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전문] 경기도의회 더민주 “도민의 삶 지키는 민생예산, 끝까지 지키겠다” 존경하는 1,420만 경기도민 여러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안광률입니다. 참 어렵습니다. 경제도 어렵고, 경제가 어려우니 민생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도민께 말을 전하는 이 자리도 참 어렵습니다. 현재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경기도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을 놓고치열한 심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는 경기도가 처한 재정 상황을결코 가볍게 바라보고 있지 않습니다. 재정의 어려움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기에무분별한 예산 증액이나모든 삭감 예산의 원상복구를 요구하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예결위는 한정된 재원 속에서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반드시 지켜야 하는지사업 하나하나를 면밀하게 살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필수불가결한 민생예산을 중심으로집행부의 감액에 대한 최소한의 복원안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기자회견 전까지예결위가 마련한 조정안에 대해집행부의 입장을 밝혀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상당수 민생예산에 대해서는집행부로부터 사실상‘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 왔습니다. 집행부와 의회의 판단에는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재정
[와이뉴스] 김상균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이 10월 1일 동탄2지구 C18블록 「대방엘리움 더 시그니처」 주상복합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통학시간대 공사차량 운행과 보행자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학생과 주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공사현장 인근에 여울초등학교와 유치원, 공동주택 등이 위치한 가운데 통학시간대 공사와 공사차량 운행으로 인한 학생·보행자의 안전 우려를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 위원장은 현장에서 관계부서와 시공·감리 관계자 등으로부터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통학시간대 공사 진행 상황과 공사차량 진·출입 관리, 신호수 배치 및 보행자 안전 확보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공사현장이 여울초등학교와 인접해 있는 만큼 등·하교 시간대에는 학생들의 이동 동선과 대형 공사차량의 진·출입이 겹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공사차량의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관리 인력 배치 등 현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안전수칙이 소홀해지지 않도록 각별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공사 진행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하는 것은 시민의 안전”이
[와이뉴스] 경기도가 투명한 도정 공개와 언론과의 적극적 소통을 위해 실국장 정책브리핑을 활성화한다고 6일 밝혔다. 홍은광 경기도 대변인은 6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주재로 열린 주간회의에서 “주요 정책 사업의 취지, 내용, 계획 등에 대한 언론과의 소통 강화가 필요하다”며 “실국장 정책브리핑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이달 19일로 예정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 이후 21일 전후 첫 정책브리핑을 할 계획이다. 매주 1회 실시를 목표로 시행 초기에는 격주로 일단 정책브리핑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장소는 수원시 이의동 경기도청사 브리핑룸이며 실국별 주요 정책, 신규사업, 현안 쟁점 등의 내용을 실국장이 직접 언론인들과 만나 소개하고 질문 등에 답변할 예정이다. 홍은광 경기도 대변인은 “실국장 정책브리핑은 최근 도지사 주재 월간회의 전체를 지방정부 최초로 온라인 생중계하며 도의 재정 현황과 대응책을 소상히 밝히는 등 투명한 도정 공개와 도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추진 중인 추미애 지사의 소통 방식의 하나”라며 “언론과의 소통은 물론 도민과의 직접 만남까지 포함해 다양한 방법으로 경기도정의 진행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그에 대한 다양한 분들의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가 ‘2026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돼 5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 2014년 첫 인증 이후 2017년, 2020년, 2023년에 이어 올해 재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번 인증기간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앞선 10월 1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열고, 신규 인증 52곳과 재인증 37곳 등 총 89개 기업·기관에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전달했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도내 기업·기관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기도가 2010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167개 신청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인증위원회 심의를 거쳐 인증 대상을 선정했다. 가족친화제도 운영 실태, 최고경영자의 관심과 실행 의지, 기업 안정성, 재직자 만족도 등이 주요 평가 항목이다. 경기아트센터는 △시차출퇴근제 등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관람 지원 등 가족친화 경영을 실천해왔다. 시차출퇴근제는 직원이 출퇴근 시간을 조정해 업무와
[와이뉴스]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가 10월 3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1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3~4일 이틀간 열린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의 주요 행사로 마련됐다. 장정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이상일 시장, 주한 크로아티아·이탈리아 대사관, 중국 양저우시, 일본 구마모토시, 미국 윌리엄슨 카운티·페어팩스 카운티, 전남 함평군, 충북 단양군 등 국내외 교류 도시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해 용인의 서른 번째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기념식은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시 승격 30주년 기념 영상 상영, 기념사와 축사, 대붓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장정순 의장은 축사에서 "용 ‘용(龍)’ 자에 어질 ‘인(仁)’ 자를 쓰는 용인은 지난 30년 동안 이름처럼 용의 기상으로 날아올라 인구 27만의 도농복합도시에서 111만 특례시로 성장했다"며 "그 힘은 묵묵히 하루하루를 살아오신 시민 여러분에게서 나왔고, '어질 인' 자는 바로 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두고 한 말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30년, 누구나 '참 살기 좋다'고 말할 수 있는 도시를 만
[와이뉴스] 교육부와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임영담)은 10월 6일부터 10월 30일까지 국회의원회관 등에서 '2026 재외동포 어린이 한국어 그림일기 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 그림일기 대회에는 65개국에서 2,127명의 재외동포 어린이가 참여해, 우리말과 문화를 배우면서 겪은 경험과 느낌 등을 표현한 그림일기를 출품했다. 1·2차 예선(5.30./6.2.~7.10.)과 본선(10.5. 경복궁)을 통해 작품들의 예술성, 표현력,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최종 20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10월 8일 국회의원회관(2층)에서 개최되며,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참석해 수상한 어린이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국회의원회관(서울, 10.6.~10.8.)을 시작으로 교육부(세종, 10.12.~10.23.), 인천국제공항(인천, 10.26.~10.30.) 등에서 순회 전시되며, ‘그림일기 대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수상작에는 재외동포 어린이들이 한국어의 발음·단어 등을 익히는 과정과 다국어 환경에서의 일상, 주재국에서의 다양한 한국 문화·체험 활
[와이뉴스] 교육부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월 7일부터 10월 8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1968년부터 시작해 올해 54회를 맞는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는 장애학생의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시도교육청 간 진로·직업교육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ᄒᆞᆫ디 키운 꿈, 제주서 여는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특수학교(급) 고등학교 과정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 학생들이 참여한다. 대회 종목은 학생의 흥미와 진로,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2개 분과(특수학교·특수학급) 각 6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본 대회에는 시도 예선전을 거친 총 206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학생들이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도록 참가 학생 모두에게 상장을 수여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번 대회가 장애학생들이 평소 교육활동을 통해 쌓아온 직무 역량을 높이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도전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살려 당당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와이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방정부의 권한과 책임에 걸맞은 재정 기반을 마련해야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실현할 수 있다”며 재정분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6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실질적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재정분권 국회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번 토론회는 광명시와 임오경·김남희·강득구·신정훈·이해식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광명시와 (사)자치분권연구소가 공동 주관했다. 지방재정 위기의 구조적 원인을 짚어보고 지방정부의 재정 자율성과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박 시장은 이날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30년이 넘었지만 지방정부가 지역 현안을 스스로 결정하고 그 결정에 따라 책임 있게 정책을 추진하기에는 여전히 재정 문제가 큰 걸림돌”이라며 “지방정부는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돌봄, 주거, 교통, 민생, 생활 기반시설(SOC) 등 수많은 정책을 책임지고 있지만,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방정부가 지역의 특성과 시민의 요구에 맞는 정책을 스스로 결정하
[와이뉴스] 의왕시가 10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8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의왕 비전 2030」 선포식을 가졌다. 특히, 이날 비전 발표는 김성제 시장이 직접 민선 9기 4년간 추진할 7대 핵심 전략과 78개 공약 과제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김 시장은 ‘하나된 의왕, 더 큰 미래로!’를 표어로 ▲살기 좋은 친환경 명품도시 ▲지속가능한 첨단자족도시 ▲어디서든 통하는 교통허브도시 ▲꿈을 키우는 미래교육도시 ▲함께 성장하는 청년활력도시 ▲행복을 더하는 문화·체육·복지도시 ▲시민이 안심하는 안전·건강 도시를 7대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도시개발, 교통, 교육, 일자리 등 시민의 삶과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2030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명품도시 의왕’을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먼저, 의왕시는 도시의 성장과 자족 기능 강화에 집중한다. 월암·청계2지구와 3기 신도시, 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등 주요 도시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포일동 첨단산업단지 조성과 의왕산업진흥원 설립 등을 통해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한다.
[와이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간부공무원회의에서 시민의 날·조아용 페스티벌을 위해 노력한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문 적극행정에 힘써 줄 것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시민의 날 행사와 조아용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노력한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많은 도시의 캐릭터가 모이는 만큼 내년에는 더욱 연구해서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프로그램 등 새로움을 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이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중인데 이와 관련한 반도체, 인공지능(AI) 축제도 장기적으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며 “용인에 오면 반도체를 배울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는 축제를 기획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실행계획’이 논의됐다. 정부는 매년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 소통·참여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주민 서비스 개선 ▲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 사각지대 해소 등 주요 지표를 통해 지방정부의 혁신사례를 평가하고 있다. 이
[와이뉴스]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지난 5일, 나흘간의 여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는 10월 2일부터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원에서 열렸으며, 맑고 쾌청한 날씨 속에 총 60만 7천 5백여 명이 방문하며 가을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농특산물 장터는 22억 8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축산물 구이존은 2억 3백만 원의 매출을, 안성문화장 판매금액은 1억 3천 6백여만 원을 달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했다. 또한, 관람객 편의와 교통 혼잡 최소화를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해 총 7만 3천여 명이 이용했으며, 교통 및 주차장 현황을 유튜브 중계로 실시간 안내했다. 특히 올해는‘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에 초점을 맞춘 가운데 세계문화유산 마스터클래스와 전통연희 페스티벌 등이 펼쳐졌고, 태국·인도·말레이시아·이집트·대만 등 해외 공연단이 각국의 문화를 선보였다. 외국인 관광객과 해외 대사관 관계자들도 축제장을 찾아 남사당놀이와 전통문화 체험을 즐겼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은 바우덕이 테마파크와
[와이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9월 28일 '2026년 제1차 재난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거제‧통영 지역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재해자금지원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피해기업에 대한 긴급경영안전자금 금리와 대출한도, 상환기간 등 지원조건을 대폭 우대한다. 이번 지원은 8월 21일 호우 피해에 따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거제․통영 지역의 피해기업들이 겪는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신속한 유동성 공급을 통한 조속한 일상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우 피해를 입고 재해확인증을 발급받은 피해기업에는 ‘긴급경영안정자금’ 재해특례를 적용하고, 기존 정책자금 대출에 대해서는 ‘특별만기연장’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대상 긴급경영안정자금(재해)은 대출 한도를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하고, 대출금리를 기존 2.0%에서 직접대출 1.5%(대리대출 1.4%)로 인하한다. 대출기간 또한 10년(5년 거치)으로 대폭 우대한다. 중소기업 대상 긴급경영안정자금 재해 특례는 대출금리를 기존 1.9%에서 1.5%로 인하한다. 아울러 긴급경영안정자금 재해특례 적용 이전
[와이뉴스] 병무청은 병역판정검사를 통해 본인이 미처 알지 못했던 질환이나 건강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등 청년 건강관리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병역판정검사에서는 신장·체중 및 시력·혈압 측정, 임상심리검사, 영상의학검사, 임상병리검사 등 총 35종의 종합병원 수준 검사를 통해 병역의무자의 신체 및 정신건강을 확인한다. 이 과정에서 평소 특별한 건강 이상을 느끼지 못했던 청년이 질병을 발견한 사례는 연간 600여 건에 이르며, 이 중에는 악성종양, 백혈병 등 중증질환이 발견되는 사례도 있다. 흉부 엑스레이(X-ray) 검사 결과 각각 심장비대 소견과 비정상적인 종괴 음영이 관찰된 병역의무자 A씨와 B씨는 컴퓨터단층촬영(CT)을 거쳐 정밀검사를 안내받았다. 이후 의료기관 진료 결과 A씨는 심방중격 결손을 진단받아 조기에 심장 수술을 받았으며, B씨는 악성종양으로 확진되어 항암치료를 받았다. 혈액검사에서 백혈구 수치가 정상범위를 현저히 벗어난 병역의무자 C씨와 D씨는 추가 정밀검사를 안내받았고, 진료 결과 각각 급성 림프모구성 백혈병과 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진단받아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