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로드킬

 

[와이뉴스] 국립생태원의 연도별 자료를 합산하면 2019-2024년 로드킬 전체 건수는 30만 8,194건이다.

 

2023년 전체 로드킬은 7만 9,278건으로 집계됐고 이 중 고양이는 3만 8,143건이다. 이는 시스템에 신고 조사돼 수집된 건수로 실제 발생 건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사후 처리는 일반도로의 경우 지역번호+120으로 신고하고 해당 지자체가 처리한다. 국도는 해당 국도를 관리하는 국토관리청 또는 국도관리사무소에 신고하며 고속도로는 한국도로공사에 하면 된다.

 

 

발견된 사체는 도로관리기관이나 지자체가 수거해 폐기물 처리 절차에 따라 처리되는데, 정부민원안내콜센터의 2024년 안내에서는 동물의 사체를 생활폐기물로 보고 종량제봉투에 밀봉해 생활폐기물로 처리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위 자료에 따른 연도별 로드킬 건수는 2019년 2만 1,397건(고양이 4,661건), 2020년 1만 5,107건(고양이 3,008건), 2021년 3만 7,261건(고양이 1만 7,527건), 2022년 6만 3,989건(고양이 3만 1,880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