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철원군은 제44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및 제36회 회장기 전국중학교 레슬링대회가 3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성공적인 개최를 이루었다고 전했다. 철원군 스포츠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대한레슬링협회, 강원특별자치도 레슬링협회가 주최하고 철원군, 철원군의회, 철원군체육회가 후원하는 금번 대회는 우리나라 레슬링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전국 초·중·고·대·일반부 레슬링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김현우(부천시청, -82kg,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선수도 출전하여 일반부 그레꼬로만형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레슬링 종목 붐업 조성에 이바지 했다. 또한 선수 및 관계자, 가족 등 2,000여명이 철원을 방문하여 지역 스포츠 인프라와 역량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을 뿐 아니라 숙박업소, 음식점 등 지역경제 효과 제고에 이바지 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전국 레슬링 엘리트 선수단이 평화의 상징 도시 철원으로 모여들어 선의의 경쟁을 펼치었다.”며,“앞으로도 엘리트 대회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스포츠활성화 사업을 통한 지역
[와이뉴스] 여주시는 3월 20일 10:00시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여주시 신청사 건립 공사 기공식’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장 및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과장이 3월 26일 개최될 기공식 행사 진행 사항을 보고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점검 사항과 부서별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시는 교동 역세권 부지 내 임시주차장에서 가업동 행사장까지의 도보이동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임시 주차장 조성, 보행로 정비와 안내 요원 배치 등 다양한 대책이 집중적으로 다루어졌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기공식이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신청사 건립을 기념하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모든 참석자가 불편 없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 신청사 건립공사 기공식은 오는 3월 26일 오전 10시, 가업동 신청사 건립 부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임시주차장 위치는 교동 654-15번지 일원이다.
[와이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강천섬 힐링센터 일대에서 힐링·체험 프로그램 ‘슬로우 강천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천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계절의 변화를 배경으로, 방문객들이 몸과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해에도 재단은 강천섬 힐링센터와 캠핑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힐링·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연과의 교감, 체험형 관광 콘텐츠 확대에 나선 데 이어, 올해는 보다 계절감 있고 감성적인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 범위를 넓혔다. ‘슬로우 강천섬’은 느리게 머물고 천천히 즐기는 강천섬만의 여행 감성을 담아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3월 아로마 호흡과 싱잉볼 이완을 접목한 '강천섬 힐링 요가'를 시작으로, 4월에는 '묘약 담금주 클래스', '소리박물관 & 벚꽃사진관', '곤충 체험 탐험대' 5월에는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와 연계한 '도자기 테라리움'과 '가족과 함께하는 드론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체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남한강변의 자연 속에서 진행되는 야외형 콘텐츠와 힐링센터 실
[와이뉴스] 여주시는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과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해 ‘청렴리더 오리엔테이션(OT)’을 개최했다. 오리엔테이션은 3월 20일 17시부터 18시까지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여주시 전 부서의 청렴리더가 참석한 가운데 부패취약분야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심각성이 높은 분야를 우선 선정하여 주요 문제점을 도출한 뒤 이를 부서별 ‘청렴‧소통의 날’ 운영에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부패취약분야 도출 과정에서 다양한 사례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조직 내 부패 위험요인을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 부서 실정에 맞는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2022년부터 운영 중인 ‘청렴‧소통의 날’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마련했으며, 청렴리더를 중심으로 도출된 부패취약분야를 각 부서에서 자율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광덕 부시장은 청렴리더의 역할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청렴은 제도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공직자의 일상에서 실천될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와이뉴스] 여주시는 지난 3월 20일 세외수입 부과 부서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세외수입 징수대책 1차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증가하는 고질․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활동을 통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지방재정 확충하고자 마련됐다. 김광덕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보고회에서는 직전년도 1백만원이상 고액체납자의 체납원인을 분석하고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2026년 부서별 징수 목표 상향에 따른 “세외수입 책임징수 추진단”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징수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법령 개정 사항 등을 상급기관에 적극적으로 건의 할 것을 주문했다. 여주시는 앞으로 고액체납자 선제대응반 및 정리단을 구성해 채권 확보 및 가택 수색현황 등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월 2회 징수현황 보고회를 열고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택, 동산압류, 자동차 번호판 영치, 체납자 명단공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통해 징수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광덕 부시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발전의 중요한 재원”이라며, “세외수입 체납액 해소를 위해 부서간의 협업과 소통을 강화
[와이뉴스] 여주시가족센터가 지난 3월 19일 세계일보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성평등가족부가 후원하는 '제13회 다문화정책대상'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다문화정책대상’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과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한 우수 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다문화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기관을 선정하며, 여주시가족센터는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 전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여주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을 지역사회의 능동적인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정착 ▲성장 ▲자립 ▲참여로 이어지는 ‘단계별 통합 지원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 성과로 꼽혔다. 센터는 결혼이민자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취업교육과 일자리 연계, 다문화자녀 성장지원 프로그램, 한국어교육과 상담·사례관리 등 종합적인 가족지원 서비스를 운영하며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참여를 견인해 왔다. 여주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와이뉴스] 여주시는 3월 23일부터 3개월 간 드림스타트 가구를 대상으로 가족·정서 프로그램 ‘드림가족의 행복 촬영’을 운영한다. 이번 ‘드림가족의 행복 촬영’은 드림스타트 주요 사업 중 하나로,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으로 가족사진 촬영 기회가 부족한 10가구를 선정하여, 전문 스튜디오에서의 사진작가와 함께 촬영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가족 간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따뜻한 추억을 공유함으로써 가족 유대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베베블리사진관(대표 권인경)과의 협약을 통해 촬영 및 액자 제작 비용의 일부를 협약기관에서 후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기관은 지난 2024년부터 드림스타트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며, 아동의 권리 증진 및 행복한 가족 문화 조성을 위한추억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와이뉴스] 여주시는 오는 5월 21일 오후 7시 세종도서관에서 대하소설 '광개토태왕 담덕'의 저자, 엄광용 작가를 초청하여 작품과 작가의 세계관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하는 ‘엄광용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엄 작가는 1954년 여주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0년 중편소설 『벽 속의 새』로 『한국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데뷔했고 1994년에는 삼성문예상 장편동화 부문 수상, 2015년에는 장편 역사소설 『사라진 금오신화』로 『제11회 류주현 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는 『광개토태왕 담덕』 외에 명성황후 시해 사건을 다룬 장편소설 『사냥꾼들』, 창작집 『전우치는 살아 있다』 등이 있다. 현재 고향인 여주에서 실크로드, 독립운동사 등을 소재로 한 제2, 제3의 대하소설을 세상에 내놓기 위해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강성조 평생교육과장은 “'광개토태왕 담덕'을 출간하기 위해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매진한 엄광용 작가님의 뚝심에 경의를 표하고,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정성껏 준비한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 인문자원, 공공도서관 간의 매개 역
[와이뉴스] 여주시는 경력보유 여성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경력이음 실전 취업 전략’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채용시장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인의 취업역량을 객관적으로 파악하여, 강점을 활용한 맞춤형 취업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여주시 관내에 거주하는 30세부터 54세까지의 미취업 여성이며, 모집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9일까지이다. 신청은 여주일자리센터(세종로 14번길 18, 중앙프라자 5층)를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교육 기간은 4월 13일부터 4월 14일까지 총 6시간에 걸쳐 여주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1일차에는 채용 트렌드 변화 이해, 직업심리 검사 실습, 나의 취업 설계가 진행되며, 2일차에는 이력서 작성 전략, 실전 자기소개서 작성, 합격을 위한 면접 전략 교육이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경력보유 여성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재발견하고 취업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영통구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동장과 함께하는 AI 금요특강'을 시작했다. AI 금요특강은 ChatGPT 등 생성형 AI 기술을 주민들이 일상과 업무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AI 도민강사인 김은정 매탄1동장의 재능기부로 월 1회씩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실생활 중심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Gemini 및 Sora2 활용법’을 주제로 기초 개념 설명과 함께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AI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특히, 별도의 전문 장비 없이 스마트폰과 기본 프로그램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법을 교육해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 주민은 “AI를 직접 다뤄보니 생각보다 쉽고 유익했으며, 일상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기술을 알려주셔서 다음 수업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AI 기술은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 주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