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양주2동은 공직사회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정기 교육 프로그램인 ‘청렴 먼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청렴 먼데이’는 매월 또는 분기별 월요일마다 실시되는 청렴교육으로,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일상화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교육은 청렴 사례 공유, 공직자 행동강령 안내, 부패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실천 중심의 내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23일 실시한 교육에서는 기존의 일방적인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 간 토론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다양한 세대의 직원들이 참여해 청렴에 대한 인식 차이를 공유하고 조직 내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주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향후 양주2동은 ‘청렴 리버스 멘토링’과 ‘나만의 청렴 표어 갖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도입해 내부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형 청렴 캠페인과 연계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와이뉴스] 화성특례시 만세구청이 지난 1차 설명회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오는 4월 2일 오후 2시 향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차 법인지방소득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맞아, 1차 설명회에 참여하지 못한 세무대리인과 법인 담당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본격적인 신고가 진행되는 시점인 만큼, 실무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착오 신고 사례와 주의사항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강사는 1차 설명회에 이어 해당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히는 만세구청 세무1과 이정민 주무관이 다시 마이크를 잡는다. 이 주무관은 최근 『지방소득세 실무(삼일인포마인, 2026)』를 출간한 저자로, 복잡한 안분율 관련 내용과 최신 유권해석 사례 등 실무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핵심 내용을 심도 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화성시 관내 세무대리인은 물론 관심 있는 시민과 타 지자체 관계자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인원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되며,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박재범 세무1과장은 “1차 설명회 당시 높은 관
[와이뉴스] 화성특례시가 지난 19일 경기도 주관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 시군 평가'에서 1그룹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세수 규모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눠 법인 세무조사 추징 실적, 조사 수행 노력도, 세무조사 직무 환경 개선 노력 등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평가다. 화성특례시는 수원특례시, 용인특례시, 성남시 등 도내 부과 규모가 가장 큰 지자체들이 포함된 1그룹에서 2위를 기록하며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 2024년과 2025년 해당 평가에서 연속으로 최우수(1그룹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올해 우수상까지 거머쥐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시는 도내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4만여 개 법인을 대상으로 능동적이고 체계적인 세무조사를 실시해 탈루 및 누락 세원을 추징하고 안정적인 세수 확보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영세 및 성실 납세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유예 추진, 세무조사 시 납세자 권리 헌장 고지,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 수상 등 납세자의 권리 보호와 친화적인 세무 행
[와이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이 3월 21일 ‘2026년 청소년기구 연합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연합발대식에는 포일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활동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동아리연합회 ▲카페동아리 ▲웹툰동아리 등 4개 청소년기구 소속 청소년 7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댄스동아리 플렉스(FLEX)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의왕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축사 ▶대표 청소년 위촉장 수여 ▶청소년지도사 소개 ▶기구별 소개 및 활동 계획 발표 ▶공동체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연합발대식에서는 청소년기구 대표자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을 맡아 주도적으로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청소년 대표들은 스스로 작성한 활동 선언문을 낭독하며, 한 해 동안 포일청소년문화의집 운영과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은 “다른 기구 친구들과 함께 자치기구 활동을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위촉장을 받은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포일청소년문화의집 운영에 청소년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충
[와이뉴스] 의왕시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반찬 지원사업’을 펼쳐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협의체는 3월 23일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이웃 30가구를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영양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꾸러미는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전복내장죽, 한우사골, 녹두닭 등 보양식 위주로 구성돼 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사업은 매년 18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협의체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올해 역시 연말까지 총 6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어른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정서적 지지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최병하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간편하면서도 다양한 영양식으로 식사의 즐거움을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꾸러미를 만들었다”며, “반찬 전달과 함께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해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자 하는 협의체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은경
[와이뉴스] 의왕시는 사회적협동조합 ‘미소나눔’이 지난 3월 21일,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내손2동의 한 취약계층 한부모가정을 찾아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 가정은 어린 자녀 셋을 홀로 양육하며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던 가구로, 미소나눔은 아이들에게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봉사에는 미소나눔 회원 13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작업에 나섰다. 봉사자들은 낡은 벽지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고, 어두운 실내 조명을 밝은 엘이디(LED) 전등으로 바꾸는 등 주거 환경 전반을 개선했다. 또한, 노후된 전기 시설을 점검하고 보수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썼으며, 늦은 저녁까지 집 안 곳곳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이날 봉사 현장에서는 김성제 의왕시장이 방문해 해당 가정의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피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주신 미소나눔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
[와이뉴스]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호계·평촌·박달청소년문화의집은 이달 잇따라 자치조직 연합 워크숍 및 위촉식을 운영하며 안양시 청소년 자치조직의 활동 시작을 알렸다. 호계청소년문화의집은 21일 청소년운영위원회 ‘하랑’과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소속 청소년 35명이 참여한 연합 위촉식에서 시설 및 지도자 소개, 위촉장 수여, 미션형 관계 형성 활동 등을 진행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과 대내외 교류 활동을 수행하고, 동아리연합회는 지역축제 및 행사 참여를 통해 청소년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평촌청소년문화의집도 21일 청소년 자치조직 연합 워크숍을 운영하며 자치조직 간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이번 워크숍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꿈틀’, 카페운영동아리 ‘카페지기’, 청소년동아리연합회 ‘한빛’, 대학생활동지원단 ‘한결’ 등 4개 자치조직 청소년 36명이 참여했다. 박달청소년문화의집도 앞선 지난 14일 청소년운영위원회 ‘마루지기’, 청소년동아리 ‘해피마루연합회’, 문화기획단, 대학생 서포터즈 등 4개 자치조직 청소년 41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치조직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재정립
[와이뉴스] 광주시는 23일 양벌동 청석로 111 일원에서 ‘광주시 G-스타디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허경행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막식과 공식 행사, 시설 견학 등이 진행됐다. 광주시 G-스타디움은 2005년 사업부지 확정을 시작으로 2008년 도시계획시설 결정·고시, 2013년 토지보상 완료, 2023년 착공을 거쳐 2026년 2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사업 추진에만 21년이 걸린 대규모 체육 기반시설 구축 사업이다. 총사업비 약 2천229억 원이 투입된 이번 시설은 부지면적 12만 3천903㎡에 1만 2천석 규모의 육상경기장과 470석 규모의 수영장, 24레인 볼링장을 갖춘 주 경기장을 포함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한축구협회 공인을 받은 보조축구장, 정규 규격의 야구장, 대형 규모의 클라이밍장 등 보조경기장도 함께 조성됐다. 시는 이번 시설 조성을 통해 전국 단위 체육대회 유치 기반을 확보하고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방 시장은 “광주시 G-스타디움이 시민들의 체육활동과 여가 증진
[와이뉴스] 평택시 비전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옥)와 자연부락 마을주민 등은 지난 20일 새봄을 맞아 환경정비의 하나로 청사 주변과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 등 4개소에 봄꽃을 심었다. 이날 행사에는 비전1동장 새마을부녀회 회원, 월곡동과 죽백동 마을주민, 동 직원 등 40여 명이 함께 했으며, 행정복지센터 앞과 마을회관 등 곳곳에 팬지 및 비올라 등 다양한 종류의 꽃 4천800본을 심었다. 이미옥 부녀회장은 “추위가 지나가고 봄꽃을 심어 아름다운 환경이 조성되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주민들도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봄꽃을 통해 봄기운을 느끼고 기분전환 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현경 비전1동장은 “봄꽃 식재 활동에 나서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과 마을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지속적인 화단관리 및 환경정비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동을 만들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와이뉴스] 평택시 원평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난 21일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수세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과 자원봉사나눔센터 단체 회원이 직접 참여하여 손뜨개 수세미를 제작하고, 이를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정성을 담아 수세미를 만들며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완성된 수세미는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했다. 특히 이날 활동은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를 더했다. 어르신들은 정성 어린 선물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청소년들 또한 나눔의 기쁨을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송방헌 센터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이번 활동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이 지속되어 더욱 따뜻한 지역 공동체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와이뉴스] 평택시 신장2동 청소년위원회는 지난 19일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에 따른 ‘에너지 절약 및 위기 극복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일상 속 절약 정신을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에너지 절약’ 어깨띠를 두르고 관내 일대를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에너지 아끼기 동참을 독려했다. 양지원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중동 전쟁 등으로 에너지 절약이 절실한 시기에 주민들과 함께 작은 실전을 다짐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위기를 극복하는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어깨띠를 두르고 홍보에 나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신장2동에서도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와이뉴스] 평택시 서탄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이 심화되면서 국제적인 에너지 수급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지역 주민들은 ▲생활 속 전기 절약 ▲대기전력 차단 ▲적정 냉·난방 온도 유지 ▲친환경 소비 실천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서탄면 주요 거점 지역에서 홍보 활동과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 안내문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임기원 서탄면 주민자치회장은 “국제적인 에너지 상황이 어려운 만큼, 지역사회에서부터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와이뉴스]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노인 및 고독사 위험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마을 중심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니(JINWI) 안심문패(안부 신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니 안심문패 사업’은 홀몸노인 및 고독사 위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현관문 안쪽에 안부 신호 문패를 설치하고 대상자가 하루 한 번 문패를 뒤집어 자신의 안부를 표시하는 생활 밀착형 안부 확인 사업이다. 문패는 양면으로 제작되어 앞면에는 “오늘 하루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도움이 필요합니다”라는 문구가 표시되어 있으며, 대상자가 상황에 따라 문패를 뒤집어 자신의 상태를 알릴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문패 상태가 일정 기간 변동이 없거나 연락이 되지 않는 경우 협의체 위원과 마을 이장이 전화 또는 방문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상시 방문 관리가 아니라, 대상자가 문패로 안부를 표시하고 이상 신호 발생 시 확인하는 ‘안부 신호 기반 확인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과 마을 이장의 추천을 통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가정 방문을 통해 문패를 설치할 예정이고, 전화·기기 사용이 어려운 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