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5월 1일부터 31일까지의 공공텃밭 운영 상황을 기록한다.
1일 대파가 나오기 시작했고 시금치와 방울토마토는 이 때까지 싹이 트지 않았다. 적상추와 청상추는 하나둘 싹이 보이기 시작했다.
4일 시금치 싹이 2-3개 나왔고, 방울토마토는 소식이 없었다.
7일 시금치, 쑥갓, 적겨자, 상추의 잎이 났다. 이 날 참외 모종 2개와 가지 모종 1주를 식재했다. 방울토마토는 아직이었다.
11일 방울토마토 싹이 4개 보였고, 13일 14개 정도의 싹이 보였다.
22일 시금치, 쑥갓, 청상추, 적상추를 처음으로 수확했다. 잎의 크기는 작았다.
식물들에 별다른 질병은 없었지만, 적겨자만은 잎은 크게 자랐으나 벌레들이 먼저 차지했다.
29일 고추꽃이 피었다. 참외는 노란색 꽃봉오리가 보였다. 방울토마토 잎이 많이 자랐다.
31일 고추꽃이 더 피어 5-6개 정도 되었다. 참외꽃도 피었으나 이는 수꽃이라는 조언에 따라 잘라냈다.
6월에는 참외, 가지, 고추, 방울토마토를 위한 지지대를 설치하고 재식거리(栽植距離 농작물이나 나무를 심을 때 작물과 작물 사이 또는 이랑과 이랑 사이의 간격) 유지를 위해 솎아내기 작업이 필요하다.
아직까지 비료나 약재는 별도로 주고 있지 않으며 때때로 물만 주고 있다. 적겨자 참외 고추에는 위 사진 설명과 같은 처방을 한 차례 시행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