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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연화마을, 관내 이웃에 마스크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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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뉴스] 코로나와 폭염으로 이중고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안성연화마을이 기탁받은 마스크를 주변 이웃들과 나눠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21일, 마스크 나눔을 실천한 안성연화마을 이재용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과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마스크를 나누게 됐다”며 “관내 취약계층과 지역주민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마스크를 전달받은 관내 한 어르신은 “코로나 시대에 매일 착용해야 하는 마스크를 전달해줘 고맙고, 주변 이웃을 생각하는 안성연화마을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았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안성연화마을은 400여명의 봉사자들로 구성된 마을공동체로, 2010년부터 8년 동안 매월 4째주 수요일에 안성동부권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잔치를 진행해왔으나, 최근 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경로잔치가 어려워지자 150여개의 도시락을 독거어르신들께 배달하여 마음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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