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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대 경찰행정학과 화성서부서 112종합상황실 청문감사실 체험
기사입력 2019-04-11 20:45:07 | 최종수정 2019-04-11 20:45:49



신경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서진) 경찰행정학과는 앞선 3월 21일 화성서부경찰서(서장 김종식) 112종합상황실과 청문감사실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화성서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체험과 112종합상황실 김순복 실장의 설명을 통해 112신고 및 치안상황의 즉응·적정 처리를 배웠다. 또 화성서부경찰서 청문감사관의 설명을 통해 화성서부경찰서 청문 감사관이 복무기강 확립과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찰기관 또는 경찰 공무원 등의 제반업무와 활동 등을 어떻게 조사·점검·확인하고 그 결과를 처리하는지, 청문감사실 안에 있는 피해자 안정실을 통해 범죄피해자가 범죄피해로부터 어떻게 회복될 수 있는지를 알게 됐다.

화성서부경찰서는 112신고를 포함한 각종 상황에 효율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112종합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112종합상황실은 다음 각 호의 업무(△112신고의 접수와 지령 △ 각종 치안상황의 신속·정확한 파악 및 전파, 초동조치 지휘 △112신고 및 치안상황 기록유지 △112신고 관련 각종 통계의 작성·분석 및 보고)를 수행한다.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신경대학교 경찰행정학과(학과장 문준우)는 그간 경찰 및 다양한 공직에 진출해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수도권에 위치한 경찰행정학과로서 경찰행정학의 학문적 메카로 인정받고 있다. 신경대학교 경찰행정학과는 경찰 전문 인력 양성과 더불어 경호·보안 등의 분야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배출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대학과 지역사회의 경학·신학 교류협력 관계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신경대학교 경찰행정학과에서 경찰학·법학·범죄학 등을 기반으로 정규 4년 과정을 마치고 학사학위를 받게 되면 대학원이나 로스쿨에 진학해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연구원·교수·법조인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그 밖에 경비지도사·법무사·행정사·민간조사원 등의 다양한 자격증 취득으로 사회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관련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대학생들은 물론이거니와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직업 1순위로 경찰공무원이 손꼽히고 있다고 알려진다. 경찰공무원은 국민에게 봉사한다는 사명감과 안정적인 복지로 남녀를 불문하고 관심을 가지는 직종이 됐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회적 현상과 더불어 나날이 첨단화·다양화되는 범죄에 대처하기 위해 수도권 4년제 신경대학교 경찰행정학과는 고도의 전문성과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경찰 전문인을 양성하고자 힘쓰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한다.

신경대학교는 신입생 전원에게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신경대학교 홈페이지(www.sgu.ac.kr)나 교무입학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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