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문화 교육 오피니언 기획 세계/외신 자연 커뮤니티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교육 
 오피니언 
 기획 
 세계/외신 
 자연 


기사 > 자연

기사목록보기   기사프린트하기

‘한강 탄소상쇄숲 조성 행사’ 참가자 모집
기사입력 2019-03-20 21:42:16 | 최종수정 2019-03-20 21:42:30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대표 고춘홍 윤종웅)가 오는 30일 서울 강서 한강공원서 진행되는 ‘한강 탄소상쇄숲 조성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앞선 12일 밝혔다.

‘한강 탄소상쇄숲 조성 행사’는 도심 속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시민에게 건강한 쉼터 제공을 위해 이브자리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2014년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이했다. 최근 대기오염의 주범인 미세먼지 저감 및 여름을 앞두고 열섬 방지를 위한 목적도 있다. 행사 참가자에게는 식목에 필요한 것들을 지원하며 참가자 이름으로 심은 나무는 30년간 관리된다.

참가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하며 에코백, 편백나무 방향제, 이브자리 베개커버 등 기념품도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26일까지 이브자리 공식 홈페이지 팝업창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이브자리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탄소상쇄숲 조성 사업은 산림이 조성되지 않은 곳에 나무를 심어 탄소 흡수를 높이고 지구온난화를 완화하는 사업이다. 이브자리는 2017년 체결한 ‘한강 탄소상쇄숲 조성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 강서 한강공원에 2021년까지 20ha(건평 20만㎡ 약 6만평) 규모의 탄소상쇄숲을 조성해 오고 있다. 2018년까지 2년에 거쳐 총 4.3ha부지에 나무 2천900그루를 심었으며 올해는 2ha 규모로 식수 예정이다.

신용준 이브자리 부회장은 “탄소상쇄숲 조성 행사는 고객에게 건강한 수면 환경을 제공해 드리자는 이브자리 경영 철학이 반영된 행사”라며 “친환경 서울 구현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의미있는 행사에 시민 여러분도 함께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브자리는 1986년 나무심기 사회공헌 전담회사인 ㈜이브랜드를 설립해 30년 이상 식목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3년 9월 산림청으로부터 탄소상쇄기업 1호 기업으로 지정받아 국내 최초 비거래형(기업참여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을 시작했다.

2014년 11월 서울시와 산림탄소상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3년간 서울 강동구 암사동과 둔촌동, 서초구 내곡동 인근에 총 3개의 탄소상쇄숲을 조성했다. 2014년 조성된 서울 강동구 암사동 도시숲은 서울시 최초의 탄소상쇄숲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에는 서울시로부터 ‘꽃 피는 서울’ 유공자 표창을 받기도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기사가 맘에 드셨다면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새마을금고 9003-2246-6713-5 예금주 이영주

기사목록보기   기사프린트하기
가장 많이 본 기사
[인터뷰]“채식은 인간으로서 최...
도, 공공부문 비정규직 보호 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탄 2차...
유튜브 강타한 ‘꽃냥이 패밀리...
화성서부서 마도파출소 삼삼오오 ...
[탐방] 건강해지고 싶어? 사사...
[인터뷰]“함께 있는 매순간이 ...
[인터뷰] 내일은 유도왕 제2의 ...
가짜 가상화폐 투자 사기혐의 무...
김철민 국회의원 ‘농어업인안전...
페북 외국인 친구 선금유도 “믿...
[인터뷰] 잃어버린 시간 짓밟힌...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위한 태안 ...
기부자 두 번 울리는 기부금 카...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근로자 자...

와이뉴스에서 알립니다.
와이뉴스 사령 - 차신혜 기자
와이뉴스 사령 - 임헌우 기자
<와이뉴스 사고(社告)>
와이뉴스 사령 - 이정희 고문위원
와이뉴스 시민기자·영업사원 모집












회사소개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커뮤니티 | 2019년 전체접속자 : 7,949,421 / 오늘접속자 : 28,362

와이뉴스 / 발행인 이영주 / 발행일 : 2017.05.29 / 제보광고문의 whynews1@naver.com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고화로 31번길 13 와이뉴스
등록번호 경기 아 51554 / 등록년월일 2017.05.16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영주 / 편집·본부장 이영주
Copyright(c) 2017.05 와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Social-Work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