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오산시 내삼미동에 위치하며 대한제국 황실 정원을 모티브로 한 '더 킹: 영원한 군주'가 촬영된 고풍스러운 세트장이 자리잡았다. 포토존과 키링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있으며 탁 트인 주변 경관이 휴식 나들이에 제격이다. 기존 「아스달 연대기」 촬영장이 철거되면서 주춤하는 분위기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나, '더 킹' 촬영장이 남아 있다. 또 여기에는 배우들의 등신대와 소원을 적어 걸 수 있는 도구들이 구비돼 있다. 물향기수목원과 세마대, 궐리사, 고인돌공원, 오색시장, 오산천, 죽미령 유엔군초전기념비 등 주변 관광지 및 문화재와 더불어 경유 관람하기에 적절하다. -자료 참조: 오산시 등 ※ 2025.06.11.
[와이뉴스] 2025년 제30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이 27-28일 2일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조아용 페스티빌과 통합 도시브랜드 선포식, 용인사이버과학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 및 체험 부스들이 마련돼 있다. 스타디움에는 많은 시민이 참석해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와이뉴스] 양평의 3대 전통 시장 가운데 하나로 꼽히며 모태는 양수리 나루터다. 남한강 최상류 물길이 있던 강원도 정선, 단양, 물길 종착지 뚝섬과 마포나루를 이어주던 위치적 장점으로 번창했다. 시장에는 식품, 가정용품, 의류, 풋웨어 등이 다양하게 구비돼 있으며 1·6일에는 시장 입구에 민속 오일장이 열린다. 또 주차장과 택시 승강장이 있어 출입이 용이하다고 전한다. 금강산에서 출발한 북한강과 강원도 검룡소에서 발원한 남한강 물줄기가 합류하는 지점에 있다. 주변에 두물머리, 세미원, 팔당호, 다산생태공원, 물의 정원, 체험농장 등이 분포한다. 또 혼자 가도 친절하고 서비스가 풍성한, 독립운동가 후손이 운영하는 청국장집도 있다. -자료 참조: 양평군 등 ※ 2025.07.26.
[와이뉴스] 2025 안성 포도 축제가 26-29일 3일간 서운면 양촌리 480번지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에는 안성에서 키워낸 각종 포도는 물론, 다채로운 먹거리와 놀거리 볼거리 등의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안성 포도는 지형 영향으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고 비옥한 토양, 적당한 강우량이 있어 맛과 향이 뛰어나고 당도를 높여준다고 전한다.
[와이뉴스] 안산 대부포도축제가 19-21일 3일간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에는 대부해솔길 걷기, 마라톤 대회, 선셋 콘서트, 무료 승마체험, 나무놀이, 포도 밟기 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됐다. 19일 개막날에는 오전부터 내린 빗방울에도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안산 포도 부스를 둘러보고 구매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더불어 개최하는 측면도 부각됐다.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퀴즈쇼도 선보였으며 자율방범대 등의 시민단체가 힘을 모아 축제를 빛냈다. 테마파크에 들어서면 맞이하는 바다 냄새와 인근의 시화호, 시흥 거북섬 등의 관광지 또한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와이뉴스] 60년 간 이어온 전통시장으로 지역상권과 연계돼 높은 성장잠재력을 보유했다. 처인구 김량장동 133번지 일원에 자리하며, 장날은 매월 5, 10, 15, 20, 25, 30일로 오일장이다. 용인 전통풍물과 지역문화를 생생히 접할 수 있으며 떡골목, 잡화골목, 종묘상 등의 특화골목이 형성돼 있다. 장날이면 거리에 즐비한 풍성한 먹거리 장터 또한 볼거리다. 주변으로 용인경전철과 주변을 흐르는 생태하천, 산책로, 운동시절,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농촌테마파크, 자연휴양림, 백남준아트센터, 대장금테마파크, 한택식물원, 와우정사 등의 관광지가 분포한다. -자료참조: 용인시 등 ※ 2025.09.09.
[와이뉴스] 관습적으로 국화(國花)로 여겨져 온 아욱과의 낙엽관목이다. 한자로는 없을 무無, 다할 궁窮, 꽃 화花를 써서 말 그대로 '다함이 없는 꽃'이다. 개화기인 100일 동안 매일 아침 피었다가 저녁에 지는 것을 반복하면서도 끊임없이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생명력을 지녔기에 붙은 이름이다. 기원전 8-3세기 춘추전국시대에 저술된 지리서 '산해경(山海經)'에도 등장한다. 이 책에는 “군자의 나라에 훈화초가 있는데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진다(君子之國 有薰花草朝生暮死)”는 기록이 있다. 예부터 한민족에게 사랑받아 왔으며 이 때문에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으로 '영원히 피고 또 피어 지지 않는 꽃'이라는 뜻을 지닌다. 7월 초순부터 10월 중순까지 매일 꽃이 피며 한 그루에 2천 내지 3천여 송이가 피어난다. 또 옮겨 심거나 꺾꽂이를 해도 잘 자라고 공해에도 강하다. 그러니까 무궁화는 매일 아침 꽃잎이 새로 나서 피고 다시 저녁이 되어 지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다. 한 나무에서 매일 다른 꽃봉오리가 피어나고 피어난 꽃은 하루 만에 떨어지는 '꽃 덧붙임'의 특성을 지닌다. 이렇게 여름부터 가을까지 끊임없이 새로운 꽃이 피기에 끈기를 상징한다고도 한다. 저녁이나 아침
[와이뉴스] 1996년 1월 11일 여주시 향토유적 제14호로 지정됐다. 북방식(탁자식) 고인돌로 큰 바위에서 떼어낸 화강암을 손질한 것으로 보고 있다. 동서 쪽에 괴임돌이 있으며 덮개돌은 195*185*35(cm) 규모다. 당초 북내면 신접리 56번지 민가에 있었으나 2003년 세종대학교 박물관 지표조사 후 현 위치로 이전됐다. -2025.09.12.
[와이뉴스] 입추는 이미 지났으나 기온은 29도에 이를 만큼 한낮은 덥다. 그럼에도 들판엔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2025.09.09. 경기 용인
[와이뉴스] 길 가다 우연히 '예쁜 길'을 보게 되면 마치 빛나는 보석을 주운 것 같다. 그 길 너머에도 여전히 별 다를 것 없는 대동소이한 삶의 모습이 펼쳐지겠지만, 일견 이채롭고 새로운 무언가가 있을 법한 기대와 환상을 잠시 심어준다. -2025.09.09. 경기 안성 가율리 부근
[와이뉴스] 우정읍 매향리에 위치하며 항 옆으로 광장과 캠핑장, 작은 놀이터 등이 있다. 날이 좋아 바다를 찾기 적절한 때에는 간간이 차박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해변을 따라 걷기 좋은 한적한 도로 옆으로 농작물이 심긴 밭이 정취를 풍기며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농가도 보인다. 하늘을 수놓는 갈매기와 시원한 해풍, 잔잔한 파도 등이 어우러지는 해변뷰가 일품이며 근방으로 들어서면 펼쳐지는 바다마을 풍광도 눈길을 끈다. 농섬, 매향리 선착장, 매향리 평화생태공원, 매향리 평화기념관, 화성드림파크 및 야구장이 인근에 있으며 서해를 경계로 충남 당진 현대제철소와 마주한다. -자료 참조: 화성시 등 ※ 2025.06.24.
[와이뉴스] 관곡지로 139에 위치하며 3.2ha(헥타르) 규모에 다양한 종의 연꽃이 수놓였다. 오스타라, 마리안스트론, 스타오브샴, 핑크네오파데스, 마이애미로즈, 선샤인(공기정화식물), 알버트그린버그 등 열대 수련 및 식물종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으며 자생화 식물원도 있다. 둠벙(웅덩이)에는 붕어, 개구리, 미꾸라지, 우렁이 등이 서식하며 이에 따라 쇠물닭, 저어새 등의 새들도 보인다. 테마파크를 옆에 두고 흐르는 물길은 물왕저수지에서 시작해 보통천을 따라 흘러 이곳 호조벌을 거쳐 갯골생태공원으로 흐른다. 이 외에도 다양한 곤충류가 서식해 생태계 보고(寶庫)라 할 만한다. 테마파크와 호조벌을 따라 탁 트인 정경을 감상하며 걷는 연꽃산책누리길도 조성되어 있다. -자료 참조: 한국관광공사,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시흥시 등 ※ 2025.06.24.
[와이뉴스] 30만 평의 사유림 중 10만 평에 조성된 산책로가 발달된 숲이다. 숲은 20년 정도 가꿨으나 본격 개장은 2014년부터라고 전한다. 중부지방에 서식하는 동식물과 계곡이 있으며 그 중 몇 종의 나무들은 군락을 이루고 있다. 구상나무숲, 황금실측백, 귀룽나무, 잣나무숲, 소나무숲, 침엽수림, 단풍나무숲, 산딸나무숲, 산벚나무, 메타셰콰이어숲, 층층나무숲, 고춧잎나무, 고광나무, 백합나무숲, 참나무숲, 자작나무숲, 작은 폭포, 잔디밭, 연못, 작은 카페 등으로 구성된다. 이 중 백미는 전망대 부근의 자작나무숲이다. 숲 정상 부근에 위치에 볕이 잘 들고 쉴 수 있는 벤치가 있다. 자작나무 표피가 빚어내는 흰 빛깔과 햇살이 어우러져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출입구인 매표소에서 A코스와 B코스로 나뉘며 A코스는 왕복 1시간 정도, B코스는 30분 정도 소요된다. 식물 채취, 반려동물 동반, 물을 제외한 음식물 반입 등은 금지되며 지정된 산책로 외 구역은 야생동물 출현 우려 등으로 들어가지 않기를 권고한다. 숲이라고는 하나 나무들이 울창한 편이어서 길이 잘 닦인 높지 않은 산을 크게 힘들이지 않고 오른다 생각하면 편하다. 등산화나 운동화 차림이 적정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