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화성서부경찰서(서장 최현아)가 9월 30일 오후 화성시 국회의원, 화성시 부시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화성시 새솔동 80에 위치한 ‘새솔파출소’의 신축 개소식을 열고 주민들을 위한 본격적인 치안 서비스 제공의 시작을 알렸다. 그동안 화성서부경찰서는 넓은 관할구역으로 인해 새솔동 내 치안 수요가 급증함에도 불구하고, 약 11km 떨어진 기존 남양파출소 등에서 순찰차가 출동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었고, 이로 인해 신고 접수 후 현장 도착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어 주민들의 치안 불안과 공백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새솔파출소의 신축 개소는 이러한 거리상 한계와 출동 지연 문제를 전면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솔동 중심부에 고정적인 치안 거점이 마련됨에 따라 긴급 신고 시 현장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촘촘한 밀착형 순찰 서비스를 상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됐다. 새롭게 문을 연 새솔파출소 청사는 주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 단계부터 주민 친화적 요소를 대폭 반영해 치안 행정의 문턱을 한층 낮추고 관내 주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따뜻한 ‘열린 경찰’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최현아 화성서부경찰서장은 “그간 넓은
[와이뉴스] 화성동탄경찰서(경무관 문봉균)가 9월 30일 스토킹 반복 신고자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협업으로 신고자의 정신건강 위기 상황을 적극 확인해 행정입원 등 보호조치 한 경찰관과 정신건강전문요원에게 표창과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담당 경찰관은 반복적으로 접수된 동일인의 스토킹 등 신고(’26년, 30건)에 대해 면밀한 모니터링과 신고 이력을 분석하고 현장 방문과 주변 탐문을 통해 다각적인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그 결과 신고자가 주장한 스토킹 피해 내용이 객관적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과정에서 신고자의 정신건강상 위기 징후도 함께 파악됐다. 이에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위기대응팀과 협업하여 신고자의 상태와 보호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와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입원 조치하여 자·타해 위험성을 사전에 방지하였다. 이번 사례는 반복되는 신고를 단순 처리에 그치지 않고 관계기관과 적극적인 협업으로 대상자들을 분리하고 불필요한 경찰력 소모를 방지하는 동시에 신고자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보호와 치료까지 연계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문봉균 화성동탄경찰서장은 경찰과 관계기관이 적극 협업해 신고처리 과정에서 발견
[와이뉴스] 안성소방서가 9월 30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현장 활동과 일상 업무로 누적된 긴장과 피로를 완화하고 소방공무원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정원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방공무원들이 식물과 자연을 매개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심신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한경국립대학교와 국립정원문화원, 한국환경과학회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나만의 작은 정원’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직접 구상한 뒤 식물과 자연 소재를 활용해 자신만의 테라리움을 제작하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또한 편안한 공간을 떠올리고 현재의 감각과 감정에 집중하는 마음챙김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쌓인 긴장을 내려놓고, 완성된 작품을 서로 공유하며 관리방법을 안내받는 등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안성소방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재난현장 활동과 일상 업무에서 쌓인 긴장과 피로를 잠시 내려놓고 직원들이 심리적 안정과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에는 업무와 현장 활동에 집중하느라 식물이나 자연을 천천히 바라볼 기회가 많지 않았는
[와이뉴스] 화성소방서(서장 정귀용)가 9월 30일 양감119지역대에서 '소방 출동로 확보 훈련 및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구급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도착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긴급차량 양보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소방대원 3명과 펌프차 등 소방차량 2대가 참여했다. 훈련은 양감119지역대를 출발해 양감우체국 등 상가 밀집 구간을 거쳐 다시 지역대로 돌아오는 경로로 진행됐으며 대원들은 이동 중 차량 방송을 통해 소방차 길 터주기 요령을 안내했다. 주요 내용은 ▲교차로에서는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 정지 ▲편도 1차로는 오른쪽 가장자리로 양보 ▲편도 2차로는 1차로로 양보 ▲긴급차량 접근 시 보행자 횡단 잠시 멈춤 등이다. 아울러 소방서는 '올바른 구급차 이용하기' 캠페인도 함께 펼쳐, 주민들에게 홍보 팸플릿을 나눠주며 구급차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신속히 닿을 수 있도록 올바른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정귀용 화성소방서장은 "긴급차량에 길을 비켜주는 작은 배려가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이 된다"며 "구급차가 꼭 필요한 곳에 먼저 갈 수 있도록 올바른 구급차 이용
[와이뉴스] 광명소방서(서장 유해공)가 청소년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미래 안전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한국119청소년단’ 신규 단원을 연중 모집한다고 9월 30일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소방안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 속 안전문화를 익히고, 공동체의 안전을 이끄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청소년 단체다. 이번 모집 대상은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이며 유치부는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단원으로 선발되면 ▲소화기 사용법 등 소방안전교육 및 체험활동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 ▲화재예방 및 생활안전 실습 ▲소방·재난 분야 진로탐색 ▲봉사활동 등 연령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광명소방서는 단순한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소방시설 견학과 체험형 안전교육을 확대해 청소년들이 직접 보고, 배우고,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가입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교·기관은 광명소방서에 문의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은 연중 진행된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한국119청소년단 활동은 청소년들이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와 이웃을 보호할 수
[와이뉴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여간(2021~2026년 7월) 산불 피해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2,831건의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9월 30일 밝혔다. 연도별 발생 건수는 2021년 349건, 2022년 756건, 2023년 596건, 2024년 279건, 2025년 459건, 2026년 7월 기준 392건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산불로 인한 피해면적은 2021년 765.89ha, 2022년 2만 4,797.16ha, 2023년 4,992.12ha, 2024년 131.94ha, 2025년 10만 5,099.44ha, 2026년 7월 기준 730.03ha로 총 13만 6,516.58ha의 산림이 불에 타 사라졌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약 471배에 달하는 규모다. 피해금액은 2021년 361억 2,500만 원, 2022년 1조 3,462억 7,600만 원, 2023년 2,854억 2,900만 원, 2024년 92억 4,400만 원, 2025년 6조 7,229억 1,600만 원, 2026년 7월 기준 498억 2,200만 원으로 총 8조 4
[와이뉴스]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가 9월 29일 지방공기업평가원 대회의실에서 열린‘2026년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 기관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주최한 이번 공모 대회에는 전국 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지역 상생협력 ▲ESG 경영 등 사회적 가치 실현 ▲AI‧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등 3개 분야에서 총 251개의 혁신 사례가 접수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접수된 사례는 1차 내외부위원 평가와 2차 전문가‧주민참여단의 엄격하고 철저한 심사 과정을 거쳤으며 최종 20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사의 혁신사례는 「버려지는 물·열·폐기물의 재탄생(Re-born)! 3대 자원전환으로 완성한 주민체감형 ESG 자원순환 통합모델」로, 공공시설 운영 과정에서 무심코 버려지던 유출지하수, 보일러 폐열, 음식물쓰레기를 ‘자원순환’이라는 공통의 목표로 연결한 사례다. 공사는 해당 사례 관련 사업을 정부 지원사업과 혁신 제품 시범 사업 등으로 재정 부담을 낮추면서 추진했으며 그 결과 온실가스를 연간 48.3tCO₂감축하고 약 76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와이뉴스] 군포복합물류 이전 촉구 범시민추진단은 국토교통부의 군포 복합물류터미널 2042년 완전 이전 약속 및 1단계 시설 연장계약 시 군포시민의 운영권 직접 참여와 실질적 지역사회 환원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한다. 군포시민은 지난 30년간 대한민국 국가 물류산업의 중추적 거점이라는 명분 아래, 군포복합물류터미널이 초래한 가혹한 피해와 사회적 비용을 오롯이 감내해 왔다. 하루에도 수만 대씩 도심을 관통하는 대형 화물차량들로 만성적인 교통 혼잡과 도로 파손, 매연 및 미세먼지 등 가혹한 공해 물질 배출, 주거지 인근의 극심한 소음과 진동, 그리고 어린이와 노약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교통사고 위험 등 시민들의 삶은 심각하게 침해당해 왔다. 또한,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초대형 물류시설은 군포시의 도시 공간을 단절시키고 도시의 균형 발전을 저해하는 최대의 장애물이자, 시민들의 건강권과 주거 환경을 위협하는 가장 시급한 현안 과제로 남아있다. 그럼에도 정부와 물류 관계 기관들은 물류 효율성 제고와 경제적 수익 창출만을 최우선으로 삼았을 뿐 삶의 터전을 위협받아 온 군포시민들의 정당한 권리와 고통에는 철저히 침묵으로 일관해 왔다. 이에 25만 군포시민의 분노와 간절
[와이뉴스] 조선 정조대왕의 효심과 애민정신을 되새기는‘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이 오는 10월 4일 열린다. 서울시·경기도·수원시·화성시가 공동 주최하고 안양시·군포시·의왕시·금천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세계기록유산 「원행을묘정리의궤」에 기록된 정조대왕의 을묘년 화성원행을 재현하는 역사문화행사다. 이날 안양 구간은 오전 10시 석수체육공원을 출발해 만안교와 안양역을 거쳐 엘에스로까지 총 5.3㎞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인물과 군부대, 취타대, 마필 등이 참여하는 재현 행렬이 안양 도심을 지나며 정조대왕 능행차의 역사적 장면을 선보인다. 만안교에서는 안양시 향토유산 제8호 ‘안양만안답교놀이’가 행렬을 맞이하고, 안양역 광장에서는 안양검무팀이 준비한 ‘안양참 화락’ 식전공연에 이어 안양현감의 정조맞이가 진행된다. 역사 재현과 안양의 전통예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안양 구간만의 특색을 더할 계획이다. 안양문화원은 시민이 능행차의 주인공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정조대왕과 혜경궁 홍씨 등 주요 배역 공개 모집을 마쳤으며, 안양시의회와 협력해 현감과 장군 역할의 참여자도 구성했다. 아울러 지역 전통예술단체의 공연과 시민 참여를 연계해 역사와 지역문화가 함께
[와이뉴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1일 오후 2시부터 동안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시민이 설계하는 인공지능(AI) 미래도시 안양’을 주제로 민관협치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토론회에는 민관협치위원회 위원 및 시민, 시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시 인공지능 기본 및 종합계획’의 방향을 살펴보고, 시민의 삶에 필요한 인공지능(AI) 정책과 실천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시민들이 교통·복지, 안전·재난 등 각 분야별로 안양시에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인공지능(AI)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 및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토론회 전 약 1주 동안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정책에 대한 사전 설문조사 및 교육을 실시해 토론 주제에 대한 사전 지식을 바탕으로 심도있는 토론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토론회는 100여 명의 참여자들이 10개 조를 나누어 사전교육을 통해 숙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각 조는 토론촉진자(퍼실리테이터)의 도움을 받아 시가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핵심 실천 과제를 제안했고, 주요 과제로 ▲취약계층 돌봄과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정책 ▲주차문제 해결과 보행안전 환경 조성 ▲효율적인 민원
[와이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일 영덕동 젊음의 광장에서 열린 영덕1동 동민의 날에 참석해 주민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고 소통했다고 용인시는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찾아온 이 좋은 날에 영덕1동의 발전을 도모하고 주민끼리 단합을 다지는 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축하하고,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 “영덕1동에는 지난해 기흥국민체육센터와 흥덕청소년문화의집이 개관하면서 시민을 위한 시설이 마련됐으니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기흥국민체육센터에서 학생들을 위한 생존 수영을 하기 어렵다는 고충을 듣고, 바로 용인도시공사에 이야기해 개선하도록 했다”고 했다. 이 시장은 “용인의 반도체 산단을 잘 지켜냈고, 또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관련 세수가 늘어나면 지방채 등을 발행하지 않고도 필요한 예산을 투입해 계획대로 2029년 지하철을 개통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사업을 잘 진행해 지하철이 목표대로 개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오전 걷기대회와 난타 등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린 이날 행사에는 영덕1동 주민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어 열린 개회식에서는 영덕1동
[와이뉴스] 경기도가 전국 최초의 온실가스 관측용 위성이자 기후위성 사업의 두 번째 위성인 ‘경기기후위성 2호기(GYEONGGISat-2A)’ 발사에 성공했다. 지난해 11월 기후재난과 도시 변화를 관측하는 1호기에 이어 메탄을 직접 관측하는 2호기까지 확보하면서 위성 관측자료를 활용한 온실가스 관리에 나선다. 경기도는 2일 오전 03시 32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경기기후위성 2호기가 스페이스엑스의 팰컨9 로켓에 실려 발사된 뒤 목표 궤도에 정상 진입했으며, 지상국과의 첫 교신에도 성공했다고 밝혔다. 경기기후위성 2호기는 대기 중 메탄(CH₄) 배출원을 찾고 농도를 측정하는 센서를 탑재한 온실가스 관측용 초소형 인공위성이다. 25m의 공간해상도로 시간당 100kg 이상 메탄을 배출하는 지점을 탐지할 수 있으며, 한 번에 가로·세로 각각 10.5km의 지역을 관측한다. 앞으로 3년 이상 산업단지와 발전소, 매립지 등 주요 메탄 배출지역을 관측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메탄은 대기 중에 머무는 기간은 이산화탄소보다 짧지만 온실효과가 강해 단기간에 배출량을 줄일 경우 지구 온도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큰 온실가스로 꼽힌다. 이에 따라 배
[와이뉴스] ‘선감학원 치유와 화해를 위한 안산시민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선감학원 치유와 회복을 위한 시민문화제(이하 문화제)’가 10월 2일(금) 19시 안산문화광장 썬큰광장에서 진행된다. 선감학원 사건은 1942년부터 1982년까지 안산시 선감도에서 국가공권력에 의해 아동과 청소년들이 강제 수용된 중대한 인권침해 사건이다. 이번 문화제는 선감학원 사건을 통해 아동인권의 중요성에 대해 환기하고 치유와 회복을 위한 마음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문화제에 앞서 6시부터 선감학원 역사 전시와 시민 참여 부스가 진행된다. 7시 문화제에서는 선감학원 피해자가 참여하는 <극단 소년단>의 짧은 연극이 진행되며 이어 토크콘서트 형식의 선감학원 이야기 마당이 진행된다. 문화제의 마지막에는 참가자들이 함께 선감학원의 치유와 회복을 상징하는 대형 종이학을 접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선감학원 치유와 회복을 위한 시민문화제> - 일시 : 10월 2일(금) 저녁 7시 - 장소 : 안산문화광장 썬큰광장(홈플러스 앞 광장, 광덕대로 157) - 주최·주관 : 선감학원 치유와 화해를 위한 안산시민네트워크 - 후원 : 재단법인 시화호재단-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