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미국 내 전통 한지 전문가들과 '세계 속 한지' 이야기 나눈다

'한지, 세계를 잇다: 북미에서의 계승과 창조의 여정' 토론회 개최

2025.11.24 12:30:20

와이뉴스 | 발행인 : 이영주 | 발행일 : 2017.05.29 | 제보광고문의 whynews1@naver.com | Fax 070-4009-7888 | 본사 연락처 : 031-655-9314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 200번길 21, 304-1039(영통동, 현대프라자) 와이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 51554 | 등록년월일 2017.05.16 | 편집·본부장 : 이영주 Copyright(c) 2017.05 와이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