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당분간 글로벌 에너지·원자재 공급망의 어려움, 그리고 고유가가 계속될 것"이라며 "이를 상수를 두고 현재의 비상대응 체제를 더욱 확고하게 다져나가야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16회 국무회의 겸 제5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 주말 진행된 중동전쟁 종전 협상이 합의점을 제대로 못 찾는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계속 협상을 하겠지만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양측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어서 상황을 낙관하기 쉽지 않다"고 진단하면서 "전쟁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확정됐는데 발 빠른 민생현장 투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당시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발생했던 비인권적 행태가 혹여라도 반복되지 않게 각별하게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 대통령은 "전쟁 과정에서 확인된 우리 경제산업 구조의 취약점을 개선하는 노력도 박차를 가해야 하겠다"라며 "대체공급망 개척, 중장기 산업구조 개혁, 탈플라스틱 경제 실현 등을 국가 최우선
[와이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14일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6·3 지방선거를 50일 앞두고, AI 악용 등을 통한 가짜뉴스가 선거환경을 크게 위협하는 상황을 고려해 예년보다 한 달 이상 앞당겨 개최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국민 주권 정부는 역대 어느 선거보다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정적인 선거관리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 또한 차질없이 이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지난 2월 6일 행정안전부에 공명선거지원상황실을 설치하여 지방정부·경찰청 등과 함께 선거상황을 점검하고 선거 관련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가 법정선거사무를 차질 없이 이행할 수 있도록 공명선거지원계획을 수립하여 지방정부에 공명선거지원지침을 통보(3.4.)하고 선거사무 담당 지방공무원 대상 교육도 실시했다. 향후, 정부는 선거인명부 작성, 선거공보‧투표안내문 발송, 투‧개표 지원 등 주요 법정사무가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선거지원에 만전을
[와이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1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도날드 투스크 (Donald Tusk)'폴란드 총리와 면담을 갖고, 양국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총리는 투스크 총리의 방한을 환영한다고 하고, 금번에 투스크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유럽이 아닌 국가를 방문하게 됐는데, 첫 방문국으로 한국을 선택한 것이 의미깊다고 본다며 감사를 표했다. 김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과 투스크 총리가 노동과 민주주의라는 공통된 가치를 매개로 뜻깊은 인연이 있는 것처럼, 한국과 폴란드 양국 역시 그간 공통된 가치를 기반으로 방산‧경제 등 실질협력을 확대하고, 문화와 인적 교류를 강화해 온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했다. 김 총리는 최근 한국 문화가 폴란드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하고, 쇼팽의 음악과 같은 폴란드 문화 역시 우리 국민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김 총리는 양국 간 상호 방문객 수가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한국을 방문하는 폴란드 국민의 수와 폴란드를 방문하는 우리 국민의 수가 서로 비슷한 수준으로 증가해 온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와이뉴스]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와 같은 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14일 용주사에서 성효 큰스님(주지) 등 불교계 인사들과 만나 지역 발전과 민생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두 후보는 화성의 발전이 곧 경기도의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인식을 공유하며, 후보간 협력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추미애 후보는 “용주사는 중요한 시기마다 찾았던 곳”이라며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해야 한다는 마음을 다잡는 장소”라고 밝혔다. 이어 추 예비후보는 "시장과 군수가 시군민을 위해 일하는 과정에서 효율적으로 행정이 추진되도록 하는 것이 도의 역할일 것"이라며 경기도와 시군간 행정시스템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정명근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화성특례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들이 중단없이 추진되고 완성해야 할 시기”라며 "화성의 발전이 곧 경기도의 발전으로 이어지므로 경기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경기도 발전과 화성시 발전을 위해 공동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인 최호섭 예비후보가 12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들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축사, 후보자 연설, 필승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출사표에서 기존 ‘가’ 선거구를 떠나 ‘다’ 선거구로 이동한 결단에 대해 “안성 전체의 균형 발전을 위한 책임 정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역이라는 이름표를 내려놓고 신인의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겠다”며 “가장 낮은 곳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정치로 승부하겠다”고 밝혔다. 또 “안성의 중심이 활력을 잃어가는 상황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었다”며 “동부권과 시내권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안성시 집행부가 긴장해야 할 이름, 그 첫 번째가 최호섭이 되겠다”며 “잘하는 정책은 돕고, 잘못된 행정은 단호하게 바로잡는 강한 의회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민의힘 안성시장과 함께 안성의 변화를 이끌 실행력 있는 파트너가 되겠다”며 “견제는 단호하게, 협력은 강력하게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의정활동 성과
[와이뉴스]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가 12일 후보 경선 확정 인사말을 전했다. 정 후보는 "화성특례시 107만 시민과 우리 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두 분 후보와 함께 <민주당 원팀>을 구성하고 시민과 함께 본선에서 화성특례시장 당선으로 보답하겠다. 원팀으로 더 나은 화성특례시를 위한 공약을 융합하고 시정발전을 위해 매진할 것을 시민들께 약속한다"고 했다. 이어 "지난 경선기간 우리는 더 살기좋은 화성특례시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비전을 공유했다. 기본사회실현, AI미래도시, 30분 이동시대, 생애맞춤 돌봄도시, 생태관광 문화도시, 미래첨단 산업도시 건설 등 '화성의 새역사를 쓰라'는 시민과 당원 동지들의 염원을 엄숙히 받아 들이고 전력을 다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전했다. 또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을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후보답게 당면 현안인 민생 살리기와 경제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 이 모든 것을 당원동지, 107만 시민 여러분들과 손을 맞잡고 소통하면서 함께 추진하겠다"고 했다.
[와이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방한 중인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모두 중동전쟁이 불러온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글로벌 공급망의 안정화가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이를 위해 필요한 협력을 이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투스크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가진 공동 언론발표를 통해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은 포괄적 전략 동반자로서 글로벌 경제·안보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양국 간 긴밀한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총리님과 저는 무엇보다 한반도와 유럽의 안보가 긴밀히 연결돼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고 말했다. 이어 "양국이 각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힘쓰는 동시에 세계적인 차원의 평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또 "양국이 채택한 공동성명에는 첨단산업 및 과학기술, 우주, 에너지, 인프라 분야 등 포괄적이고 미래지향적 분야로 협력의 지평을 넓혀가겠다는 양국의 확고하고 분명한 의지가 담겨있다"고 소개했다. 방산 협력과
[와이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10일 의료필수품 관련 부처 합동 간담회를 주재하고 의약계 및 의료용품 제조‧유통업계 관계자로부터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나프타 수급 및 가격 변동에 따라 수액제 포장재와 주사기 등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의료필수품의 수급 불안이 확산됨에 따라, 의료필수품의 생산‧유통‧사용을 책임지고 있는 현장의 의견을 듣고 현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불확실한 중동상황에도 불구하고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할 수 있도록 '비상 대응 태세'를 지속 유지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촘촘히 살피겠다고 정부의 의지를 피력하면서, 나프타와 같은 원자재들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데 반드시 필요한 의료필수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데 우선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공통적으로 약포장재 등 소모품 재고가 고갈되고 있는 반면 신규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으로 수급불안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세부 건의 사항으로는 ①주사기, 조제약포지, 시럽병 등 필수 의약 소모품 생산을
[와이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기간제법이 2년을 넘는 상시 경우에는 상시 고용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만든 법인데, 사실은 2년 이상 절대 고용 금지법이 되어버렸다"며 "현실적으로 대안을 만들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초청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노동계 측의 논의를 요청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국민주권 정부는 노동 존중 사회를 위한 나름의 정책적 노력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일터에서 노동자들이 죽어가는 산업재해,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최근에 조금씩 성과들이 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재해 문제는 노동계에서의 참여도 중요한 것 같다"며 "산업 현장의 안전 시설 미비나 안전 조치 부족 문제는 정부의 단속만으로는 어려워서 노동계도 단속이나 사전 관리에 좀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소규모 산업 현장에서 산업재해가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게 문제인데 정부로서 가능한 방법이 뭔지를 잘 찾아보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노동계에 부탁드리고 싶은
[와이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어제 전북지역에 이어 오늘 4월 10일 광주지역 응급 및 진료체계 현장을 점검하고,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지역(전북·전남·광주) 전체에 대한 종합 간담회를 개최하여 3월부터 진행 중인 시범사업 추진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개선방향을 논의했다. 김 총리는 10일 오전, 먼저 광주 119구급상황관리센터, 광주·전라 광역상황실, 전남대병원 응급센터를 방문하여 광주형 응급환자 이송체계 실시간 작동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를 청취했다 이어, 김 총리가 주재한 종합 간담회에서는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전북·전남·광주지역의 소방·병원 등 응급 현장 관계자는 물론, 지자체 및 복지부·교육부·국무조정실 등 중앙부처가 함께 참석하여, 지역별 이송체계의 운영성과, 정부 혁신안의 개선방향을 논의했다. ❶ 광주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방문 김 총리는 먼저 광주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방문하여 정부 혁신안을 광주지역 여건에 알맞게 운영 중인 광주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보고받고, 응급환자 이송 현장을 점검했다. 광주지역은 구급대에서 수용 가능한 병원을 3개 이상 확
[와이뉴스] 국민의힘 송경택 후보와 방성환 후보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설 경기도의원 후보로 공천이 최종 확정됐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앞선 8일 제5선거구(이매1·2동, 야탑1·2·3동, 삼평동)와 제6선거구(서현1·2동, 판교동, 삼평동, 백현동, 운중동)에 각각 방성환, 송경태 예비후보를 단수 공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천은 지역구 국회의원인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분당갑)과 호흡을 맞춰온 ‘실무형 전문가’와 ‘검증된 현역’을 전진 배치함으로써, 분당 압승을 통해 경기도 전체의 승리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으로 풀이한다. 송경택 후보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및 감독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아울러 안 의원의 지역구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현장에서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해온 ‘현장 전문가’로 통한다. 방성환 후보는 현직 경기도의원으로 제9대 경기도의회 정책위원장과 현 농정해양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의정 경험을 갖춘 검증된 정책통으로 불린다. 두 후보의 단수 공천확정으로 분당 지역 국민의힘 전열은 더욱 견고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송경택·방성환 후보는 안철수 의원과 함께 강력한 ‘분당 원팀’을 구성해 경기도의 새로
[와이뉴스] 앞선 7일 수원특례시의회 이희승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통2ㆍ3동, 망포1ㆍ2동)이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및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공립 어린이집 운영 개선과 교사 처우 향상을 위한 주요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 및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 국공립분과 임원진을 비롯해 수원시 가족정책과장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공립 어린이집 재위탁 제도 개선 ▲위탁 잔여 임기 기준 관련 조례 개정 필요성 ▲교사 처우 개선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국공립 어린이집 위탁 방식이 공공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공개 위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점에는 공감하면서도, 현장에서는 과도한 서류 준비 등 행정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운영의 지속성과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평가 기준의 합리화 및 일부 완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또한 위탁 신청 자격과 관련해 원장의 잔여 임기 기준이 적용되는 과정에서 시기에 따라 재위탁 참여 기회가 제한되는 등 형평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며 위탁 관련 조례 개정 필요성도 함께 논의됐다. 이와 함께
[와이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중동 전쟁 휴전 합의와 관련 "가장 시급한 과제는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여있는 우리 선박과 선원을 안전하게 귀환시키는 일"이라며 "우리가 가진 외교 역량과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국제사회와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적극 협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29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면서 악화일로로 치닫던 중동 전황이 새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아직은 결과를 낙관하기는 이르고 또 순조롭게 현상이 이뤄진다고 해도 전쟁의 충격이 상당 기간 계속될 우려가 높다"며 "정부는 긴장의 끈을 조금도 놓지 말고 발생한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에 따른 준비된 대책들을 세밀하게, 선제적으로 추진해야 된다"고 주문했다. 또 "원유와 핵심 원자재 추가 확보에도 총력을 다해주기 바란다"면서 "특히 플라스틱, 비닐, 의료용품 등 최근 수급 우려가 불거진 품목들의 안정적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마무리되든 전쟁 이전과 이후는 분명하게 전혀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