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경기도는 입주민과 관리종사자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동주택 관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착한아파트’ 6개 단지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선정된 단지는 500세대 미만 Ⅰ그룹 용인시 ‘물푸레마을 호반베르디움’, 부천시 ‘사랑으로 청구아파트’, 500세대 이상 1,000세대 미만 Ⅱ그룹 구리시 ‘럭키아파트’, 고양시 ‘DMC한강호반써밋’, 1,000세대 이상 Ⅲ그룹 평택시 ‘군문주공2단지’, 군포시 ‘대림솔거아파트’다. ‘경기도 착한아파트’는 관리종사자의 고용안정과 인권보호, 근무환경 개선, 입주민과의 상생활동 등이 우수한 공동주택을 발굴해 모범적인 관리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시군 자체평가를 거쳐 8개 시군에서 추천한 9개 단지를 대상으로 민간전문가 4명이 서면·현장평가를 실시했다. 고용안정, 인권보호, 상생활동, 근무환경 등을 종합평가해 규모별로 2개 단지씩 선정했다. Ⅰ그룹 1위인 용인 물푸레마을 호반베르디움은 최근 3년간 관리종사자 12명의 고용 규모를 유지하고, 근로계약 종료 전 종사자와 면담해 고충을 관리에 반영하고 있다. 입주민과 관리종사자가
[와이뉴스] 경기도가 가을 행락철을 앞두고 도내 출렁다리와 스카이워크에 대한 하반기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완료했다. 도는 이번 하반기 점검을 끝으로 도내 32개 전체 시설물에 대한 연간 전수점검을 마무리하며 빈틈없는 예방적 안전망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하반기 점검은 김포·부천·포천·가평 등 7개 시군에 있는 출렁다리 12개소와 스카이워크 1개소 등 총 1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기도와 시군, 경기도 안전관리 자문단 소속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주탑, 케이블, 바닥 프레임 등 주요 구조부 손상 여부와 안전표지, 난간, CCTV 등 부대시설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총 71건의 지적사항(시정 10건, 권고 61건)을 발굴해 시군에 통보하고 즉각적인 조치에 나섰다. 결함 유형별로는 ▲경미한 부식·파손 29건(40.8%) ▲환경정비 16건(22.5%) ▲안전사고 예방시설 15건(21.1%) ▲변위·변형 예방관리 7건(9.9%) ▲기타(행정사항) 4건(5.6%) 순으로 나타났다. 주요 조치사항으로는 난간의 추락주의 등의 안내표지 설치와 위험설비(접지단자함 등) 시건장치 불
[와이뉴스] 경기도 먹거리광장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운영하는 참여형 식문화 프로그램 ‘테이스티광장’ 10월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10월 행사는 먹거리광장이 위치한 경기상상캠퍼스 1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펼쳐진다. ‘제철을 색으로, AI로 상상하다’를 테마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식재료 본연의 아름다움과 최첨단 기술을 결합해 도민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물할 예정이다. 행사의 포문은 따뜻한 문장과 깊은 손맛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박찬일 셰프의 제철 식재료 인문학 강연으로 연다. 이어 참가자들은 가을을 상징하는 다섯 가지 색깔의 제철 식재료인 ▲사과(빨강) ▲단호박(노랑) ▲시금치(초록) ▲새송이버섯(하양) ▲자색고구마(보라)로 요리된 음식을 맛본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기발한 메뉴명과 스토리를 만들고 상상 속 요리를 이미지로 생성해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10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만 14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 경기도민(도내 거주자 포함)으로, 총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
[와이뉴스] 시흥시 정왕4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Hi, HIKING 건강을 위한 발걸음’을 운영하고 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과 지역 걷기문화 확산을 위한 바르게 걷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정왕4동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인터뷰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주민들이 자주 찾는 정왕4동 차단녹지대 소나무길을 교육 장소로 선정해 일상 속 산책 공간을 주민 건강증진의 장으로 활용했다. 교육에는 정왕4동 주민 30여 명이 참여했다. 오전반과 저녁반으로 나눠 주민들이 생활시간에 맞춰 참여하도록 했으며 시흥시보건소와 정왕4동 맞춤형복지팀도 연계해 주민 건강관리를 지원했다. 교육에 앞서 주민자치회 복지분과 위원과 주민자치위원들을 대상으로 건강걷기와 노르딕워킹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이수한 주민자치위원들은 주민 대상 프로그램에서 봉사자로 참여해 스트레칭과 걷기 복습을 지원했다. 전문교육은 권훈겸 대한바른걷기협회장이 맡았다. 교육은 바른 자세의 중요성, 올바른 발 디딤, 시선과 상체 정렬, 팔 동작, 보폭 조절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바르게 걷기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프로그램 시작
[와이뉴스] 허위조작정보 등에 대한 사실확인 활동 활성화와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감독 등을 지원하는 투명성센터가 1일 출범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최철호)은 허위조작정보 유통방지를 위해 지난 7월 시행된 개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보통신서비스 투명성센터’가 1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올해 7월부터 시행된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투명성센터 설립 근거가 마련됐으며, 방미통위는 그간 유관 부처 협의 등을 통해 투명성센터 운영을 위한 인력 및 예산을 확보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 내에 투명성센터 설립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투명성센터가 차질 없이 출범할 수 있도록 준비해 왔다. 투명성센터는 허위조작정보로 인한 사회적 폐해를 줄이기 위한 개정 법의 원활한 집행을 지원하는 핵심 기구로 역할을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사실확인 단체의 사실확인 활동 지원 ▲사실확인에 대한 연구 및 대국민 허위정보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사실확인 활성화를 위한 국제협력 ▲대규모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의 투명성 보고서 검증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와이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주거 인프라를 현장에서 꼼꼼히 살피고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1일 제78회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도심순환 자율주행버스 시승 ▲소하동 제4노외공영주차장 ▲광명소하지구 공공시설부지 복합개발사업 현장 등 3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안전과 이용 편의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첫 일정으로 박 시장은 오는 7일부터 운행을 시작하는 도심순환 자율주행버스를 직접 탑승해 운행 상태와 안전을 점검했다. 도심순환 자율주행버스는 철산역에서 광명동굴까지 30여 개 정류장을 운행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 시장은 “자율주행 버스 도입은 광명시 미래 모빌리티 도시로 나아가는 의미있는 첫걸음”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점검과 운행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이어 소하동 제4노외공영주차장을 방문해 지역 주차수요와 이용 현황을 확인하고 추가 주차시설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소
[와이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일 성남시 대장동 대장근린공원에서 신상진 성남시장, 용인· 성남·수원·화성 시민연합회 대표들과 공동 결의대회를 열고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이 시장은 이날 “111만 용인 시민을 비롯해 4개 도시 420만 시민의 염원이 꼭 실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가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를 비롯한 4개 도시 시민들이 겪는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4개 도시는 민선 8기 때부터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을 구상하고 국토부 등 정부에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설명해 왔다”며 “비용 대 편익 값이 1.2로 경제성이 높다고 확인된 경기남부광역철도가 신설되면 출퇴근 시간대에 많이 막히는 용서고속도로의 혼잡 문제도 상당부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또 “4개 대도시의 교통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종사하는 인력들도 크게 늘고 있는 만큼 4개 도시를 연결하는 광역철도망 건설은 빠를수록 좋다”며 “용인특례시는 성남ㆍ수원ㆍ화성시와 함께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사
[와이뉴스] 최대호 안양시장은 10월 1일 시청 강당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탄소중립 정원도시 안양 구현을 위한 영국·프랑스 선진 정원 방문’을 주제로 해외 사례와 시정 반영 방향을 발표하고, 국제전기통신연합(UN-ITU) 특별기조연설 성과도 함께 공유했다. 최대호 시장은 정원이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 도시 연결성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임을 강조하고, 유럽 선진 사례에서 얻은 시사점을 바탕으로 안양의 지속가능한 정원도시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발표는 안양시의 민선 9기 6대 시정방침 중 하나인 ‘탄소중립 정원도시 안양’ 구현을 목표로 지난달 9~17일 진행된 영국·프랑스 벤치마킹 연수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연수단은 영국의 큐가든·첼시 피직가든·에덴 프로젝트, 프랑스의 프롬나드 플랑테·파리 리브고슈·클리쉬 바티뇰 등 선진 정원·도시재생 현장을 둘러보며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 시민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방안을 살펴봤다. 이 가운데 영국 콘월에 있는 에덴 프로젝트는 생태복원·환경교육·관광이 결합된 공간으로 재생한 사례다. 초
[와이뉴스] 박홍근 장관은 9월 30일 18시 30분 서울에서 역대 기획예산처 장관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과거 기획예산처(1999년~2008년)를 이끌었던 전직 장관들의 경험을 청취하고,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정정책, 구조개혁, 중장기전략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초대 진념 前 기획예산처 장관을 비롯해 박봉흠·김병일·변양균·장병완 前 장관들과 기획예산처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다. 박 장관은 본격적인 정책 간담회에 앞서 “최근 우리경제는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경기 회복이 지속되고 있지만, 성장잠재력 약화와 K자형 양극화 등 구조적 리스크에도 직면한 상황”이라고 언급하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과감한 투자, 구조개혁과 함께 20년 이후의 미래도 설계하고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경제현안, 재정운용 방향, 기획예산처의 역할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을 했다. 전직 장관들은 AI 전환이 급속히 진행되는 가운데 여전히 대내외적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이런 시기일 수록 변화를 주도하는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직 장관들은 “반도체
[와이뉴스] 여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 및 공약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약 이행 점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읍·면·동 추천 위원 12명과 시장 위촉 위원 7명 등 총 19명을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으로 위촉했으며, 평가단을 이끌어갈 단장과 부단장도 선출했다. 이어진 공약사업 보고회에서는 27개 공약사업 추진부서장이 소관 공약사업의 주요내용과 향후 추진계획을 설명했으며, 전체 보고를 마친 후 평가단원들의 질의와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민선9기 여주시 공약사업은 10대 비전 74개 사업으로, 여주시는 공약사업별 임기 내 목표와 연도별 추진계획을 구체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공약이행평가단은 앞으로 공약사업의 추진상황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점검·평가하고, 공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황은미 공약이행평가단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시민의 눈높이에서 추진과정을 꼼꼼히
[와이뉴스] 안산시는 지난달 30일 자원회수시설에서 현장간부회의를 열고 생활폐기물 처리·재활용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자원순환 정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폐기물 처리시설의 운영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생활폐기물 처리와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간부 공무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민근 안산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공무원들은 자원회수시설 회의실에서 ▲생활폐기물 발생 및 처리 현황 ▲자원회수시설 확충 ▲재활용선별센터 증설 ▲종량제봉투 전용 보관창고 설치 ▲생활폐기물 감축 및 자원순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현안 보고를 받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어 중계처리시설과 재활용선별센터 등을 둘러보며 생활폐기물의 반입부터 선별·처리까지의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현재 안산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하루 약 526톤 규모다. 특히 재활용선별센터에는 연간 약 2만4천 톤의 재활용품이 반입되는 반면 처리 능력은 연간 1만8천600톤 수준으로, 처리시설 확충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시는 수도권 생활폐
[와이뉴스] 한대희 군포시장이 민선 9기 핵심 공약 이행을 위한 대대적인 시정 조직개편을 앞두고 군포시의회와 적극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군포시는 지난 9월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한대희 시장과 이우천 군포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의회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곧 다가올 시의회 임시회를 앞두고 조직개편 의결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시장은 이 자리에서 변화하는 행정수요 대응과 원활한 공약 이행을 위한 조직개편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간담회에서 논의된 조직개편안의 핵심은 원도심 재개발 및 1기 신도시 정비를 전담할 ‘도시정비국’과 청년 정책을 총괄할 부시장 직속 ‘청년주권실’의 신설이다. 시는 산하에 재개발전략과 등을 신설해 도시 지형 변화를 체계적으로 이끌고, 청년맞춤형 정책을 통해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행정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2015년부터 시범 운영해 온 ‘대동제(군포1동)’를 행정안전부 협의를 거쳐 전면 폐지하고, 관련 업무를 본청으로 흡수하여 대민 행정 서비스 대응력을 한층 강화
[와이뉴스] 군포시는 지난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군포시 지역위원회와 '민선 9기 제1차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정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한대희 군포시장과 이학영 국회의원, 이우천 군포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시의원과 안건 관련 국·과장 등 26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날 △재정위기 대응계획 △청렴도 평가 대응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산본천 복원사업 △신분당선 군포 연장 △군포복합물류터미널 이전 △청년친화도시 지정 공모 등 7개 주요 안건을 상정해 추진 계획과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재정 회복 로드맵 마련과 신분당선 군포 연장 등 시민 생활과 도시 미래에 직결되는 핵심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 및 도의회 차원의 제도적·재정적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 이학영 의원은 "군포의 주요 현안이 국·도정 정책 방향과 연계돼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당정이 긴밀히 소통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대희 시장은 "이번 당정협의회는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자리였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