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조용호 오산시장은 지난 29일 오산시 청년일자리카페 이루잡에서 지역 청년들과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운영하고, 취업과 교통, 청년 공간 이용 등 생활 속 어려움과 정책 제안을 들었다. 이번 자리는 청년들이 오산에서 일자리를 찾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직접 듣고, 청년 정책의 이용 과정에서 느낀 불편과 개선점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면접수당 등 취업 준비 지원 확대와 지역기업의 채용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창구 마련을 건의했다. 일자리의 직무 선택 폭을 넓히고, 고립되거나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상황에 맞는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청년 공간에 대해서는 접근성과 이용시간 개선, 이루잡과 같은 공간 및 교류 프로그램 확대를 요청했다. 기존 정책과 프로그램을 더 많은 청년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달라는 제안도 이어졌다. 출퇴근과 통학을 위한 이른 아침·늦은 시간대 대중교통 운행 확대, 버스 배차간격 단축과 노선 개선도 건의했다. 이 밖에 전동킥보드와 불법주차로 인한 보행 불편 해소, 가로등 확충, 문화의 거리 활성화 등에 대한
[와이뉴스] 양평군은 지난 29일 용문 다목적청사 대강당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기념한 ‘기억든든 하루학교’를 운영했다.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정된 날이다. 양평군은 각 읍면의 이장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지도자, 의용소방대, 적십자봉사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 등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에 앞장설 수 있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기억을 지키고 즐겁게 배우는 학교’를 주제로 인지 강화 놀이수업을 진행했으며, 교육 수료 후에는 참여자들이 치매파트너로서 지역사회에서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치매파트너, 당신이 있어 안심입니다’ 표어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1교시 ‘치매 예방을 위한 바른 생활’에서는 기억력과 집중력을 깨우는 두뇌활동과 치매 예방 3·3·3 교육 △2교시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슬기로운 생활’에서는 치매파트너 교육과 치매 바로 알기 OX 퀴즈 △3교시 ‘즐거운 생활’에서는 노래하고, 치고, 두드리며 감각을 깨우는
[와이뉴스] 부천시는 지난 29일 시청 만남실에서 ‘AI 기반 물리보안 통합관제 개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AI CITY’ 선도 모델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부천원미·소사·오정경찰서를 비롯해 AI·보안 분야 전문기업과 연구기관, 공공기관, 대학 등이 참여해 AI 기술을 도시안전 분야에 적용하고, 실종자 찾기 등 실제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통합관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보유한 기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AI 기반 물리보안 통합관제 기술 개발과 실증, 현장 적용 등에 협력하며, 실제 도시 환경에서 기술의 성능과 활용 가능성을 함께 검증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 분석 영상 속 객체나 상황을 탐지하는 기존 관제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AI가 여러 영상과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관제요원의 판단과 대응을 돕는 지능형 관제 기능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AI CITY’ 플랫폼에 정해진 질문에 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상황을 분석해 필요한 작업을 판단·수행하는 A
[와이뉴스] 가평군은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주요 사업을 사전 점검하며 내년도 군정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추진한 사업의 성과와 문제점을 되짚어 개선 방향을 마련하고, 내년도 부서별 주요 현안과 중점사업의 추진 가능성을 꼼꼼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계획 수립에 그치지 않고 사업별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와 보완사항을 사전에 확인해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보고회에서는 2027년도 주요 정책과 함께 각 부서가 발굴한 신규시책을 공유하고 사업별 추진 방향과 세부계획을 점검했다. 이를 통해 공약사업 81건, 신규시책 80건 등 내년도 군정 운영의 핵심과제를 구체화했다. 보고회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국장과 해당 부서장 및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보고, 지시사항 전달,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예상되는 현안에 대해 부서 간 의견을 공유하고, 필요한 보완사항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태원 군수는 “이번 보고회는 내년도 사업을 미리 꼼꼼하게 점검하고 실행 과정에서 발
[와이뉴스] 광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비전홀에서 주요 현안 해결과 외부 재원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광주시 민선 9기 제1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협의회에는 박관열 시장과 소병훈·안태준 국회의원, 도·시의원, 시 간부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용수 공급에 따른 광주시 상생 방안 확보 및 이행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 규제 강화 철회 ▲곤지암 도자 문화 복합 관광 거점 조성 ▲광주 역사·문화 둘레길 조성 ▲직리천 오염 지류 개선 사업 및 보건소 이전·신축 국비 확보 ▲신현천 정비사업 조속 추진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 등 외부 재원확보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시는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용수 공급에 따른 상생 방안으로 △광주역세권 3만 호 공공 주택지구 조성 △국가산업단지 지정·조성 △범정부 상생협의체 구성 등을 건의하고 관련 방안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소병훈 국회의원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요구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부
[와이뉴스] 의왕시가 농어민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의 2차 신청을 받는다.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은 농어민이 수행하는 다양한 활동의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일정 금액의 소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촌 공동체 활성화와 친환경 농업 실천 등을 장려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의왕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어민으로, 신청일을 기준으로 의왕시에서 연속 1년 이상 또는 경기도 내에서 연속 2년 이상 농수산물 생산 활동에 종사한 사람이다. 지원금은 월 5만 원(반기별 최대 30만 원)으로,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2차 신청 기간은 10월 6일부터 23일까지로 신청을 희망하는 농어민은 의왕시청 도시농업과(백운로 23)를 방문하거나 농어민 기회소득 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단, 상반기(1차) 지원금 선발 대상자는 별도의 추가 신청 없이 자격 검증을 거쳐 지원 요건을 충족하면 지원금이 지급된다. 기타 지원 대상의 세부 자격 기준과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와이뉴스] 안산시는 지난 29일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에서 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1·2·3동·반월동 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책, 권역별 주민 회의(타운홀미팅)’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주민 회의(타운홀미팅)는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권역별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로 열린 1권역(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1·2·3동·반월동) 주민 회의(타운홀미팅)는 ‘첨단산업과 일상이 함께 자라는 미래혁신 거점’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제자유구역을 비롯해 지티엑스(GTX)-시(C)노선 및 신안산선, 상록수역세권 개발, 경기지방정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등 지역의 미래와 밀접한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행사는 시 승격 40주년 기념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이민근 시장의 시정 운영계획 설명, 안산시립합창단 문화공연, 주민 의견 청취 및 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주민들에게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한 뒤
[와이뉴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오는 10월 15일 수원 광교테크노밸리 경과원 광교홀에서 열리는 ‘2026 뷰티·헬스 소재 기술사업화 설명회’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설명회는 K-뷰티 열풍과 건강·웰니스 수요 확대 등 급변하는 뷰티·헬스케어 시장 환경에 대응해 공공 연구기관이 보유한 바이오 소재와 연구성과를 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로 연결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경과원(바이오산업본부)이 과학적 효능 검증을 거쳐 자체 발굴한 유망 바이오 소재 기술 6종을 기업에 소개한다. 공개되는 기술은 ▲치매 개선 ▲혈행 개선 ▲피부 미백·주름 개선 ▲항알러지 ▲아토피 피부염 개선 ▲탈모 억제 등으로, 뷰티·헬스케어 분야 기업의 제품 개발과 사업화에 활용할 수 있는 소재 기술이다. 또한 ‘공공기술의 K-뷰티 사업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고, 한국콜마 등 국내 대표 뷰티·헬스 기업이 참여하는 개방형 혁신 전략(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참여기업은 보유기술 소개와 1:1 기술상담으로 관심 기술의
[와이뉴스] 경기도는 다가오는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의 발생과 확산을 막기 위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도는 지난 29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2026년 제10차 경기도 가축방역심의회’를 열어 가축전염병별 동절기 특별방역대책을 심의·확정했다. 이번 대책은 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 등 3대 재난형 가축전염병에 대한 위험지역 관리와 농장 차단방역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는 철새도래지 출입통제와 야생조류 방역을 강화하고, 산란계 밀집지역·대형 가금농장·과거 발생농장 등 고위험 농가와 축산차량·인력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화성·평택 남양만 인근 고위험 농가를 대상으로 디지털 트윈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방역체계도 구축 중이며, 거점 방역 복합센터 조성 등 인공지능 전환(AX)을 활용한 농가-거점소독시설 간 스마트 방역관리 시스템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발생지역 및 접경지역 등 고위험지역을 중심으로 농장 예찰과
[와이뉴스] 경기도서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기후를 주제로 한 문화행사 ‘2026 경기도서관 기후 챕터: 빌린 것들의 목록’을 10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개최한다. ‘기후 챕터’는 책과 독서를 기후행동으로 확장하는 경기도서관의 대표 기후문화 프로젝트다. 올해는 ‘빌린 것들의 목록’을 주제로 전문가와 작가, 시민이 함께 기후 문제를 읽고 질문하며 실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는 경기도서관과 경희대학교 앵커사업단이 공동 주관한다. 행사의 문을 여는 10월 23일 콘퍼런스 ‘우리가 빌려 쓰는 세계’에서는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와 설치미술가 최정화가 연사로 나선다. 두 사람은 ‘우리가 빌린 세계를 어떻게 오래 쓰고 잘 돌려줄 것인가’라는 질문을 두고 과학과 예술이라는 서로 다른 시선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날 콘퍼런스는 개관 1주년과 ‘2026 경기도서관 기후 챕터’의 공식 선언을 겸하며, 도민이 남긴 기후 문장을 영상으로 공개하는 순서도 마련된다.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는 작가와 활동가 14명이 참여하는 릴레이 북토크가 열린다. ‘내가 빌린 것은 이다’를 주제로 작가·활동가마다 빈칸을 채우
[와이뉴스] 한국도자재단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여주)에서 경기도자비엔날레 관람객 등이 직접 공예품을 만들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공예 프로그램 ‘2026 경기 공예 크루’(Gyeonggi Craft Crew)를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경기 공예 크루’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와 여주오곡나루축제를 찾는 방문객이 작품을 관람하는 데서 나아가 직접 공예를 만들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비엔날레 연계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공예가에게 전문 기법을 배우는 ‘스튜디오 크루’,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메이킹 크루’, 센터 곳곳을 둘러보며 임무를 수행하는 ‘크루 퀘스트’, 입주 공예가들의 작품을 판매하는 ‘크루 팝업스토어’ 등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스튜디오 크루’는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센터 내 금속·유리·목공 공방에서 운영된다. 10월 24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참가자들은 공예가와 함께 은점토 목걸이 장식, 유리구슬 열쇠고리, 나무와 자개를 활용한 복주머니 열쇠고리 등을 만들어볼 수 있다. 총 5개 프로그램을 15회 운영하며 회당 15명 안팎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에 따라 재료비 일부를 부
[와이뉴스] 경기도 먹거리광장은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식문화 체험 프로그램 ‘경기잇는식탁’의 10월 참여자를 모집한다. ‘경기잇는식탁’은 단순히 요리법을 배우는 것을 넘어, 평생을 바쳐 맛의 경지에 오른 식품명인의 삶과 철학을 직접 마주하는 자리다. 이를 통해 건강한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10월 프로그램은 ‘문완기 명인이 들려주는 식혜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77호 문완기 명인이 직접 나서, 전통 식혜에 얽힌 흥미로운 유래와 세밀한 제조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도민들과 진솔하게 나눌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설명에 이어 명인의 비법이 담긴 전통 식혜를 직접 만들어보고 시음하며 우리 음식의 정성과 가치를 경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진행되며, 만 18세 이상 경기도민 및 도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 신청은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 4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 공고 내용을 확인한 후 네이버폼을 통해
[와이뉴스] 신천~하안~신림선 신설을 촉구하는 광명시민 1만 6천여 명의 목소리가 정부에 전달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9일 시민대표 등과 함께 세종시 국토교통부 청사를 방문해 박재순 교통물류실장에게 시민 1만 5천990명이 참여한 서명부를 전달하고, 신천~하안~신림선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다. 박 시장은 “신천~하안~신림선은 수도권 서남부와 서울 서남권을 연결해 수도권 서남부의 교통수요를 분산할 핵심 광역교통망”이라며 “시민 1만 6천여 명의 뜻을 정부가 무겁게 받아들여 신천~하안~신림선 신설을 서둘러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신천~하안~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광명 하안동을 거쳐 서울 독산·신림을 잇는 총연장 16.4㎞의 광역철도다. 수도권 서남부의 서울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광역철도망으로 평가받으며, 현재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기다리고 있다. 아울러 시는 보다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신천~하안~신림선이 주요 노선으로 포함된 ‘수도권 서남부선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가칭)’ 추진도 촉구하고 있다. 민간투자 방식은 예비타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