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경제 문화 교육 오피니언 기획 세계/외신 자연 커뮤니티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교육 
 오피니언 
 기획 
 세계/외신 
 자연 


기사 > 사회

기사목록보기   기사프린트하기

과기부 5세대(5G) 서비스 점검 민관합동 특별팀 회의
기사입력 2019-05-13 14:09:37 | 최종수정 2019-05-30 21:31:07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앞선 9일 과기정통부 회의실에서 이동통신사 및 제조사(단말·장비)가 참여하는 ‘5세대(5G) 서비스 점검 민관합동 특별팀(TF)’ 회의를 개최해 5G 서비스 품질개선과 관련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5G 서비스 수신 가능범위 등 서비스 품질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5G 기지국은 앞선 4월 29일 기준 3천64국 증가(5.6%)한 5만 7천266국(8일 기준 장치 수 12만 4천689대)이 구축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회의에서 이동통신사는 6월부터 순차적으로 24개 주요 KTX·SRT 역사(서울·부산·대구 등), 12개 주요 공항, 대형 쇼핑몰과 전시장(코엑스몰·센텀시티·롯데월드타워·킨텍스 등) 및 주요 체육시설 등 120여개 건물 내에 원활한 5G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시설 공동구축 작업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며 이용자들의 실내 수신 환경이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공동구축 대상 건물을 추가적으로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G 스마트폰 사용 시 발생하는 속도저하 및 끊김 현상 등에 이동통신사와 제조사는 소프트웨어 보완패치 보급망(4월 4일부터 3~5회(이동통신사별 상이)) 연동 최적화를 통해 주요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LTE 서비스를 이용 중에도 단말 상태표시줄 상에 5G로 표기되는 현상은 이르면 5월 4주차에 관련 패치 보급을 통해 개선할 예정이다.

제조사는 ‘갤럭시S10 5G’에 이어 ‘V50 씽큐’(LG전자 5월 10일) 및 다양한 단말기(삼성전자 ‘갤럭시 폴드’ 등)가 출시 될 예정이라고 밝혀 향후 5G 스마트폰 관련 소비자 선택권이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과기정통부는 5G 품질 개선의 효과를 체감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보완패치 설치 등의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으므로 이동통신사에 적극적 홍보를 요청했으며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5G 기반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도록 신규 서비스 출시에도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과기정통부도 5G의 적용·확산이 조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4월 발표한 5G+ 전략의 5대 핵심서비스(실감콘텐츠, 스마트공장, 자율주행차, 스마트시티, 디지털헬스케어 실증) 등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다음 회의는 5G 서비스 품질개선 관련 현장방문 등의 방식으로 진행해 ‘5G 서비스 점검 민관합동 TF’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의 현장 이행 상황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기사가 맘에 드셨다면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새마을금고 9003-2246-6713-5 예금주 이영주

기사목록보기   기사프린트하기
가장 많이 본 기사
[인터뷰]“채식은 인간으로서 최...
도, 공공부문 비정규직 보호 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탄 2차...
유튜브 강타한 ‘꽃냥이 패밀리...
화성서부서 마도파출소 삼삼오오 ...
[탐방] 건강해지고 싶어? 사사...
[인터뷰]“함께 있는 매순간이 ...
[인터뷰] 내일은 유도왕 제2의 ...
가짜 가상화폐 투자 사기혐의 무...
김철민 국회의원 ‘농어업인안전...
[인터뷰] 잃어버린 시간 짓밟힌...
페북 외국인 친구 선금유도 “믿...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위한 태안 ...
기부자 두 번 울리는 기부금 카...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근로자 자...

와이뉴스에서 알립니다.
와이뉴스 사령 - 차신혜 기자
와이뉴스 사령 - 임헌우 기자
<와이뉴스 사고(社告)>
와이뉴스 사령 - 이정희 고문위원
와이뉴스 시민기자·영업사원 모집












회사소개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커뮤니티 | 2019년 전체접속자 : 6,881,663 / 오늘접속자 : 1,422

와이뉴스 / 발행인 이영주 / 발행일 : 2017.05.29 / 제보광고문의 whynews1@naver.com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고화로 31번길 13 와이뉴스
등록번호 경기 아 51554 / 등록년월일 2017.05.16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영주 / 편집·본부장 이영주
Copyright(c) 2017.05 와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Social-Work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