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화성특례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 최소화를 위해 ‘민생안정 대응 당정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송옥주· 권칠승· 전용기 국회의원,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과 시·도의원, 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고유가 및 물가 상승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민생 안정 대책과 지역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생안정 분야별 대응 방안 ▲소상공인·기업 지원 대책 ▲교통·에너지 수급 대응 ▲농축수산 분야 대응 ▲취약계층 보호 방안과 지역구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화성특례시는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 변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계 부서 합동 TF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가 동향·생필품 가격·물류 상황 등을 상시 점검하고 있다. 또한 지역화폐 발행 규모 월 500억 원으로 확대, 난방비 및 물류비 긴급 지원 등 체감형 민생 대책을 추진해 경제위기 확산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제1회 추가
[와이뉴스] 광명소방서는 국가적 혈액 수급난 해결을 위한 ‘헌혈 이어가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방청이 추진한 단체 헌혈 릴레이의 취지를 이어받아 생명 존중과 사회적 연대 정신을 실천하고, 혈액 수급 위기 해소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소방청의 단체헌혈에 이어 경기도소방재난본부도 이에 발맞춰 헌혈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광명소방서 역시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승율 소방교는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소방관의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헌혈은 위급한 순간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의 실천”이라며 “우리의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진보당 한미경(가선거구)·김식(마선거구) 화성시의원 예비후보가 앞선 12일 오후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공동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선언했다. 이날 회견에는 노동계, 학부모, 시민사회를 대표하는 지지자들이 참석해 두 후보의 당선을 위해 힘을 모았다. ■ 노동·시민사회·주민의 전폭적 지지 “현장에서 검증된 적임자” 지지 발언에 나선 김형삼 민주노총 수원용인오산화성지부 의장은 “진보당의 뿌리는 노동자이며, 민주노총이 두 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 의장은 한미경 후보에 대해 “학교급식 노동자들의 염원인 급식법 개정에 누구보다 앞장섰던 든든한 동지”라고 평가했으며, 김식 후보에 대해서는 “낮에는 택배 현장에서 노동하고 밤에는 시민의 행복을 고민하는 성실한 노동자 후보이자 촛불광장을 지킨 실천가”라며 3만 화성 민주노총 조합원과 가족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 김식 후보, “동탄의 자부심, 민생 공약으로 채우겠다” 마선거구(동탄 7·8동) 김식 후보는 ▲걸어서 가는 실내수영장 ▲공공어린이병원 유치 ▲특성화고 유치 등 동탄 맞춤형 민생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대접받는
[와이뉴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 한준호 국회의원이 15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선출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조속한 재개를 대통령과 정부에 촉구했다. 한 후보는 연설에서 “저는 그동안 국회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 김건희 개입 의혹을 끝까지 파헤쳐 온 사람”이라며 “잘못된 일은 반드시 밝혀지고 바로잡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동시에 주민의 삶도 함께 봐야 한다”며 “비리가 드러났다고 해서 지역 주민의 삶과 미래까지 멈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최근 양평 주민과의 대화를 소개하며 “비리는 밝혀졌다. 고속도로는 언제 시작되나”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양평 주민의 삶과 지역경제를 위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은 다시 추진돼야 한다”며 “대통령과 정부가 조속히 사업 재개를 결단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정치는 정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결국 국민의 삶으로 답해야 한다”며 “도민의 삶을 바꾸는 교통 인프라를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와이뉴스]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는 3월 16일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재국)를 열고 제260회 이천시의회 임시회를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 ▲ 집행부 제출 조례안 10건 ▲의견청취 1건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의사일정은 3월 20일 제1차 본회의 개회를 시작으로, 3월 21일부터 4월 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활동이 이어지고, 4월 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세부일정으로는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하고,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예산 심의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어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자치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를 연석회의로 개최해 2025년도 시정질문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번
[와이뉴스] 전성균 화성시의원이 앞선 13일 화성특례시 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전 의원은 “화성시를 ‘글로벌 플랫폼시티’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전 의원 출마선언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107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개혁신당 전성균입니다. 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제가 정치적으로 성장해온, 민생으로 보답드리겠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뛰어온 우리 화성특례시의, 시장으로 출마합니다. 저는 단! 7일 만의 화성의 29개 읍면동 구석구석 빠짐없이 돌았습니다. 신리IC의 숨 막히는 정체 속에서 터져 나오는 시민들의 깊은 한숨! 남양 온석IC 계획이 갑자기 빠진 것에 대한 온석1,2리 주민들의 한탄, 향남의 검은 연기를 보며 가슴 졸이던 학부모님들, 동탄 광비콤이 랜드마크가 아닌 아파트 숲인 '베드타운'으로 변질될 뻔한 것을 보며 "원안 사수"를 외치는 시민들의 간절함, 장지동 유통3부지! 주거지 옆, 초대형 물류센터가 들어온다며 거리에 나섰던 우리 주민들. 우리 시민들의 외침은 하나였습니다. “제발 우리 삶을 실제로 바꿔달라!” 화성시민 여러분! 공원 만드는 것만 기억나는 정원사 같은 정명근 시장에
[와이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민주 오산시장 예비후보가 16일 항간에 떠도는 민주당 오산시장 후보 전략공천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정청래 당대표님과 전략공관위에서는 지방선거 관련 전략공천이 없다고 이미 수차례 말씀하셨다"며 “당 지도부가 아니라고 하는데도 믿지 않고 오산지역의 전략공천 이야기가 지속되는 것이 의아스럽고 당혹스럽다"고 전했다. 김 예비후보는 중앙정치에서의 오랜 경험과 당규·시행세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오산지역이 전략공천지역으로 선정될 일은 당규와 시행세칙상 거의 불가능하다"고 강조하며 “애초에 실현이 불가능에 가까운 일에 찬·반을 논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추구하시는 국민주권·당원주권의 원칙은 흔들릴 수 없는, 흔들려서도 안 되는 더불어민주당의 핵심 가치"라며 “더 이상 이 문제로 오산민주당이 분열 양상을 보여서는 안 된다. 분열은 패배의 씨앗"이라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일을 계기로 스스로의 부족함을 탓하며 오직 오산시민을 더 만나는 것에만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김 예비후보의 입장문 전문이다. 전략공천설에 대한 김민주 예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동)이 현재 수원시가 진행 중인 ‘인계3호공원(매탄1동 소재) 별칭 공모’의 후보 선정 기준과 방향성을 비판하며, 매탄1동의 지역적 정체성이 담긴 실질적인 명칭 변경을 촉구했다. 인계3호공원은 지리적으로 공원 전체 면적의 약 80% 이상이 매탄1동 행정구역에 속해 있음에도, 그간 관리 주체가 팔달구로 설정돼 있어 실질적 이용자인 매탄동 주민들이 시설 이용과 민원 해결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배 의원은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관리 주체를 영통구로 이전할 것을 주장해왔으며, 실제로 관리권 이전을 이끌어내는 실질적인 의정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배 의원은 최근 시작된 공원의 별칭 공모 후보들을 검토한 결과, 행정 편의주의와 이재준 시장의 정치적 홍보 의도가 다분하다고 지적했다. 배 의원은 “공원의 이름은 특정 시장의 홍보 수단이나 선거 슬로건을 각인시키는 전유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후보군 중 하나인 ‘새빛’을 정조준했다. 배 의원은 “‘새빛’은 이재준 시장의 선거 슬로건이자 시정홍보 브랜드인데, 시장이 바뀌면 우리 동네 공원 이름을 또 바꿀 작정인가”라고 반문하며, “공원 명칭은 4년 임기용
[와이뉴스] 존경하고 사랑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이충우 시장님과 1천여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정론직필의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정병관 의원입니다. 저는 지난 2월 24일 경기남부경찰청에 이충우 여주시장 및 박두형 의장을 상대로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외 6개 법 위반에 대해 독립적이고 철저한 수사를 통해 엄정한 사법처리를 요청하는 형사고발장과 고소장 3건을 제출한 바 있습니다. 오늘 저는 의원으로서 매우 무겁고 비장한 마음과 고뇌에 찬 결단으로 “이충우 시장과 박두형 의회 의장 형사고발 및 고소사건, 여주시민은 공정과 상식 그리고 진실과 정의의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제목으로 자유발언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이 자유발언은 감정의 발언이 아니라 기록의 발언이며, 정치적인 공격이 아니라 여주시 행정의 공공성과 정의를 묻는 발언입니다. 이 제목을 붙이기까지 저는 수없이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침묵하는 것이 시민에 대한 배신이자 의회에 대한 직무유기라 판단했기에 오늘 이 발언을 합니다. 저는 지난 3년 6개월 동안 본회의장에서 개회사, 폐회사, 시정 질문·답변, 자유발언, 행정사무감사, 그리고 신문
[와이뉴스]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3월 1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운동장 등 학교 체육시설의 지역사회 활용 방안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학교 체육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도심 속 생활체육 공간 부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학교를 지역 공동체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토론회에는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임태희 경기도교육청 교육감,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축하 인사를 전하며 정책토론회 개최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좌장을 맡은 정윤경 부의장은 “운동장 등 학교 체육시설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생활체육 공간이자 공동체 소통의 거점”이라며 “학생의 안전과 교육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학교의 부담은 최소화하고, 지역 주민들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토론회의 문을 열었다. 주
[와이뉴스] [전문] 경규명 여주시의원 자유발언 “남한강 설치된 보 관련 문제” 사랑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이충우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정론직필의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주시의회 의원 경규명입니다. 오늘 저는 남한강에 설치된 강천보, 여주보, 이포보의 전면 개방 또는 철거 추진 문제와 관련하여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 문제는 단순한 환경정책의 하나가 아니라 여주시민의 생활 안정과 농업 기반 그리고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매우 중대한 사안입니다. 남한강 여주 구간의 강천보, 여주보, 이포보는 단순한 시설물이 아닙니다. 이들 보는 취수와 양수, 지하수 이용과 직결된 지역의 생활기반시설입니다. 따라서 보 운영 방식의 변화는 곧 농업용수와 주민 생활 여건의 변화로 이루어질 수 있으며, 충분한 검증 없이 전면 개방이나 철거를 추진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사안입니다. 우리가 이 문제를 가볍게 볼 수 없는 이유는 이미 현장에서 변화를 경험한 바 있기 때문입니다. ‘한강수계 보 평가연구’에서는 이포보 수위를 1.6m 낮춘 경우 8개 관측정의 평균 지하수위가 0.55m 하락
[와이뉴스] [전문] 이상숙 여주시의원 자유발언 “청소년 정책은 가장 근본적인 투자” 사랑하고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위해 애써주시는 이충우 시장님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상숙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오늘 “여주시의 내일을 책임질 청소년 정책의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당시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2025년 5월 27일 발표한 ‘2025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우리나라 청소년(9세∼24세) 인구는 762만 6천 명으로 총인구의 14.8%이며, 이 비율은 1985년 34.3%에서 지속적으로 감소해 왔고 2070년에는 8.8%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청소년의 스트레스와 우울감은 오히려 증가하여 같은 통계에서 2024년 기준 중고등학생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42.3%, 우울감 경험률은 27.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2023년 청소년 사망 원인 1위는 자살로, 청소년 인구 10만 명당 11.7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사실은 더 이상 청소년 정책을 주변 현안으로 둘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와이뉴스]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안양 호계1·2·3동, 신촌동)은 3월 16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와 함께 지역 내 학교 체육시설 개방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 생활체육 공간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동안구 호계동·신촌동 일대 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개방 현황, 동호회 이용 방식, 학교 시설 운영 구조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이 오갔다. 현재 안양 지역 학교 체육시설은 학교장이 개방 여부를 결정하고 교육청에서 이용 신청을 받아 추첨 방식으로 운영되는 구조이며, 안양시는 개방 학교에 대해 전기·수도 등 공공운영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일부 학교에서는 배드민턴·배구·조기축구 등 지역 생활체육 동호회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소음 민원이나 시설 관리 부담 등으로 인해 개방이 제한되는 사례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채명 의원은 “동안구는 인구 밀도가 높아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학교 체육시설은 학생들의 교육 공간이면서 동시에 지역 공동체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공공 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