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산림청은 최근 경북,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이며, 산불 발생 및 확산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및 초기대응 강화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해 3월 20일 15시부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전국적으로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음을 밝혔다.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기관별 산불 발생 위험지역에 산불방지인력을 고정 배치하고, 공무원별 담당구역을 정해 순찰 및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며,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3.21.~3.22.) 동안 총 17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산불진화헬기 57대와 진화인력 1,251명이 투입돼 대응에 나서 재산 및 인명 피해 없이 진화했다. 또한, 산불 위험 예측 정보를 고려해 3월 23일부터 국외 임차헬기(슈퍼퓨마, 4,250ℓ) 1대를 전진배치(담양→원주)해 수도권 및 중부지방의 산불 발생에 초동 대응할 계획이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와이뉴스] 행정안전부는 3월 23일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대강당에서 부처 내 인공지능(AI) 혁신을 주도할 'AI 리더' 발대식을 개최하고, 행정 현장의 인공지능(AI)·데이터 혁신 아이디어를 겨루는 ‘2026 누구나 쉽게, AnD(AI·Data) 챌린지’ 본선 경연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행정 서비스 전반의 질적 도약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인공지능(AI)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169명의 ‘AI 리더’, 공직 사회 AI 혁신의 촉매제 역할 수행' 최근 챗GPT, 제미나이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으로 공공행정 전반에도 인공지능(AI) 공통기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등 인공지능(AI)를 도입하는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단순히 보급하는 방식만으로는 조직 전체의 인공지능(AI) 역량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으며, 재난안전, 민원행정, 지방재정 등 각 분야의 업무를 깊이 이해하면서 동시에 인공지능(AI)을 실무에 접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와이뉴스] 고용노동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3월 23일 17시, 서울 영등포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이동노동자 생수나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여름 평년보다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폭염으로부터 배달 라이더, 택배기사, 대리운전 기사 등 이동노동자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목적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함께한 행보이다.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업무협약'은 김영훈 노동부 장관이 지난 1월 30일 제주 이동노동자 쉼터(혼디쉼팡)를 방문해 청취한 현장의 목소리에 대한 즉각적인 응답으로 추진됐다. 당시 현장에서 유가족을 위로하고 이동노동자들의 폭염기 고충을 들은 김영훈 장관은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함께 실질적이고 전국적인 보호 조치를 마련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본 협약에 따라 다가오는 폭염대책(’26. 5. 15. ~ 9. 30.) 기간 동안 이동노동자 대상으로 총 50만 병의 생수를 공급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개발공사와 협력하여 ‘제주삼다수’ 30만병을 후원하며, 노동부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예산을 편성하여 20만병을 지원할 예정이다. 폭
[와이뉴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3월 21일, 평택북부복지타운 4층 대강당에서 장애인활동지원사업 활동지원사 하반기 보수교육 및 법정의무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보수교육 및 법정의무교육은 활동지원사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장애 당사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실무에 적용 가능한 내용 중심으로 운영됐다. 또한 법정의무교육은 ▲ 장애인 학대 및 성범죄 예방·신고의무 ▲ 성희롱 예방 산업안전보건 ▲ 장애인식개선 ▲ 개인정보보호 ▲ 긴급복지 신고 의무자교육으로 구성됐으며, 보수교육은▲ 활동지원급여 제공 방법 ▲ 제공기준 및 절차의 이해 ▲ 응급처치요령 ▲ 청렴교육 ▲ 재난대응교육 ▲ 퇴직연금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 이후에는 간담회를 통해 활동지원사들의 현장에서의 고충과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활동지원사 이ㅇㅇ씨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편견을 돌아보며, 장애에 대한 시선이 달라졌고, 공감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배우고 성장하고 싶다는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
[와이뉴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3월 21일, 관 내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외부체험활동 ‘슈퍼패밀리’를 진행했다. ‘슈퍼패밀리’는 평택시 청북읍에 위치한 딸기 체험장에서 진행됐으며, 오전·오후로 나누어 18가정씩, 총 56명의 가족이 참여했다. 체험은 딸기수확, 딸기 컵케이크 만들기, 딸기간식 시식, 고구마 찾기 등의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으며, 가족과 함께 딸기를 수확하고 컵케이크를 만들며 유대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체험에 참여한 김00 보호자는 “따뜻한 봄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고,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편안하게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 아이가 아빠와 주말에 시간을 보내며 매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이야기 했다. 유영애 관장은 “이번 ‘슈퍼패밀리’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들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서로에 대한 사랑과 유대감을 더욱 깊이 나누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와이뉴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23일 오후 간부회의와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잇달아 열고 도정 현안을 점검했다. 경기도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지난 20일부터 행정부지사 권한대행 체제에 들어갔다. 김 권한대행은 간부회의에서 “대내외적으로 엄중한 시기에 권한대행의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중동 사태로 인한 도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해 공공부문의 에너지 절감과 운영 효율화 방안을 마련하라”고 실국장들에게 지시했다. 그러면서 “공직자의 선거 중립 의무가 훼손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기 바라고, 공직기강을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대처하겠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시군 부단체장 회의에서도 김 권한대행은 선거중립 의무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하면서 도민의 민생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도와 시군의 긴밀한 소통 강화와 민생 현장의 최접점에 있는 시군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 한편, 김 권한대행은 지난 20일 권한대행 체제 전환 즉시 특별지시사항으로 ▲주요
[와이뉴스] 용인도시공사는 시민체육센터의 셔틀버스 운행 안정화를 바탕으로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용성고속관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셔틀버스 운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결행을 예방하고 정시성을 확보하여, 시민들의 체육시설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셔틀버스의 갑작스러운 고장이나 사고로 인한 결행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체 차량을 투입하는 공조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운행 공백을 최소화하고 셔틀버스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협력은 교통 낙후 지역에 사는 주민의 이동 편의를 대폭 개선하고, 셔틀버스 운행의 효율성을 증대시켜 시민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신경철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셔틀버스 결행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체육시설 접근성을 개선하는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용인도시공사 남사스포츠센터는 용인시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해 지역 장애인을 위한 ‘힐링 수영교실’을 4년 연속 운영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2년 체결된 양 기관의 체육 분야 업무협약(MOU)을 계기로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60여 명의 장애인이 참여해 체력 증진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힐링 수영교실은 매월 4~8회 운영되며, 참가자의 장애 유형과 기초 체력을 고려한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물 적응 훈련 ▲위기 상황 대응을 위한 생존수영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됐다. 특히 양 기관 소속 수영강사들의 공동 재능기부를 통해 전문적인 지도를 제공하며, 남사스포츠센터는 교육 장소를 협조, 용인시장애인체육회는 인솔 및 수영용품 등을 지원하는 등 협업 기반의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구축했다. 신경철 사장은 “장애인 힐링 수영교실은 양 기관 강사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와 협력이 있었기에 4년간 지속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공 체육시설을 적극 활용해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체육 활동에서 소외되지 않도
[와이뉴스] 남양주시는 23일 평내동 183-2번지 일원에서 반려견 놀이터 조성사업 착공행사와 반려인 소통 간담회를 열고,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여가 공간 조성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을 줄이고 상호 존중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3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개최해 생명 존중과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따라 시민과 반려견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공간을 조성하고, 도심 내 반려동물 관련 갈등을 완화해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시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선언과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리드줄(목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형 리드줄 커팅식’은 반려견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로 진행돼 큰 관심을 모았다. 착공
[와이뉴스] 안양시는 지방세 납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권리 보호와 고충 해결을 위해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세무공무원(납세자보호관)이 위법하거나 부당한 지방세 처분을 납세자 입장에서 해결하고, 지방세와 관련된 고충을 조정해 주는 제도다. 주요 업무 및 지원 항목은 ▲지방세 고충민원 상담 및 처리 ▲징수유예 신청의 결정 ▲세무조사 기간 연장·연기 신청의 결정 ▲지방세 선정대리인 운영에 관한 사항 ▲납세자관리헌장 준수에 관한 사항 등 납세자 권익 보호 전반에 대한 업무를 폭넓게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납세자보호관이 올해 7월까지 운영되는 체납자 실태조사반과 협력해 방문 상담을 진행하고, 체납자의 주거 환경 및 체납 사유를 보다 면밀히 분석하게 된다. 이후 생계형 체납자를 선정하고 복지 담당 부서와 연계해 더욱 전문적인 복지 지원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또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에 대해서는 정리 보류나 분납을 안내해 체납 해소를 지원하고, 자동차 번호판 영치 대상자 중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일시적으로
[와이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2026년 남양주시 모범 이·통장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서 행정기관과 주민을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이·통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견학에는 각 읍면동에서 선발된 모범 이·통장 120명과 이·통장연합회 임원 6명, 인솔 공무원 등 총 130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제주도 주요 명소를 방문하며 상호 교류와 지역 연대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견학을 계기로 직무 교육과 이·통장 지원 사업을 확대해 현장 중심의 행정 협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또한 이·통장을 통한 지역사회 의견 수렴과 전달 기능을 강화해 주민 체감 행정서비스를 높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통장은 지역사회의 가장 가까운 행정 파트너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이번 견학이 재충전과 역량 강화의 계기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이·통장의 활동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남양주시는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장현천 산림교육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쓰담데이’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살기 좋은 마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했다. 지역 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생할권환경 개선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목표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접읍 협의체 위원과 진접·오남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장현천 하천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룰 수거해 하천 경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재균 진접읍 지사협 위원장은 “겨울이 지나고 날이 따뜻해져 환경정화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며 “우리 지역이 깨끗하고 쾌적하게 유지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 준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단체와 협력해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와이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조안면 진중1리 노인회에서 지역 내 환경개선을 위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주민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쾌적한 마을 안길을 조성하기 위해 운길산역 일대와 진중1리 마을안길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어 봄 맞이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운길산역 주변에 꽃씨를 파종해 마을 경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김덕배 노인회장은“진중1리 노인회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마을 정화 활동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경분 조안면장은 “진중1리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에 감사드린다” 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안면은 봄을 맞이해 각 마을이 자율적으로 마을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하천변과 마을 정화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