인 음악, 절제된 연출이 어우러지며 관객과 평단의 꾸준한 호평을 받아온 점도 특징이다. 작품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더 이상 필요 없어 버려진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서로를 만나 관계를 맺고, 점차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제한된 시간 속에서 기억을 공유하고 관계를 이어가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감정과 삶의 의미를 되짚는다. 섬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는 도민의 일상 공간에서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는 「2026 거리로 나온 예술」 사업에 참여할 예술인을 공개 모집한다. 「거리로 나온 예술」은 공연장을 벗어나 공원, 광장, 거리, 지역 행사 등 생활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문화예술 사업으로, 도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연과 전시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경기도 대표 문화향유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예술인(단체)은 2026년 6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 전역에서 활동하게 되며, 공원, 광장, 시군 행사 등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공간에서 공연 및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연은 5개 팀 내외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공연 형태로 운영되며, 각 팀은 20분 이상의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 분야는 생활예술과 전문예술로 구분해 모집한다. 생활예술은 동아리 및 일반 도민 예술활동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예술은 예술 관련 전공자 또는 활동 경력을 보유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음악(대중음악, 국악, 클래식, 퓨전 등), 무용(현대·전통), 다원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참여가 가능하다. 전시 분야는 개인 작가를 대상으로 하며, 경기도 내 문화 시설에서
[와이뉴스]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실질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편의시설의 사후 점검 체계를 대폭 강화하는 입법 행보에 나섰다. 한 의원은 기존의 사전점검 위주 체계를 사후관리까지 확장한 「의왕시 장애인등의 편의시설 설치 및 점검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앞선 3월 30일 밝혔다. 이번 4월 임시회에서 다뤄질 개정안의 핵심은 건축물 준공 시점에만 이뤄지던 점검을 사용승인 후에도 실시하는 ‘사후점검’ 제도를 명문화한 것이다. 이는 준공 당시에는 기준을 맞췄다가 이후 편의시설을 임의로 철거하거나 창고로 방치하는 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조례 제명을 ‘설치 및 점검’으로 변경해 관리 책임 명확화 ▲사용승인 후 사후점검 주기 및 방법 신설 ▲장애인 단체 등 전문 인력의 점검요원 참여 ▲점검 결과 반영을 위한 시설주 협조 의무 규정 등을 담고 있다. 한채훈 의원은 “건축 시 형식적으로 갖췄다가 나중에 슬그머니 치워버리는 시설은 장애인에게 더 큰 상처가 된다”며 “단순 설치를 넘어 장애인이 실제 이용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끝까지 살피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라고 강조했
[와이뉴스]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가 앞선 3월 23일 사과와 배 등 장미과 작물에 발생하는 화상병 예방을 위해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두 번째 과정으로, 사과․배 재배 농업인은 매년 최소 1회 이상 관련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화상병은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병해로, 감염 시 식물이 불에 탄 것처럼 붉거나 검게 변하며 말라 죽는 것이 특징이다. 병원균은 궤양 부위에 잠복해 있다가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에 증상이 나타난다. 현재까지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어 감염이 확인되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피해가 크다. 이번 교육에서는 권효린 주무관(농촌지도사)이 화상병의 주요 증상과 예방법, 농업인이 지켜야 할 관리 수칙, 발생 시 공적 방제 절차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한편, 이천시는 화상병 확산을 사전에 막기 위해 4월까지를 ‘전염원 사전 제거 집중 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에는 현장 예찰을 강화하고, 예방 홍보물 배포와 농가 교육 등을 통해 사전 방제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은 “화상병은 치료가 어려운 만큼 사전 예방과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
[와이뉴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최근 중동전쟁에 따라 종량제봉투 가격이 인상될 것이라는 근거 없는 소문 확산과 관련하여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고 31일 밝혔다. 종량제봉투 가격은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라 즉각 조정되는 구조가 아니며 지자체 조례 개정을 통해서 가격 인상이 가능하므로, 현재 이천시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을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시는 일부 시민들의 불안심리에 따른 과도한 사재기로 일부 판매소의 일시적인 재고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평소 사용량에 맞춰 필요한 만큼만 구매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공급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종량제봉투를 추가 제작 중이며 유통 상황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공급량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불안심리에 따른 과도한 구매를 자제하고 평소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면 전혀 문제가 없다고 당부하며, 종량제봉투를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31일 열린 안성시의회 본회의에서 황윤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자유발언을 통해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 인허가 절차를 중단할 것을 안성시에 요청했다. 이는 의료폐기물 소각장과 관련, 최근 안성경찰서가 사업자를 비롯해 찬성했던 전·현직 이장 검찰에 송치한 사태에 근거한 것으로, 황윤희 의원은 “사업 심의기준의 핵심인 주민수용성의 정당성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 3월 초 안성경찰서는 의료폐기물 소각장 사업자와 찬성했던 전·현직 이장 12명을 배임증재와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는 “사업자가 환경영향평가 협의과정에서 주민의사를 왜곡하고 금품을 살포하는 부정한 방법으로 유치 찬성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했다”는 소각장 반대주민협의회의 고발에 따른 것이다. 황윤희 의원은 자유발언에서 “소각장의 유치동의 의결서가 정당했는가의 문제, 상생협의체에서 소각장 가장 근접한 마을의 배제 등의 문제는 물론, 환경청에서 반대 측 주민 2,274명의 서명자료를 통째로 넘겨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유출’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는 등의 소각장 인허가 과정에서 많은 문제가 있었음을 지적하며, 이러한 상황에서는 행정절차 중단이 마땅하다고 목소리를 높였
[와이뉴스] 안성시의회 안정열 의장이 대표발의한 「안성시 일자리정책 기본 조례안」이 31일 제23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조례안은 정천식 최호섭 박근배 이중섭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경기 침체로 인한 실업률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안성시 일자리정책의 기본 방향 설정, 4년 단위 일자리정책 종합계획 수립, 지역 맞춤형 산업 육성, 취약계층 및 신중년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 관련 기관 및 단체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 근거 마련 등이 포함됐다. 특히 취약계층과 신중년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고용 취약계층의 사회 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경제활동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열 의장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일자리정책을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안성시의회 안정열 의장이 대표발의한 「안성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1일 제23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조례안은 정천식 최호섭 박근배 이중섭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개발행위허가 기준과 관련해 공장 및 제2종 근린생활시설(제조업소)의 입지 제한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민원을 해소하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장 및 제조업소의 경우 입지 제한 기준이 적용되면서 개발에 제약이 발생하고, 이에 따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을 통해 기존의 세부 기준을 정비하고, 보다 현실적인 기준을 적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공장 및 제조업소 건축(용도변경 포함)을 위한 개발행위허가 시, 신청 건축물 외벽으로부터 50미터 이내에 7호 이상의 가구가 입지하지 않아야 한다는 기준을 명확히 규정하는 한편, 지역 여건이나 사업 특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안성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 또는 자문을 통해 해당 기준을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안정열 의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기
[와이뉴스] 안성시의회 정천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안성시 주택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1일 제23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조례안은 최호섭 박근배 이중섭 의원이 공동 발의헸으며 공동주택의 구조적 안전성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설계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지하주차장 등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누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방수계획을 반영하도록 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지하주차장 천장 슬래브, 바닥 및 중간층 슬래브, 외벽 등에 대해 구조체 누수 예방을 위해 방수계획을 설계에 반영하도록 하고, 지하주차장 상부 인공녹화지반에는 방수 및 방근계획을 설계에 포함하도록 규정하였으며, 지하주차장 진출입로의 경우 우수 유입 방지를 고려한 설계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신설하였다. 정천식 의원은 “지하주차장 누수는 입주민의 불편과 시설물 안전문제로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사전 예방 중심의 설계기준을 마련함으로써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안성시의회는 31일 본회의장에서 제238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3월 23일부터 9일간 이어진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의회사무과장의 현황보고가 있었으며, 이어 황윤희 의원이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과 관련한 주민 갈등과 행정절차 문제에 대해 안성시의 적극적인 대응과 갈등 중재를 촉구하는 자유발언을 했다. 이어 조례등심사 특별위원회 소관 안건 심의 결과, 『안성시의회에 출석 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등 18건이 처리돼 『안성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과 『안성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수정가결, 나머지는 원안가결됐다. 또한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가운데 『2026년도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가결,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은 수정가결됐다. 아울러 『안성시 서안성체육센터 민간위탁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이 의결됐으며, 제1차 본회의에서 최호섭 의원이 공공기관의 정치적 중립성과 민간위탁 사업의 투명성 등에 대해 제기한 시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이 이뤄졌다. 한편,
-편집국장 이영주 [와이뉴스] 흡연은 4천 종 이상의 화학물질과 70여 가지 발암물질을 포함해 폐암, 심뇌혈관 질환,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을 유발하고 하루 1갑 흡연 시 40년간 폐암 위험이 20배 증가하는 등 전신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힌다고 알려졌다. 또 간접흡연은 주변인의 폐암 및 신경발달장애를 초래하며 매년 수백만 명의 사망 원인이 되는 등 심각하게 건강을 위협한다고 전해진다. 대한폐암학회에 따르면 간접흡연 피해는 담배 연기의 흡입의 불쾌감부터 폐암, 심장질환 등의 건강문제까지 다양하다. 세계적으로 간접흡연 질병 사망 비흡연자는 연간 60만 명에 달하며 이 중 여성이 47%, 아동이 28%를 차지한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간접흡연과 연관된 폐암, 심장병 등으로 해마다 4만 명 이상이 사망하고 있으며 이 중 3-11세의 아동들이 간접흡연에 빈번하게 노출돼 이와 연관된 돌연사 피해자는 연간 400여 명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흡연과 간접흡연으로 야기되는 질병은 계속 확대되고 있으며 간접흡연 대표질환인 폐암, 관상동맥심질환 외에도 뇌졸중이 있다. 또한 아이의 신경발달장애를 초래한다. 간접흡연에 매일 1시간 이상 노출되는 아이는 노출이 없는 경우에 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