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안양시의회가 9월 28일 제10대 전반기 의정자문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정자문위원회는 의회운영, 기획행정, 복지환경, 도시교통 등 4개 분과 18명으로 구성됐으며, 교육계·법조계·문화·예술·도시·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사들이 위촉됐다. 위원들의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다. 의정자문위원들은 의정 현안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을 바탕으로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대한 자문과 조사·연구를 수행하고, 각종 의안 심사 시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등 의회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역할을 맡게 된다. 윤해동 의장 직무대리는 “안양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늘 배우고 연구하는 자세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의회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높이고 보다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서는 각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의정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자문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새로 위촉된 의정자문위원들은 각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의회의 정책 역량 강화와 내실 있
[와이뉴스] 이천시의회(의장 조주환)가 9월 22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2일간 진행된 제265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9월 1일 개회한 이번 정례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 심사를 시작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3차 기금운용계획변경안과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등이 차례로 진행됐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조례안 2건을 심사했으며, 자치행정위원회는 조례안과 동의안 및 의견청취의 건 등 13건을 심사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조례안과 동의안 등 12건을 심사하고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가입 보고의 건」을 청취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앞선 4일과 7일부터 9일까지 네 차례 회의를 열어 202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결산 승인안, 2026년도 제3차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을 심사하며 이천시의 재정 운용 전반을 살폈다. 이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10일부터 18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서류 및 현지 확인과 부서·기관별 보고, 질의·답변 등을 통해 시정 전반을 점검했으며, 21일 감사 내용을 종합한 결
[와이뉴스] 군포시의회 이혜승 의원이 제289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한부모가족 지원의 소득기준 사각지대를 지적하고, 지원기준을 조금 초과한 가정에 대한 실태분석과 지원 확대 검토를 촉구했다고 9월 22일 밝혔다. 이 의원이 여성가족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2년 6개월 동안 한부모가족 지원 신청 646건 가운데 250건이 소득기준 초과로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전체 신청의 약 38.7%로, 10건 중 4건에 가까운 수준이다. 2026년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등 복지급여 지원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로, 2인 가구의 경우 월 소득인정액 272만9,540원이다. 이 의원은 “단순히 ‘소득초과’로 관리해서는 어느 소득구간에서 복지절벽이 발생하는지 알 수 없다”며 최근 부적합 가구를 개인정보 보호 범위에서 65~80%, 80~100%, 100% 초과 등으로 구분해 분석할 것을 요구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특히 경기도는 올해 국가 지원기준인 중위소득 65%를 초과하더라도 100% 이하인 한부모가족의 18세 미만 자녀에게 1인당 월 10만원의 양육비를 지원하고 있다. 참여 시·군도 기존 12곳에서 광주·김포가 추가돼 14곳으로 확대됐다. 인접 의
[와이뉴스] 이혜승 군포시의원이 제289회 군포시의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경로당 화재안전 관리를 단순한 소화기 비치 여부 확인에서 실제 사용 가능성과 시정조치 완료 여부까지 확인하는 방식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고 9월 22일 밝혔다. 제289회 정례회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이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주요 안건으로 진행됐다. 군포시 제출자료에 따르면 관내 경로당은 총 121개소로 공동주택 경로당 89개소, 시립 29개소, 단독단체 3개소다. 이 가운데 시가 직접 소방안전 점검을 실시한 시립·단독단체 32개소 중 2025년 10개소에서 소화기 추가 비치가 필요했고, 2026년에도 8개소에서 추가 또는 교체 필요성이 확인됐다. 원인은 소화기 부족뿐 아니라 분말 굳음, 압력게이지 이상 등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은 현장 확인 과정에서 일부 경로당의 소화기가 구석이나 물건 뒤에 놓여 즉시 사용하기 어렵고, 이용 어르신들이 사용법을 알지 못하는 사례도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장부상 소화기가 있다는 것과 화재 발생 시 실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문제”라며 수량과 내용연수뿐 아니라 압력상태, 배치 위치, 접근성까지 점검항목에 포함할 것을 요구했다
[와이뉴스] 이혜승 군포시의원이 제289회 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아동청소년과를 대상으로 청년주거정책의 수요·공급 관리체계를 점검하고, LH·GH·군포시의 청년 공공임대 공급현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고 9월 22일 밝혔다. 군포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청년 1인가구는 1만 1,864명이다. 이 의원은 행감에서 “청년 1인가구 규모는 파악하고 있으면서 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LH·GH·군포시의 청년 공공임대가 총 몇 호인지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지 못한다면 공급이 충분한지 부족한지 판단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특히 LH는 앞선 8월 27일 군포·안산·안성·화성 기숙사형 청년주택 모집공고를 정정하면서 군포지역 공급주택을 13호 늘렸다. 이는 군포지역 청년주택 공급량이 시 자체 사업뿐 아니라 LH 사업에 따라서도 변동된다는 점을 보여준다. 군포시가 추진하는 공공형 청년주택 ‘청년루리’도 도마에 올랐다. 청년루리는 30호 규모로, 군포시의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연간 운영경비가 약 2억6천만원으로 제시됐다. 이 의원은 “건물 규모 때문에 30호가 결정된 것인지, 실제 청년주거 수요를 분석해 30호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
[와이뉴스]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박상현 의원이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지방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의정활동 지원 업무에 인공지능(AI)을 체계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9월 22일 밝혔다. 박 의원에 따르면, 박상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군포시의회 의정활동 지원 업무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조례안’이 앞선 22일 열린 제289회 군포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이번 조례는 군포시의회 의정활동 지원 업무에 AI 기술을 체계적으로 도입해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군포시의회의 AI 혁신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정책 연구 및 자료 조사 ▲문서 작성 및 번역 지원 등 의정활동 지원 업무 전반에서의 AI 활용 근거를 담았다. 또 의원과 직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AI 기초·의정활동 및 홍보·데이터 분석·정책연구·윤리·보안 등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도록 했다. 특히 AI 도구와 서비스의 공동 활용 기반을 마련하고 경기도 31개 시·군의회와 우수사례 공유·기술지원·자료연계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외부 전문가와 전문기관을 통한 기술 자
[와이뉴스] [전문] 군포시의회,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적기개통 및 안전시공 촉구 결의안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은 25만 군포시민이 오랜 세월 염원해 온 핵심 광역교통사업이다. 본 노선이 개통되면 금정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의 이동시간이 약 15분대로 대폭 단축되어 시민들의 교통편의가 혁신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당초 2024년 1월 착공식이 개최되었으나, 건설 자재비 및 인건비 상승에 따른 시공계약 협의 난항으로 실제 착공이 지연되면서, 군포시민의 교통 불편과 사업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극에 달해 있었다. 이제 본격적인 본공사가 지난 2026년 9월 15일 착수한 만큼, 향후 공정‧사업비‧인허가‧설계변경 등 모든 지연 요인을 선제적이고 철저하게 관리하여, 더 이상의 차질없이 목표 일정을 완수해야 할 것이다. 문제는 철도 공사의 특성상 작은 방심도 큰 사고로 이어지는 점이다. 실제로 지난 2026년 9월 12일 GTX-B 부천 구간 수직구 공사 현장에서 계획과 다른 규모의 발파로 시설물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철도공사 현장에서 작업계획 준수와 철저한 현장 관리가 얼마나 엄중한 책무인지 명백히 경고하고 있다. 특히 G
[와이뉴스] [전문] 군포시의회, 군포시 산본천 복원을 위한 경기도 하천 기본계획 반영 촉구 결의문 산본천 복원은 군포시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도심의 단절을 극복하고 친환경 생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 「산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경기도 하천 기본계획 반영과 실효성 있는 사업비 협조를 촉구한다. 산본천은 과거 급격한 도시화 과정에서 복개되어 도로와 주차장으로 전용됨에 따라, 도심 내 열섬 현상 심화, 침수 대비 치수 용량 부족, 수생태계 단절, 그리고 시민들의 친수 공간 부족이라는 고질적인 문제를 우리시에 부담하고 있다. 이에 산본천을 되살려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다. 현재 군포시는 산본천 복원을 위해 '산본천 복원사업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추진하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기 위해서는 경기도의 하천 기본계획 반영과 이에 따른 하천구역 지정이 필수불가결한 선결 조건이다. 그러나 최근 경기도는 하천 기본계획 변경 이후 뒤따를 지방비 매칭 및 후속 사업비 지원에 대한 재정적 부담을 우려하며, "하천구역 지정이 먼저"라는 소극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하천 기본계
[와이뉴스] [전문] 군포복합화물터미널 이전·활용방안 마련 및 군포시와의 협의 촉구 결의문 군포복합화물터미널(군포IFT)은 1999년 운영 개시 이후 30여 년간 군포시민에게 교통정체, 소음·분진 등 환경오염, 주거환경 훼손이라는 사회적 비용을 감내하게 하였다. 군포시 자체 용역 결과 군포복합화물터미널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연간 약 854억원에 달하는 반면, 군포시에 납부되는 지방세는 연간 약 40억원 수준에 불과하여 사회적 비용 대비 지역 기여도가 현저히 낮다. 2028년 군포복합화물터미널 1단계 사업부지의 운영계약 만료를 앞두고 국토교통부는 관리이행계획 수립 용역 등을 추진하며 존치·이전·재투자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이는 향후 30년간 군포시 도시구조를 결정짓는 문제이다.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통해 한대희 시장이 민선 9기 군포시장으로 취임하며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하였고, 군포시는 2026년 8월 국토교통부장관에게 건의서를 제출하여 2042년 기능 종료·이전 및 해당 부지의 복합개발, 정부·지자체·지역주민 협의체 구성, 운영수익 일정부분 배분을 공식 요청하는 등 복합화물터미널 문제를 해결하는 실행 단계로 한 걸음 나아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30여
[와이뉴스] 군포시의회(의장 이우천)가 군포복합화물터미널 이전과 산본천 복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적기 개통 등 군포의 미래와 시민 생활에 직결된 주요 현안 해결을 관계기관에 촉구했다. 시의회는 22일 제28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군포복합화물터미널, 산본천, GTX-C 관련 촉구 결의안 3건을 채택하며 22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먼저 이동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군포복합화물터미널 이전·활용방안 마련 및 군포시와의 협의 촉구 결의안’은 2042년 운영 종료를 목표로 물류기지 이전과 부지 복합개발 계획을 조기에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정부·지자체·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터미널 운영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에 대한 실질적인 보전 방안을 마련할 것도 국토교통부에 요청했다. 이어 박상현(라선거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군포시 산본천 복원을 위한 경기도 하천 기본계획 반영 촉구 결의안’에는 군포시가 건의한 산본천 구간을 경기도 하천기본계획 변경에 조속히 반영하고, 하천구역 지정과 계획 변경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군포시와 긴밀한 행·재정 협력체계를 구축하라는 요구를 담았다. 정해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와이뉴스] 의왕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의왕시 엘리트 체육육성 방안을 위한 정책연구(대표의원 박혜숙)’가 의왕시 엘리트 체육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9월 18일 오후 ‘의왕시 엘리트체육 육성 및 활성화 방안 연구’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연구 추진방향과 세부 과정, 향후 일정 등을 논의했다. 현재 의왕시는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지 않는 3개 지자체 중 한 곳으로 관련 조례도 폐지되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의왕시의 체육여건과 엘리트체육 현황을 진단하고 국내 우수사례와 비교 분석하여 정책적 시사점과 함께 종합적인 육성모델을 마련할 예정이다. 보고회에는 박혜숙 대표의원과 함께 박재영 의원, 김은영 의원 등 연구단체 참여의원과 용역수행기관의 책임연구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발표를 맡은 정인욱 선임연구원(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교수)는 주요 연구 내용으로 의왕시의 체육환경과 재정 여건 분석, 국내 사례 비교 및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한 중점 육성종목 선정, 향후 단계별 정책 추진계획 등을 제시했다. 이어진 질의토론에서 박재영 의원은 “의왕시와 비슷한 규모의 지방자치단체 중 엘리트체육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례를 선정하여 시사점을 도출하고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오세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이 9월 19일 행궁동 우화관 일원에서 열린 ‘제7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청년들을 격려하고 소통했다고 밝혔다. 오 위원장은 수원을 찾은 봉화군 청년들을 환영하고 표창을 받은 청년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 행사장에 마련된 청년 부스를 직접 둘러보며 청년들의 활동을 살펴보고 부스를 운영하는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에서 느끼는 고민과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오세철 위원장은 “청년을 위한 정책도, 우리 사회의 변화도,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도 청년의 생각과 목소리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청년 여러분의 생각과 제안이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더 많이 듣고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윤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천·영통1동)이 9월 21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를 방문해 앞선 7일 발생한 검은 연기와 관련한 경위를 확인하고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윤 의원을 비롯해 수원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사업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고 발생 원인과 재발 방지 대책, 주민 소통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9월 7일 오전 9시경 수원사업소에서는 대기오염물질 위탁측정을 위한 발전설비 기동 과정에서 약 10분간 검은 연기가 발생해 주민 민원이 제기됐다. 공사 측은 일시적인 불완전연소가 원인이며 당시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 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농도는 법적 배출허용기준 이내였다고 설명했다. 윤 의원은 이날 공사 측의 설명을 듣고 법적 기준 충족 여부와 별개로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영통구에 있는 동과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지역 주민 대표들과 분기별 정례적인 소통 자리를 마련해 시설 운영 현황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윤일영 의원은 “검은 연기를 직접 목격한 주민들의 불안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