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 이제는 법으로 보호합니다.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무회의 공포(2026.3.10.)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는 금지되고, 피해사실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경우 처벌받게 됩니다. - 처벌 수위 :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 - 적용 범위 : SNS, 온라인커뮤니티, 출판물, 공연 등 모든 온·오프라인 채널 포함 - 적용 시기 · 명예훼손 금지: 공포 후 즉시 · 허위사실 유포 금지: 공포 후 3개월(6.11)부터 예술·학문·연구·보도 등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처벌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피해자의 명예와 존엄을 지키겠습니다. 성평등가족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와 존엄을 보호하고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을 위해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와이뉴스] 기술유용 피해, 미리 예방하세요. - 기술유용 예방을 위한 이동상담센터 운영 ■ 이동상담센터에서 무엇을 하나요? 공정위 담당자가 1:1 현장 상담을 통해 · 기술자료 요구서 작성 방법 · 비밀유지계약서 작성 요령 · 기술유용(탈취) 분쟁 사례 상담 · 신고 및 분쟁 조정 절차 안내 "하도급 거래에서 필요한 기술 보호 제도를 쉽게 안내해드립니다." ■ 이동상담센터 운영 일정 △ 서울: '26.3.26.(목) - 시간: 14:00~16:00 - 장소: 중소기업중앙회 2층 비전룸(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 경기: '26.4.8.(수) - 시간: 14:00~16:00 - 장소: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10층 회의실(경기 수원시 영통구) 지역을 직접 찾아가 현장 상담을 진행합니다. ■ 이런 기업에 도움이 됩니다. · 기술자료 제공 과정이 걱정되는 기업 · 비밀유지계약 체결이 필요한 기업 · 기술유용 피해가 우려되는 기업 · 하도급 기술보호 제도를 알고 싶은 기업 기술유용 예방, 공정위 이동상담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와이뉴스] ■ 임금체불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앞으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공포 6개월 후 시행
[와이뉴스] KBO는 3월 20일(금) 개막하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경기를 TV 채널 tvN SPORTS, KBSN SPORTS와 OTT 플랫폼 TVING을 통해 생중계 한다. 올해 KBO는 퓨처스리그 전체 726경기 중 약 120경기를 tvN SPORTS에서, 약 40경기는 KBSN SPORTS를 통해 생중계 한다. 또한, TV 중계가 이뤄지는 모든 퓨처스리그 경기는 KBO 리그 OTT 중계사인 TVING에서 시청 가능해 팬들은 더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퓨처스리그 경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 퓨처스리그 경기가 매주 월요일 정기 편성되면서, 팬들은 일주일 내내 야구 경기를 만나볼 수 있다. KBO는 월요일 경기 역시 생중계할 예정이다. 오는 20일(금) 개막일에는 2025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초대 챔피언’ KT와 삼성의 경기(익산)가 오후 1시 tvN SPORTS를 통해 생중계 되며, 오후 6시 30분에는 역사적인 창단 첫 경기를 치르는 울산과 롯데의 경기(울산)를 KBSN SPORT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퓨처스리그 중계 편성 일정은
[와이뉴스] 2026년 KBO 리그에 소속된 선수(신인, 외국인, 아시아쿼터 선수 제외) 529명의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평균 1억 6,071만원보다 9.1% 상승한 금액으로, 역대 KBO 리그 평균 연봉 최고 금액이다. ▲ NC 구창모 연봉 800% 상승, 2026 시즌 연봉 인상률 1위 NC 구창모는 연봉이 1억원에서 9억원으로 인상되며, 지난해 대비 800%의 연봉 인상률을 기록해 2026년 최고 인상률 선수가 됐다. 또한 구창모의 800% 인상률은 역대 KBO 리그 연봉 인상률 2위에 해당한다. 1위는 2022년 SSG 한유섬이 기록한 1,233.3%다. ▲ 두산 양의지 역대 최고 상승액 기록 & 2026 KBO 리그 연봉 1위 두산 양의지는 연봉이 16억원에서 42억원으로 26억원 인상되며, 역대 KBO 리그 최고 연봉 상승액을 기록했다. 2022년 SSG 한유섬이 1억 8천만원에서 24억원으로 인상되며 기록한 22억 2천만원을 뛰어넘었다. 또한 양의지는 2026년 등록 선수 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됐다. 동시에 21년차 최고 연봉이었
[와이뉴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운영 화성시미디어센터는 지역 기반 미디어아트 창작 생태계 구축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2026 공공 공간 미디어아트 프로젝트(Media Art Project, MAP)’ 상반기 트랙 참여자를 오는 3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디어아트 창작에 관심 있는 예비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초 교육 과정으로, 미디어아트 이론 교육부터 프로젝트 기반 창작 실습, 프로토타입 작품 제작까지 이어지는 총 12주 과정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미디어아트의 기본 개념과 사례를 학습하고, AI 기반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창작 방법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공간 이해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기획과 프로토타입 작품 제작 과정을 거치며 미디어아트 창작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 이번 상반기 트랙은 미디어아트 예비 창작자 10명을 선발하며, 프로그램은 4월 9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화성시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다.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공공 공간 미디어아트 프로젝트는 미디어아트 창작을
[와이뉴스] 광명시 하안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기초 문해력을 기를 수 있도록 ‘2026년 어린이 독서회’ 참여 회원을 모집한다. 하안도서관 어린이 독서회는 초등 학년별 수준에 맞춘 체계적인 독서 활동 프로그램이다. 운영 과정은 ▲윤슬 독서회(초등 1~2학년) ▲가람 독서회(초등 3~4학년) ▲누리 독서회(초등 5~6학년) 총 3개 반으로 구성한다. 오는 4월 4일부터 12월 5일까지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각 반별 15명씩 총 45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읽기·쓰기 능력과 사고력을 높이기 위해 독서 지도 전문 강사가 직접 수업을 이끈다. 저학년을 위한 ‘책놀이 중심 수업’부터 고학년을 위한 ‘토론 및 글쓰기’까지, 학년별 발달 단계에 맞춘 다채로운 독후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6년 어린이 독서회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오는 19일부터 광명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고학년 회원만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지엠(GM) 어린이 특강’의 참여 대상을 전 학년으로 전격 확대한다. ‘GM 어린이 특강’은 지역사회 주
[와이뉴스]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A조 다섯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리부트 첫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아쉽게 패한 ‘FC원더우먼2026’과 조별리그 2전 전패로 조 최하위에 몰린 ‘발라드림’의 정면 승부가 펼쳐진다. 제1회 G리그 이후 약 9개월 만에 성사된 이번 맞대결은 양 팀 모두 물러설 곳 없는 자존심 싸움이다. 특히 원더우먼은 발라드림과의 상대 전적에서 ‘3전 3패’를 기록하며 유독 약한 모습을 보여왔던 상황. 새롭게 리빌딩된 원더우먼2026이 과연 ‘천적 징크스’를 깨고 발라드림을 상대로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하지만 FC원더우먼2026에게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사령탑 김병지 감독이 강원FC 대표이사 자격으로 튀르키예 전지훈련을 떠나며 자리를 비우게 된 것. 위기의 순간, 김병지 감독은 팀을 누구보다 잘 아는 ‘前 원더우먼 감독’ 정대세에게 임시 지휘봉을 맡겼다. 팀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정대세 감독은 과거 제4회 챌린지리그에서 3전 전승으로 원더우먼의 다이렉트 승격을 이끌었던 영광의 주역이다. 그는 김병지 감독의 공
[와이뉴스]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이번 주, 유연석-전석호-정승길의 옥상 회동을 공개, 시청률과 화제성 1위를 모두 석권한 기세를 이어갈 ‘신이랑즈’의 본격 출격을 예고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는 ‘신이랑’ 역을 맡은 유연석의 신들린 연기 외에, ‘신이랑 패밀리’의 무해한 케미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든든한 몫을 해냈다. 박경화(김미경)는 길거리에서 채소를 파는 할머니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아들에게 “물러 터진 놈!”이라며 정육점 칼을 들고 팩폭을 휘두르다가도, 풀이 조금이라도 죽은 모습을 보이면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며 무한 신뢰를 보내는, 무섭지만 든든한 엄마였다. 아직도 동생을 살뜰하게 챙기는 누나 신사랑(손여은)과 무슨 일이든 처남을 지지하고 각종 단역으로 쌓은 연기로 웃겨주는 매형 윤봉수(전석호)에게도 진한 가족애가 피어났다. 게다가 신이랑의 첫 재판이니 직관해야 한다며, 법정까지 출동해 응원하는 호들갑은 웃음을 더했다. 여기에 박경화가 아들이 귀신을 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과거 사망한 검사 남편의 굿을 하는 장면
[와이뉴스] 김남길과 이유미가 악인들을 가둘 ‘악몽’의 굴레를 연다. 오는 2027년 첫 방송될 SBS 새 드라마 ‘악몽’(연출 이단/ 극본 김규원/ 제작 스튜디오S, AtoZ)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의 환상적인 정의 구현을 담은 드라마다. 먼저 김남길은 형사 김태이 역을 맡았다. 긴 언더커버 생활을 마치고 남부서로 복귀한 형사 김태이는 성격과 말투, 생활 방식 등 모든 게 달라졌지만 악인을 잡겠다는 집념 하나는 변치 않은 인물. 동물적인 감각과 야성미로 악몽을 설계하는 자경단과 손잡고 악인을 잡으러 나선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열혈사제’ 시리즈 등 다크한 분위기부터 통쾌한 액션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만큼 김남길 표 김태이 캐릭터가 궁금해진다. 김태이의 직장 동료이자 남부서 피해자 전담 경찰 장규은 역은 이유미 연기한다. 부끄럼 많고 소심한 성격의 장규은은 꿈속에서 180도 다른 인물로 변신한다. 죗값을 치르지 않는 악인들의 꿈속에 잔혹하고 퇴폐적인 얼굴로 등장해 끔찍한 고통을 선사하는 것. 현실과
[와이뉴스] ‘미스트롯4 갈라쇼’ 역대 최대 관객을 홀린 TOP9 화제의 무대가 TV로 공개된다. 3월 19일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가 첫 방송된다.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에 또 한 번 트롯 열풍을 일으킨 ‘미스트롯4’ TOP9이 폭발적인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특별한 무대들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미스트롯4 갈라쇼’에는 그 인기를 입증하듯 역대 최대 관객이 몰린 가운데, 각계 셀럽들의 방청도 포착됐다고 해 더욱 주목된다. ‘미스트롯4 갈라쇼’는 TOP9(眞 이소나, 善 허찬미, 美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의 화려한 합동 무대로 시작된다. 짧은 시간 동안 준비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안무부터 노래까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TOP9 덕에 ‘미스트롯4 갈라쇼’는 시작부터 뜨거운 열기를 자랑한다. TV CHOSUN 가산 스튜디오 전체를 꽉 채운 관객들을 본 MC 김성주는 “이렇게 많이 오실 줄 몰랐다”라며 “무려 1,000여명 역대 최대 관객이 찾아 주셨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와이뉴스] “숨 돌릴 틈 없다! 앞으로 더 중독적인 피비(Phoebe)표 매직 돌풍 몰려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1, 2회부터 충격적인 인상을 남긴 가운데 3회부터 한층 더 가속화될 ‘전매특허 피비표 서사 포인트’를 공개했다. 지난 14일(토) 첫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 1, 2회에서는 피비 작가가 처음으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답게 기존 드라마의 문법을 완전히 뒤집어버린 기이하고 파격적인 서사가 펼쳐져 중독성을 일으켰다. 이와 관련 첫 방송부터 숨 돌릴 틈 없이 빠져들게 만든 ‘닥터신’의 상상 불가 ‘전매특허 피비표 서사 포인트’를 세 가지로 정리했다. ★전매특허 피비표 서사 포인트 #1. 피비(Phoebe) 작가의 독보적인 상상력 ‘닥터신’은 ‘피비표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답게 뒤통수가 얼얼할 정도로 허를 찌르는, 피비 작가의 독
[와이뉴스]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KPGA 투어로 돌아온다. 2023년 ‘KPGA 군산CC 오픈’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차지한 우승을 포함해 2024년 ‘KPGA 군산CC 오픈’,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까지 KPGA 투어 통산 3승을 보유한 장유빈이 올해 KPGA 투어에 복귀한다. 장유빈은 “오랜만에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드리는 것이 어색하기도 하다”고 웃은 뒤 “KPGA 투어에 복귀한다는 소식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는 팬 여러분을 생각하며 열심히 시즌 준비를 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년 10월 열린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종목 단체전 금메달 획득과 함께 프로에 입성한 장유빈은 이어진 데뷔 2년차인 2024시즌 2개의 우승컵을 추가로 들어올렸다. 그해 장유빈은 KPGA 투어 21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2회, 준우승 5회 포함 TOP10에 11회 진입했다. 이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2024시즌에만 11억 2904만 7083원의 상금을 쓸어 담으며 역대 KPGA 투어 최초 시즌 상금 10억 원 돌파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우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