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명 한 자리에”… 경기아트센터 조직 결속력 ‘재편 강화’

부서·예술단 경계 허문 혼합 팀 체육행사로 소통·협력 극대화
코로나 이후 조직 활력 회복…“건강한 조직문화 재구축 전환점”
경기아트센터, 4월 20일(월) 아주대학교 실내체육관서 ‘2026년 경기아트센터 하모니 데이’ 개최
본부와 예술단이 혼합된 팀 구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미션형 협동게임 진행
부서 간 경계를 허문 팀 활동을 통해 유대감과 일체감 확립, 조직 결속력 재편·강화
코로나19 이후 대면 교류 본격화와 맞물려 건강한 조직문화 재구축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가 20일 아주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경기아트센터 하모니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및 예술단원 약 400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본부와 예술단이 혼합된 팀 구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미션형 체육 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었으며, 협동형 게임으로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냈다.

 

특히 부서 간 경계를 허문 팀 활동을 통해 유대감과 일체감을 공고히 하고, 조직 결속력을 재편·강화하는 전환점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코로나19 이후 대면 교류가 본격화되는 흐름 속에서 조직의 활력을 끌어올리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다시 구축하는 계기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