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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주년 윤화섭 시장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 펴겠다”
기사입력 2019-06-30 23:16:19 | 최종수정 2019-06-30 23:16:30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18년 7월 1일 취임한 윤화섭 안산시장(사진)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윤화섭 시장은 민선7기 시정방침인 △젊음과 혁신으로 성장하는 사람중심 ‘공유도시’ △편리하고 문화가 숨쉬는 ‘일품도시’ △자원과 에너지가 선순환하는 ‘청정도시’ △따뜻한 복지와 인권이 존중받는 ‘행복도시’ △시민이 주인 되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도시’ 등을 토대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윤화섭 시장은 시민에게 전하는 말을 통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펴겠다”며 “안산시가 살맛나는 도시임을 피부로, 공기로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시장 취임 이후 전국 최초로 반월국가산업단지가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로 잇따라 선정돼 미래형 혁신 산단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안산사이언스밸리(ASV·Ansan Science Valley)와 시화MTV는 경기도 최초로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돼 4차 산업혁명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

복지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로 외국인 아동을 대상으로 보육료·유아학비를 지원해 다문화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어줬다. ‘아이 낳기 좋은 안산’을 목표로 전국 최초로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를 추진하는 한편 출산장려금도 2배 이상 확대했다.

2018년 12월에는 행정안전부의 지역안전지수 평가 결과 화재분야는 1등급으로 자연재해 분야는 2등급으로 나타나 지역안전도도 향상됐다.

안산시 도시 구조를 탈바꿈할 희소식도 잇따랐다. 올 5월 7일 정부가 발표한 제3차 신규택지 추진계획에 장상·신길2지구 공공택지 조성이 계획된 것인데 지구에는 모두 역세권 개발이 이뤄진다. 장상지구 내에는 시가 추진해왔던 신안산선 추가역사가 들어선다. 안산과 서울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은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올해 착공 예정이다.

안산시는 경기도 최초로 ‘2019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되면서 해양생태관광 도시로 발돋움할 계기도 마련했다. 천혜의 관광자원 대부도의 갯벌은 2018년 10월 경기지역 최초로 ‘람사르 습지’로 등록돼 다시 한번 서해의 ‘보물섬’임을 입증했다. 11년 만에 안방에서 열린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시는 종합순위 2위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밖에도 앞선 4월 1일부터 발행에 들어간 안산사랑상품권 ‘다온(多溫)’은 발행 두 달여 만에 판매액은 60억 원을 돌파했으며 지류식 가맹점도 같은 기간에 1만 호를 넘겨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정착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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