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7일 오전 10시 중앙선관위 과천청사 회의실에서 선거정보시스템 보안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정보보호 및 사이버 보안 분야의 민간 전문가 7명[구태언 변호사(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부회장), 김기형 교수(아주대학교 사이버보안학과), 김명주 교수(서울여자대학교 정보보호학부), 김승주 교수(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이사, 손기욱 교수(서울과학기술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이동범 '지니언스' 대표이사, 성명의 가나다순]이 참여하는 선거정보시스템 보안자문위원회는 중앙선관위가 운영하는 정보시스템 전반의 보안 수준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발족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이다. 최근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지능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선거정보시스템의 안정성 및 신뢰성 확보는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한 핵심 요소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선거 관련 정보에 대한 해킹 및 위·변조 시도 등 다양한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의 필요성도 한층 강조되고 있다. 이에 중앙선관위는 외부 전문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선거
[와이뉴스] [김찬우 인터뷰] 1R : 5언더파 67타 (버디 7개, 보기 2개) T2 - 오늘 플레이 어땠는지? 1번홀(파4)에서 시작했는데 전반은 정말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쳤다. 후반으로 들어가면서 앞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좀더 안정적인 경기를 하려고 방어적으로 경기했다. 타수를 많이 잃지 않아 다행이지만 그렇다고 타수를 더 줄이지도 못해서 아쉽기도 하다. - 전반에만 버디 6개를 잡았다. 흐름을 탄 홀이 있다면? - 1번홀(파4)부터 버디로 시작해서 느낌이 좋았다. 바로 다음 홀인 2번홀(파3)에서 바람 계산을 잘못해서 실수가 있었고 그린에 올리지 못하고 벙커에 들어갔다. 여기서 바로 흐름이 끊길 수 있었는데 3번홀(파4)에서 중거리 퍼트를 성공하면서 다시 흐름을 탈 수 있었다. - 오늘 경기에서 아쉬웠던 점은?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전반부터 워낙 기세가 올랐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플레이 하고자 했다. 11번홀(파4)부터 앞바람이 계속해서 부는 코스인데 그 홀은 파로 무난하게 지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후로는 바람이 잠시 멈췄을 때 다시 공격적으로 플
[와이뉴스]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7일 열린 잠실, 문학, 대구, 광주 경기에서 총 7만 8,776명이 입장하며 3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7일까지 누적 관중 306만 2,085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166경기 만에 3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3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175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오늘 166경기 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보다 9경기를 줄여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또한 지난 4월 25일 200만 관중을 돌파한 지 12일 만에 3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오늘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8,446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10% 증가했다. 구단별로는 LG가 47만 3,310명의 팬을 불러모아 홈 관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도 45만 709명으로 나란히 40만 관중을 넘어섰다. 뒤이어 SSG가 34만 136명, 두산이 31만 4,896명, KIA가 30만 19명으로 총 5개 구단이 30만 관중을 넘겼다. 키움은 지난해 동기간 대비 58% 증가한 20만 6,981명의 관중을
[와이뉴스] KBO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 삼성 최형우가 역대 최초 개인 통산 4,500루타 달성을 앞두고 있다. 최형우는 6일 대구 키움전에서 1홈런 포함 멀티히트로 루타 기록을 5개 늘리며 2026시즌 67루타, 통산 4,493루타를 적립했다. 이로써 KBO 리그 최초의 4,500루타까지 단 7루타만을 남겨두게 됐다. 2002시즌 삼성에서 데뷔한 최형우는 2002년 10월 18일, 사직 롯데전에서 프로 첫 안타를 2루타로 장식해 자신의 첫 루타를 기록했다. 2008시즌부터 본격적인 주전으로 자리매김한 최형우는 매년 정교한 타격과 화끈한 장타력을 과시하며 루타를 적립했다. 2011, 2013, 2016시즌에는 리그 최다 루타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15시즌과 2016시즌에는 각각 308루타, 338루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6번째로 2시즌 이상 300루타 이상을 달성한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KIA 시절이었던 2024년 4월 17일 문학 SSG전에서는 이승엽(전 삼성, 4,077루타)을 이어 역대 2번째 통산 4,000루타를 기록했다. 이어 그해 6월 12일 문학 SSG전에서
[와이뉴스] 안지민(25)이 ‘KPGA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 홀인원에 성공했다. 안지민은 5월 7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 7,571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KPGA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4억 원)’ 1라운드 14번홀(파3. 175야드)에서 첫 번째 공식 홀인원을 기록했다. 안지민의 개인통산 첫번째 홀인원이다. 14번홀에는 렉스필에서 제공하는 명품침대세트 SE CHARMAJE Q이 부상으로 걸려있다. 안지민은 “옆바람이 살짝 부는 상황에서 핀을 보고 쳤는데 잘 맞은 것 같았다. 홀에 들어가는 것이 보이지는 않았는데 공식기록원이 말해줘서 알았다”며 “비공식적으로는 홀인원 경험이 있는데 KPGA 투어에서 홀인원 한 것은 처음이다. 기분 좋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 목표는 톱10이다. 1라운드에서 홀인원도 하고 좋은 스코어로 마무리했는데 한 타 한 타 최선을 다해서 마지막까지 플레이 하겠다”고 전했다. 안지민의 홀인원으로 2026시즌 KPGA 투어 4번째 홀인원이 탄생했다. 지난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와이뉴스] 삼성 김재윤이 역대 6번째 통산 200세이브라는 대기록 달성까지 세이브 단 한 개만을 남겨뒀다. 김재윤은 6일 기준 2026시즌 6세이브를 올려 통산 199세이브를 기록했다. 한 개의 세이브만 추가하면 대망의 200세이브 고지를 밟는다. 김재윤의 200세이브는 2017년 손승락(당시 롯데) 이후 9년 만에 나오는 기록이다. 더불어 오승환, 임창용에 이어 삼성에서는 3번째로 200세이브 투수를 배출하게 된다. 2015년 KT에서 데뷔한 김재윤은 2016시즌 개인 첫 두 자릿수 세이브인 14세이브로 기록 적립을 시작했다. 이후 2020시즌부터 본격적인 마무리 투수로 거듭나 21세이브를 올렸으며, 2021~2023시즌에는 세 시즌 연속 30세이브 이상을 달성했다. 개인 단일 시즌 최다 세이브는 2022시즌 기록한 33세이브로, 당시 해당 부문 리그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김재윤은 삼성 이적 이후에도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지난 2025시즌까지 6시즌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를 기록했으며, 올해도 삼성의 뒷문을 맡아 5월 6일까지 평균자책점 2.08, 6세이브를 올리는 중이다. K
[와이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교육감선거에 출마하거나, 지방선거 및 지역구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입후보하려는 사람을 대상으로 5월 9일부터 5월 15일까지 관할 선거구선관위에서 선거권자 추천장을 검인·교부한다고 밝혔다. 선거권자 추천장 검인·교부는 공휴일에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선거권자의 추천을 받을 때는 관할 선거구 안에 주민등록이 된 선거권자 추천인수 기준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선거권자 추천장은 입후보예정자나 그 배우자 또는 자원봉사자 등 제3자도 받을 수 있다. 추천을 받기 위하여 입후보예정자의 경력·입후보 이유 등을 단순히 소개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검인되지 않은 추천장으로 추천을 받거나, ▲선거운동을 위하여 추천선거권자 수의 상한수를 넘어 추천받는 행위, ▲서명이나 인영을 위조·변조하는 등 허위의 추천을 받는 행위를 하거나 하게 하는 경우 법에 위반된다. 선거권자는 추천장에 성명, 생년월일, 주소 등을 기재하고 본인의 도장을 날인하거나 서명하는 방법으로 추천한다. 서명을 하는 경우 추천하는 사람 본인의 성명을 제3자가 알아볼 수 있도록 적어야
[와이뉴스]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의 시즌 첫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한화 박준영(2002년생)이 WAR 1.11을 타자 부문은 한화 배승수가 WAR 1.30을 기록하며 각각 선정됐다. 한화 박준영은 청운대 출신으로 2026년 한화 이글스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신인 선수이다. 한화 배승수는 덕수고 출신으로 2025 신인 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32순위로 한화에 지명된 2년차 선수로, 작년부터 퓨처스리그에서 경험을 쌓고 있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박준영은 6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총 26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1.38(북부리그 1위)을 기록, 안정적인 투구로 3승을 거뒀다. 140km대 후반의 구속을 강점으로 하는 우완 사이드암 투수 박준영은 무실점 3경기, 무자책 4경기를 기록하는 등 지난 한달간 꾸준한 호투를 이어왔다. 타자 부문 수상자 배승수는 2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8, 안타 22개, 볼넷 19개를 더해 출루율 0.494(북부리그 2위)를 기록하며 공격 전반에서 높은 기여도를 보였다. 배승수는 뚜렷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시즌 첫 루키상의 영예를 안았다. &nb
[와이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상황을 참관할 선거권자 개표참관인을 5월 9일부터 5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개표참관인은 개표소 안에서 개표상황을 언제든지 순회·감시 또는 촬영할 수 있고, 개표에 관한 위법사항을 발견했을 때에는 시정을 요구할 수 있다. 선거권자 개표참관인 공개 모집은 정당 또는 후보자가 선정하는 개표참관인 외에 추가로 선거권자의 신청을 받아 개표참관인을 선정하는 제도로, 개표 절차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부터 실시하고 있다. 개표참관인이 되려는 사람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관할하는 구·시·군선관위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거권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지만,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거나 미성년자(18세 미만인 자), 공무원 등 「공직선거법」에서 제한하고 있는 사람은 개표참관인이 될 수 없다. 이번에 공개 모집하는 선거권자 개표참관인은 정당 또는 후보자가 신고하는 개표참관인 수의 20% 이내에서 추첨을 통해 추가로 선정되며, 전국 258개 개표소에서 참관하게
[와이뉴스] “한국프로골프의 현재를 만들어 가는 ‘20대’부터 ‘50대’ 선수가 한 곳에 모여” ‘KPGA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회장인 전남 영암 소재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 7,571야드)에서 특별한 포토콜이 열렸다. 이날 포토콜에는 ‘디펜딩 챔피언’ 문도엽(35.DB손해보험)을 비롯해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과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2024년 ‘제네시스 대상’의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2020년 ‘제네시스 대상’의 김태훈(41), KPGA 투어 통산 5승의 모중경(55)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총 6명의 선수가 참석했다. 12인의 KPGA 창립회원을 예우하고 기리기 위한 ‘KPGA 파운더스컵’의 창설 이념에 따라 지난해부터 대한민국 프로골프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있는 각 나이대 선수들이 포토콜에 참석하고 있다. 12인의 KPGA 창립회원을 예우하고 기리기 위한 ‘KPGA 파운더스컵’의 창설 이념에 따라 지난해부터 선수들은 골프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