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문화 교육 오피니언 기획 세계/외신 자연 커뮤니티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교육 
 오피니언 
 기획 
 세계/외신 
 자연 


기사 > 경제

기사목록보기   기사프린트하기

경기도주식회사-베트남 NATEC 업무협약 9월 추진
기사입력 2019-08-09 15:55:04 | 최종수정 2019-08-09 15:55:19



경기도주식회사(대표 이석훈)가 문재인 정부 ‘신남방정책’의 중심지인 베트남에서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는 앞선 8일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 기술기업 및 상용화 개발국(NATEC)과 현지 기업인과 간담회를 갖고 경기도내 우수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와 홍석민 미래경영실장,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 기술기업 및 상용화 개발국(NATEC) 덕힘팜 부국장 등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 기술기업 및 상용화 개발국(NATEC)은 기술기업의 육성 및 정부기술펀드를 운영하는 주요기관이다.

이날 양측은 경기도주식회사와 베트남 기술기업 및 상용화 개발국(NATEC) 간 업무협약 체결을 오는 9월 중 추진하는 등 교류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협약이 체결되면 경기도주식회사와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 기술기업 및 상용화 개발국은 △경기도주식회사와 베트남 기술기업 및 상용화 개발국 간의 실무 직원 파견·교환 근무 △베트남 진출을 위한 경기도 사무소 설치 등에 구체적인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베트남 기술기업 및 상용화 개발국의 덕힘팜 부국장은 “베트남은 과학기술진흥을 국가 주요정책으로 추진 중”이라며 “대한민국과 경기도처럼 우수 기술을 보유한 곳으로부터 관련 기술을 빠르게 이전받아 베트남 현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활발한 교류를 요청했다.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는 “미중 무역 분쟁, 일본의 경제보복 등으로 베트남 시장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다”며 “이러한 시점에 베트남 기술기업 및 상용화 개발국의 업무협력 제안은 베트남과 경기도가 서로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경제협력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과 판로확대를 돕고 있는 경기도주식회사는 앞선 5-10일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 호치민, 하노이를 방문 중이다.

이를 통해 국가 과학기술부 및 산업무역부 산하 주요 기관 및 현지 기업, 경제 단체 등을 연달아 만나 경기도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기사가 맘에 드셨다면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새마을금고 9003-2246-6713-5 예금주 이영주

기사목록보기   기사프린트하기
가장 많이 본 기사
[인터뷰]“채식은 인간으로서 최...
도, 공공부문 비정규직 보호 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탄 2차...
유튜브 강타한 ‘꽃냥이 패밀리...
화성서부서 마도파출소 삼삼오오 ...
[탐방] 건강해지고 싶어? 사사...
[인터뷰]“함께 있는 매순간이 ...
[인터뷰] 내일은 유도왕 제2의 ...
가짜 가상화폐 투자 사기혐의 무...
김철민 국회의원 ‘농어업인안전...
[인터뷰] 잃어버린 시간 짓밟힌...
페북 외국인 친구 선금유도 “믿...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위한 태안 ...
기부자 두 번 울리는 기부금 카...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근로자 자...

와이뉴스에서 알립니다.
와이뉴스 사령 - 차신혜 기자
와이뉴스 사령 - 임헌우 기자
<와이뉴스 사고(社告)>
와이뉴스 사령 - 이정희 고문위원
와이뉴스 시민기자·영업사원 모집












회사소개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커뮤니티 | 2019년 전체접속자 : 6,881,864 / 오늘접속자 : 1,623

와이뉴스 / 발행인 이영주 / 발행일 : 2017.05.29 / 제보광고문의 whynews1@naver.com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고화로 31번길 13 와이뉴스
등록번호 경기 아 51554 / 등록년월일 2017.05.16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영주 / 편집·본부장 이영주
Copyright(c) 2017.05 와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Social-Work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