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뉴스] 1973년 착공해 1974년 준공했으며 그 해 10월 3일 개관했다. 대지면적 30만 평, 건축면적 2만 9천 제곱미터(8,772.5평)이며 넓은 주차장도 구비했다.
전통생활모습을 총체적으로 재현한 야외민속박물관이자 국제적인 관광지로, 건립 초기부터 교육적 가치와 관광 요소의 결합을 염두에 둔 전통문화 테마파크다.

조선시대 마을은 각 지방에서 이건 및 복원한 실물 가옥으로 이뤄져 있으며 고증과 자문을 거쳐 사계절 변화에 따른 생활문화를 생생하게 재현한다.
야외의 체험형 전시를 비롯해 전통 방식을 계승한 생활공예 시연, 절기별 세시풍속 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조선시대 가옥과 전통공방, 사계절 전통 농경 작업, 옹기전시관 및 세계민속관 등의 전시공간이 마련돼 있다.
우리 고유의 전통혼례식과 신명나는 줄타기 등이 열리는 공연장, 한약방과 장터 등의 먹거리 마당, 컨퍼런스와 세미나가 가능한 대강당 등이 있으며 산림욕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이 외 놀이기구와 눈썰매장 등의 놀이마을, 유모차 및 휠체어 대여소 등의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자료 참조: 용인특례시청, 한국민속촌 등
※ 2025.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