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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충성’을 내세운 자나드리아 축제 폐막
기사입력 2019-01-15 11:26:58 | 최종수정 2019-01-15 11:27:16



사우디 국가방위부(Ministry of National Guard)가 주관한 제33회 자나드리아 국가 문화유산 축제가 앞선 9일 막을 내렸다.

이 축제는 신성한 두 사원 수호자인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Salman Bin Abdulaziz Al Saud) 국왕의 후원으로 2018년 12월 20일 개막됐다.

‘신뢰와 충성’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축제는 지난 21일 동안 문화와 전통, 예술,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활동이 조직적으로 어우러졌다. 행정부처와 정부기관 및 단체들의 특별전시관과 주빈국인 인도네시아의 GCC 전시관 이외에 토후국과 지방정부 및 주의 전시관들이 참여했고 매일 수천 명에 이르는 방문객들이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는 것을 지켜봤다.

이 행사는 사우디 왕국의 역사와 지위, 업적, 다양한 문화, 역할, 사우디 국민들의 유산을 되돌아 보았고 신성한 두 사원 수호자인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국왕과 모하메드 살만 빈 압둘아지즈(Mohammed bin Salman bin Abdulaziz) 왕세자, 부총리 및 국방부 장관의 지도와 후원 하에 사우디의 번영하는 밝은 미래 모습을 드러내 보였다.

국가방위부는 모든 부문을 총동원해 이 연례 행사를 조직하고 왕국의 문화 및 유산과 문명의 실상을 반영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며 에너지를 쏟았다.

제33회 자나드리아 축제는 광범위하고 특별하게 언론에서 다뤄졌는데 행사의 이모저모가 자세히 생중계됐고 150개의 텔레비전 채널과 5천200여 신문들이 축제 소식을 전세계에 전했다.

이번 행사는 특별전시관과 전통유산 단지 및 문화 예술 전시회에 150개가 넘는 정부 기관과 부서들이 참여했다. 이 축제에는 각 지역 유산을 공유하는 특별전시관이 들어서 민속공연과 수공예품, 다양한 전통, 토속음식, 세미나 및 문화 활동 등 특별 프로그램과 행사를 통해 선조들의 유산을 생생하게 재현했는데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오만의 유명한 팀으로 이루어진 700여 출품자들이 참여했다.

올해의 축제는 아랍에미리트와 오만 술탄왕국, 바레인 왕국, 주빈국인 인도네시아가 참여해 행사를 빛냈는데 인도네시아는 역사적, 문화적으로 중요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또 세계 각국의 장관과 문화 대사, 작가 및 고위 인사들이 이번 행사에 대거 참여했다.

올해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하고 풍부한 활동을 제공해 성공을 거뒀고 사우디아라비아 국가 조직의 미적 정서를 함양시킨 국가적 행사로서 잊을 수 없는 경험과 기억을 선사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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