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제12회 화성송산 포도축제가 화성에코팜테마파크 일원에서 9월 5-6일 열렸다.

축제 기간 동안 포도밟기, 포도농원 관람, 럭키드로우, 축하공연 및 가요제, 얼음깨기, 태권도 시범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또 포도판매행사장, 로컬푸드직매장, 푸드트럭, 피크닉존, 다양한 부스 운영 등 볼거리 먹거리가 그득했다.

화성 송산포도는 풍부한 일조량과 서해의 해풍을 맞고 자라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하기로 유명하다. 또 특유의 향과 탱글한 식감으로 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을 둘러싼 푸른 바다와 불어오는 초가을 바람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현장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