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7월 1일부터 31일까지의 공공텃밭 운영 상황 기록이다.



1일 우연히 싹이 터 자란 참외 줄기에 열매가 열렸다. 고추와 가지가 자랐고 시금치는 시들었다. 방울토마토가 여러 개 달리고 열매가 굵어졌다.



4일 가지 첫 수확을 했다. 쑥갓꽃이 피었다.
5일 참외와 가지가 자랐고 시금치 꽃대가 올라왔다.
초순경 참외 첫 수확을 했다. 2개는 벌레가 선점해 버렸다. 토마토와 가지가 자랐다.
12일 너무 많이 시들어버린 시금치를 제거했다.
16일 고추 지지대 하나를 분실했다`. 토마토가 붉은색을 띠었다. 가지 2차 수확을 했다. 쑥갓꽃은 만개했다.





20일 참외 덩굴을 제거했다. 토마토 첫 수확을 했다. 상추 꽃몽우리가 보였다. 참외 지지대 하나를 빼 고추 지지대로 다시 꽂았다.






23-24일 참외와 토마토를 수확했다. 고추가 붉어졌다.





27일 여름시금치, 아욱, 열무를 파종했다.



29일 꽃상추를 2차 파종했다.




31일 콩(백태) 모종 5주를 구입해 식재했다. 아욱 싹이 났다. 쑥갓은 제거하고 밭을 갈아 두었다. 열무 싹이 났다.



오는 8월에는 감자, 무, 배추 등을 심을 계획이다.
`고추 지지대 분실 관련 농기센터 답변: 분실 신고가 적잖이 발생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여기서 일일이 확인하여 물품을 찾아드리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 올해부터 분실에 대해 개별 책임이라는 안내를 하고 분양을 했다. 여분의 지지대를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신고가 들어왔으니) 전체적으로 다시 안내해 보고 현장 담당자에게도 말씀 드려 확인을 해보겠다. CCTV를 설치하고 최대한 안 그러도록 안내를 하고 있기는 하다.
익일 폭염, 주차 및 침범 도난 방치 관련 텃밭 이용 안내 문자가 일괄 발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