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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소년 대상 식생활 교육 마무리로 지역 나눔 실천

식생활 강사 파견을 통해 청소년 대상 바른 식생활 교육 및 조리 실습 진행

 

[와이뉴스] 광명시는 지난 4월부터 총 8회에 걸쳐 진행한 청소년 대상 식생활 교육을 24일 마무리하고 학생들과 함께 만든 음식을 지역 마을냉장고에 기부했다.


광명시 친환경급식지원센터에서는 학교로 식생활 강사를 파견하여 바른 식생활을 이해하고 안전한 먹거리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이론 교육과 함께 지구와 건강을 위한 음식을 스스로 만들고 준비부터 조리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이날 마지막 수업에서는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선정한 카스테라를 함께 만들어 지역 마을 냉장고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고 만든 요리를 친구들과 나누고 싶어 참여했다”며, “전 과정을 경험하는 조리 실습이 힘들었지만 배운 요리를 집에서도 만들어 먹어보며 뿌듯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광명시 친환경급식지원센터는 매년 관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바른 식생활 교육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자립적이고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위한 식생활 강사 파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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